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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아는 형님’서 여학생 깜짝 변신..10등신 바비인형 포스 ‘황홀’
 
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6/12/23 [09:33]
▲ ‘아는 형님’ 유인영 <사진출처=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여교사>의 주인공 배우 유인영이 ‘여학생’으로 변신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하는 유인영의 상큼 발랄한 스틸컷에 남심이 설레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단정하게 교복을 갖춰 입고 교탁에 서서 수줍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얼굴 한 가득 해맑음이 담긴 함박 웃음을 짓기도 해 남심 저격은 물론, 시청자들의 궁금증까지 한층 증폭 시키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유인영은 ‘10등신 바비인형 고’에서 전학 온 여학생으로 변신해 남성 출연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뿐만 아니라, 수줍은 듯 센스 있는 입담까지 뽐내며 유쾌한 크리스마스를 선물 할 예정이다.

 

유인영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에서 그간의 다소 센 이미지에서 벗어나 귀엽고 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유인영이 ‘아는 형님’에서 보여 줄 모습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영화 <여교사>로 돌아온 유인영의 재치만점 맹활약은 오는 24일 밤 11시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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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23 [09: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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