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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미국서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운영
도, 뉴욕 에이치마트․LA 한남체인에 5월 개설 예정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17/01/11 [23:42]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산 농수산식품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 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에 ‘전남도 상설전시판매장’이 운영된다.

 

전남도는 미국 뉴욕 소재 에이치마트(H-Mart)와 LA 소재 한남체인에 각각 상설전시판매장을 5월께 개설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에이치마트(H-Mart)는 북미주에 74개의 대형 유통체인을 보유, 3억 달러에 달하는 한국농수산식품을수입하고 있다. 또한 한남체인은 미국 서부지역에서 가장 큰 유통매장을 운영하면서 연간 8천만 달러어치 농수산식품을 수입하고 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지난해 2월과 9월 미국을 방문해 권중갑 에이치마트 회장과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을 만나 각각 농수산식품 1천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했었다.

 

선경일 도 국제협력관은 “에이치마트와 한남체인을 통해 전남 농수산식품의 미국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운영 성과를 살펴보고 동남아 국가 등으로 상설 전시판매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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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1 [23: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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