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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폭행남, 알고보니 사료재 수출 중소기업 오너 2세?
 
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7/01/11 [17:34]
▲ ‘KBS 뉴스광장’ 이태곤 폭행 시비 <사진출처=‘KBS 뉴스광장’ 방송 캡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태곤과 폭행 시비에 휘말린 남성이 중소기업 오너의 2세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용인서부경찰서 관계자는 “이태곤을 폭행한 가해자가 중소기업 오너 2세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신분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태곤을 폭행한 가해자는 1차 소환 조사를 마쳤으나, 아직 조사 중인 단계라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이태곤을 폭행한 가해자가 사료재를 수출하는 중소기업 오너 2세라고 보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점령 중이다.

 

한편, 이태곤은 앞서 지난 7일 오전 1시께 용인시의 한 치킨 가게에서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남성 2명과 빚어진 폭행 사건으로 조사를 받았다. 여기서 이태곤 측은 일방 폭행을, 가해자들은 쌍방을 주장하면서 폭행 시비에 휘말리게 됐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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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1 [17: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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