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수 원광전력 대표, 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장 당선

“봉사하는 자세로 협회 발전 위해 노력할 터”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7/01/12 [00:03]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는 지난 9일 순천시 아모르웨딩컨벤션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6대 전남도회장에 전연수(사진·공학박사)원광전력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이와 함께 김규종 동아전기산업 대표가 앞으로 3년간 부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전연수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통 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늘날 에너지신산업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기회이자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며 “전력산업계가 직면한 여러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봉사하는 자세로 회원 간 단합과 신성장 동력 개발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전연수 신임회장 선출을 비롯해 22명의 대의원을 새로 선출하는 한편 전력산업 발전과 협회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이들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고, 업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는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을 비롯하여 천제영 순천시 부시장,장철호 전기공사협회 회장,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류재선 전기신문사 사장, 김헌태 한국전력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현보 전기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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