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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민행복 체감지수 높인다!
이승복 김제시장 권한대행, 7개 분야 역점 시책 발표
 
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17/01/11 [19:29]

 

▲  이승복(오른쪽에서 두 번째) 김제시장 권한대행이 적극적인 소통으로 동력을 얻어 국가 성장을 견인할 핵심도시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시민행복 체감지수를 높이는데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역점 시책을 살펴보면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2017 정유년(丁酉年) 새해 첫날인 1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비상대책회의를 시작으로 매몰지에 대한 예찰활동과 방역 차단을 위한 거점소독시설 등 방역초소 현장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  새만금해양중심도시의 주도적 역할 수행 올해 김제시는 새만금방조제 행정구역 관할 소송과 행정절차에 적극 대응해 "새만금 김제 몫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해양수산 발전 전략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 발굴을 통해 새만금해양 중심도시로의 도약 기반을 차근차근 닦아 나간다.     © 김현종 기자

 

▲  김제 혼이 담긴 역사‧문화‧관광도시 육성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인 ‘김제지평선축제’는 전국 최초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컨텐츠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며 농경문화 대유산인 벽골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도록 발굴‧복원에 더욱 집중한다.     © 김현종 기자

 

▲  시민의 역량을 키워주는 열린 시정 구현 지난 2007년에 설립된 '김제사랑장학재단'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민선 6기 후반부 김제시정을 역동적으로 이끌어갈 이승복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2017 정유년(丁酉年) 한 해 동안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성과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역동하는 김제, 세계로 미래로"로 설정하고 7개 분야 역점 시책을 발표했다.

 

이승복 김제시장 권한대행이 적극적인 소통으로 동력을 얻어 국가 성장을 견인할 핵심도시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시민행복 체감지수를 높이는데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역점 시책을 살펴보면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새만금해양중심도시의 주도적 역할 수행 = 올해 김제시는 새만금방조제 행정구역 관할 소송과 행정절차에 적극 대응해 "새만금 김제 몫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해양수산 발전전략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 발굴을 통해 새만금해양 중심도시로의 도약 기반을 차근차근 닦아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 20151026일 새만금 2호 방조제의 김제 관할 결정으로 지난해 지적공부 등록과 건축물 사용승인 등 행정절차 완료와 함께 신항만 방파제 완공과 새만금 신공항 항공 수요 조사 연구 용역 착수를 발판으로 농업용지 5공구 완공 남북도로 착공 동서도로 착실 진행 등 새만금 내부개발이 가시화되고 본격화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만큼, 정치권과 전북도와 공조체제를 더욱 굳건히 하는 등 눈앞에 다가온 새만금사업의 구심체 역할을 다진다.

 

신산업 기반 확충으로 탄탄한 지역경제 견인 = 지평선 산업단지와 특장차전문 백구농공단지를 중심으로 신산업도시 김제를 구체화시키고 지역경제를 융성시키겠다는 다짐이다.

 

더 더욱, 전국 최초 백구특장차전문단지내 자기인증센터를 2018년에 구축해 특장차 산업의 메카로 성장시키고 2018년까지 분양율 100% 달성을 위해 지역에 맞는 투자유치 올인 체제에 돌입한다.

 

여기에, 기업유치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과 기업체 기술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제도가 추진된다.

 

, 소규모업체 육성기금 지원과 전통시장의 경영개선장년층과 여성 취업지원을 확대하는 등 지역상권 회복과 일자리 발굴을 통한 경제 활력 증진에도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종자산업과 첨단농업으로 농생명 허브 조성 = 성공적으로 출발한 국내 유일의 민간육종연구단지는 올해 20개 종자 기업이 입주함으로써 종자개발에서 산업화까지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종자클러스터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

 

또한, 전국 최초 종자산업 전문 인력을 배출하게 되는 김제 농생명마이스터고가 오는 3월에 개교를 앞두고 있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0월에는 2017 국제 종자산업 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 추진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농업기계 박람회'를 개최하고 '첨단농업 종자사업소'운영‧'농업미생물 배양실'증설로 신기술 보급에 매진하고 스마트팜 첨단 ICT 도입 등 신소득 작목과 고부가가치 농업에도 집중 지원해 농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제 혼이 담긴 역사문화관광도시 육성 = 2018년은 김제정명 1260주년으로 역사 정립 세미나 개최 및 석정 이정직 기념관 건립 추진을 통해 역사문화 재조명에 앞장선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인 '김제지평선축제'는 전국 최초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컨텐츠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며 농경문화 대유산인 벽골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도록 발굴복원에 더욱 집중한다.

 

이와 함께, 스포츠관광 안전 콤플렉스 타당성조사와 벽골제 관광지 마스터플랜 기본계획을 비롯 모악산주변 관광개발관아향교의 정비 복원 등 역사 자원을 관광으로 새롭게 창출해 개발을 모색한다.

 

올해 전용야구장이 신설되는 시민문화체육공원은 생태와 문화시민의 일상이 융합할 수 있는 도심속 건강 휴양공간을 더 확충해 앞으로 벽골제와 모악산새만금과 구도심으로 이어지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벨트를 형성해 김제를 꼭 다녀가고 싶은 여행 코스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공감형 맞춤복지로 차별 없는 행복도시 실현 = 동 복지 허브화 인적안정망 구축과 기반 조성으로 지난해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김제는 맞춤형 복지팀을 구성 운영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복지지원 기반 확립에 매진하겠다는 다짐이다.

 

, '한울타리 행복의집'181개소로 확대 운영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자원봉사종합센터김제자활센터가 함께 활용하는 고용복지공동교육관과 보훈가족을 위한 김제보훈회관 건립 및 무료 급식지원과 읍면동 복지기동대 등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복지를 실천하는 등 올해도 차별화된 김제만의 맞춤형 복지시책에 초점을 맞춰 도시를 활기차게 이끌어 나간다.

 

또한, 여성친화도시와 청소년선도도시다문화가족들의 자립 환경 기반과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도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기반 확충 = 김제시도시관리계획 재정비와 도시가로망 확충으로 도시기반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혁신도시 악취문제 해결과 축산밀집지역인 용지정착농원을새만금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기울인다.

 

여기에, 새만금개발 등 미래 수요에 대응한 도시공간을 위해 농촌중심지 활성화와 관광마을 육성새뜰마을 사업검산2단지 택지개발도시 숲 조성 사업 등이 서로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도시 재창조에도 시정을 집중해 나간다.

 

특히, 지난해 어렵게 이끌어낸 국비 지원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는 김제육교 재가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와 국비확보에 정치권과의 공조체제를 굳히는 등 지역 범죄예방 CCTV 확대 설치24시간 통합관제센터 운영으로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도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시민의 역량을 키워주는 열린 시정 구현 = 지난 2007년에 설립된 '김제사랑장학재단'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그동안 인구유출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한 만큼, 앞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한 김제사랑장학재단 발전방향을 모색하는데 역점을 두고 시민들의 후원이 끊이지 않아 현재 지자체 최고액인 292억원의 김제사랑장학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해 지평선학당 운영과 초등에서 대학까지 맞춤형 장학사업 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유일 연중 매주 운영되는 지평선아카데미(500회 돌파)와 계층세대분야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로 자기계발과 전문 인력 양성에도 주력한다.

 

아울러, 마을변호사와 세무사 제도 정착지평선사랑방과 생활불편사항 현장처리 기동반주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하며 시정연구원을 활성화해 전문가와의 민관 협업시스템이 구축된다.

 

끝으로, 국내외 자매우호도시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등 시민이 체감하며 미래변화에 대응하는 준비를 차근차근 실천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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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1 [19: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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