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2차섹션 선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종규 부안군수… 소통행정 구사
민생탐방 '공공이 정책토크쇼' 시너지 효과 "견인"
 
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17/01/11 [22:11]

 

▲  김종규 전북 부안군수가 10일 오후 2시 줄포 갯벌생태공원에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남부안 관광1번지! 줄포면을 만듭시다!"를 주제로 세 번째 릴레이 민생탐방인 "공공이 정책토크쇼"를 갖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2017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군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 줄포갯벌생태공원을 찾은 김종규(가운데) 부안군수를 비롯 참석자들이 '공공이 정책토크쇼'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공공이 정책토크쇼'에 앞서 유인갑 줄포면장이 주요 업무를 설명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부안군의회 문찬기(보안.진서.상서.줄포) 의원이 '공공이 정책토크쇼'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줄포면사무소 이유진씨의 사회로 김종규 부안군수의 정유년(丁酉年) 민생탐방인 '줄포면 공공이 정책토크쇼'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줄포면 한 어르신이 김종규(오른쪽) 부안군수에게 "소재지 정비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물 마시는 부안군 행정의 총수           김종규 부안군수가 10일 세 번째 릴레이 민생탐방 형식으로 진행한 '공공이 정책토크쇼'을 진행하다 목이 타는 듯 물을 마시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소공동 행정의 모범이 줄포면이 부안발전의 견인차가 되어 주십시요!                            지역경제 창출에 따른 질문의 답변에 나선 김종규 부안군수가 "나무 한 그루가 관광 상품이고 돌 하나가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는 만큼, 변화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 협력하고 내가 무엇을 해서 소득을 올려야하겠다는 생각이 없다면 관광객 유입에 따른 경제적 이익은 마을 주민이 아니라 기업이 가져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줄포갯벌생태공원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 '공공이 정책토크쇼' 직후 민생현장 탐방 일환으로 줄포 상설시장을 찾은 김종규(오른쪽) 부안군수가 면민들의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줄포 상설시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에게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드러내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어르신 건강하시지요~       민생현장 탐방을 위해 줄포 상설시장을 찾은 김종규 부안군수가 허리를 굽혀 두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묻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는데!            김종규 부안군수가 줄포 상설시장에 터를 잡은 '민속 옥고시(쌀강정) 작업장'을 찾아 시식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와~ 우리 군수님 쌀강정 가르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김종규(오른쪽) 부안군수가 문찬기(가운데) 부안군의회 의원과 함께 민속 옥고시 작업장인 줄포 상설시장을 찾아 판로개척에 따른 홍보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김종규(오른쪽) 부안군수가 민생현장 탐방 형식으로 여과없이 지역 민심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신기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어르신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줄포면 신기마을 경로당을 찾은 김종규(왼쪽) 부안군수가 한 어르신의 두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며 "지역 주민들이 토속 음식을 상품화 할 수 있도록 노우를 전수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2017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김종규 전북 부안군수가 '부래만복(扶來滿福)' 실현 등에 초점을 맞춰 군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는 "공공이 정책토크쇼"가 소통공감동행 행정의 정점을 찍어내고 있다.

 

10일 오후 2시 줄포 갯벌생태공원에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남부안 관광1번지! 줄포면을 만듭시다!"를 주제로 진행한 세 번째 릴레이 민생탐방은 '줄포면 소재지 정비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군민이면 누구나 참석해 부안군정의 총수인 군수에게 자유스럽게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꾸며져 행정과 주민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내는 등 오복을 실현하는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이날, 김 군수는 "지난해 제가 여러분들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맞추며 아이들 교육 때문에 '지역을 떠나는 부안이 아닌, 돌아오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밤사이 수북이 쌓인 흰 눈처럼 군민의 자식들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열정을 모아준다면 '반값등록금'을 실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을 당시 실현할 수 없을 것이고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결과,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대학 신입생 반값등록금 지원을 시행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는 말을 화두로 선택해 잇따라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김 군수는 특히 "줄포면은 변산반도와 새만금을 찾는 관광객이 줄포IC로 통하는 부안의 관문이지만 1960년대 줄포항 폐항 이후 지속적으로 지역상권이 쇠락해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생태공원만 좋아서 줄포가 변화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동 행정의 모범인 줄포 면민모두가 청결운동 및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어, 김 군수는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한 것은 '나무 한 그루가 관광 상품이고 돌 하나가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는 만큼, 변화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 협력하고 내가 무엇을 해서 소득을 올려야하겠다는 생각이 없다면 관광객 유입에 따른 경제적 이익은 마을 주민이 아니라 기업이 가져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 "부녀회 또는 시가지에서 토속음식을 연구개발한다면 먹거리가 있는 줄포가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홍보를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입소문으로 줄포생태공원 방문객들이 점점 증대될 것이고 '오는 사람 만족하게 하면 또 다시 방문' 하게 되고 지인들 역시 발걸음을 옮길 것으로 확신한다""관광이 있는 시가지와 줄포생태공원만 연결된다면 부안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끝으로 "부안군정 역시 이 같은 면민들의 노력에 든든한 조력자 역할 및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군수는 이날 줄포갯벌생태공원에서 2시간 동안 개최한 "공공이 정책토크쇼"를 마친 뒤 민생현장 탐방 일환으로 줄포 상설시장에 터를 잡고 있는 '민속 옥고시(쌀강정) 작업장'과 '신기마을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 광폭 행보를 드러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1/11 [22: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