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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블레스’ 10인 던전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 공개 임박
오는 12일, 1주년 기념 이벤트 함께 진행
 
왕혜민 기자   기사입력  2017/01/11 [08:50]
▲ 네오위즈게임즈가 MMORPG ‘블레스’에 10인 던전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 콘텐츠를 오는 12일 공개한다     ©

 

브레이크뉴스 왕혜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BLESS)’에서 10인 토벌대 던전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 콘텐츠를 오는 12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지난해 10월 ‘블레스’에 첫 선을 보인 10인 토벌대 던전 ‘전사왕의 무덤’ 전반부에 이은 후반부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게 된 것이다. 이번 후반부 콘텐츠에서는 ‘블레스’ 전사왕의 무덤 내 최강이라 할 수 있는 전사왕 베르베크를 만날 수 있으며 마쉬히트와 파멸자 브레누스 등 강력한 보스 몬스터들이 등장해 10인의 토벌대를 위협한다.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는 아쉬루하의 신전과 사피엔스 영묘 정예 던전을 클리어하면 획득할 수 있는 ‘차원감옥의 열쇠’를 토벌대원이 보유하고 있어야 입장 가능하다.

 

또 현재 최고 등급인 전설급 무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를 클리어하고 지급되는 전용 강화 재료로는 전설 등급 영겁의 장비 아이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전설 등급 선고의 장비는 시니스 상점 및 통치점수 상점의 조합재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한편, 블레스 운영진은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도 함께 오픈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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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1 [08: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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