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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무한도전 복귀설 반응 “제발 돌아와요” VS “그렇게 사람이 없냐”
 
이남경 기자   기사입력  2017/01/12 [11:51]
▲ 방송인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설 반응 <사진출처=굿모닝FM노홍철입니다 인스타그램>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방송인 노홍철 복귀 소식에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2일 보도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7주간의 재정비 기간과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의 입대 소식을 바탕으로 노홍철이 광희의 후임으로 ‘무한도전’에 복귀한다고 전했다. 

 

이날 ‘무한도전’ 측은 “광희 입대일이 2월인지 3월인지 확실하지 않다”며 “노홍철이 복귀하길 바라는 많은 분의 마음은 알고 있고, 주변에서 여러 분이 노홍철을 설득하고 있는 걸로 알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의사를 밝힌 적 없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네티즌들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복귀 가능성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노홍철의 복귀를 바라는 네티즌들은 “이제 그만 돌아와라(myjh****)”, “제발 돌아와요 찌롱찡(hiwo****)”, “드디어! 원년 멤버 갑시다(sea_****)”, “무도 살리는 건 노홍철 밖에 없다(yhy0****)”, “당연히 무도가 집인데 와야지(gudr****)”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반면 “처음부터 광희 군대 가니까 뽑아놓고 타이밍 봐서 사고친 애들 복귀시킬 작전이었냐?(dyna****)”, “간 보지 마라. 그렇게 사람이 없냐. 새로운 인물 찾아서 해(jky5****)”, “길도 복귀시켜라 죄와벌이든 청문회든 열어서 웃음주면 되잖아(spow****)” 등 상반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4월 음주운전 논란 이후 프로그램에 자진 하차했다. 일부 네티즌은 이를 언급하며 “음주운전 살인미수범 사기꾼 복귀 반대합니다(dakaki****)”, “음주운전은 살인입니다(rktw****)” 등 불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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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2 [11: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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