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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민생활만족도 평가조사 대전 2위 차지
7위에서 5계단 상승...58.5% 높은 만족도 보여
 
김경훈 기자   기사입력  2017/01/11 [23:54]
 
▲ 리얼미터가 실시한 2016년 12월 전국 주민생활만족도 평가 조사 결과표.     ©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실시한 2016년 12월 전국 광역시도 주민생활만족도 평가 조사에서 대전이 긍정평가 톱3에 올랐다.
 
대전은 11월 조사에서 7위(54.6%)에 머물렀지만 12월 조사에서는 5계단 상승한 2위(58.5%)를 기록했다.
 
1위는 제주(61.4%), 3위는 울산(57.3%)이 차지했다. 세종은 2위(58.2%)에서 4위(57.1%)로, 충남은 8위(53.4%)에서 12위(53.3%)로 하락했다.
 
만족도가 가장 낮은 지역은 부산(48.3%)으로 조사됐고, 이어 인천과 경기가 각각 49.8%, 50.4%로 뒤를 이었다. 전국 만족 평균은 54.5%, 불만족 평균은 37.3%이다.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는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9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이춘희 세종시장 8위, 권선택 대전시장 13위를 기록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는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6위를 차지했고, 최교진 세종교육감 9위, 설동호 대전교육감 15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유선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IVR) 방식으로 2016년 12월 30일부터 1월 1일까지 3일간 전국 시도 19세 이상 8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도별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4.5%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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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1 [23: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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