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은우, 일상을 파고드는 ‘광고계 블루칩’ 맹활약..다채로운 분위기 발산

이남경 기자 | 기사입력 2016/12/08 [11:38]
▲ 배우 서은우 <사진출처=원앤원스타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신인배우 서은우가 다양한 광고를 섭렵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은우는 세련되고 청순한 이미지로 가수 라디, 그룹 매드타운 등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을 꿰차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분위기를 압도하는 애절한 눈빛과 아련한 표정은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고, 이는 각종 광고 러브콜로 이어져 광고계 블루칩으로 활발한 행보를 펼쳐 나가고 있다.

 

서은우는 최근 삼성와닷컴을 비롯해 어학원, 금융, 카드, 신발, 주류, 기초화장품, 미용용품 등 다양한 업체와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순차적으로 TV, 온라인 등 다양한 경로로 얼굴을 알리고 있다. 또한 의류, 화장품, 스포츠용품 등에서 러브콜을 보내오는 등 분야를 막론하고 광고계 새로운 대세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서은우는 평소 달리기와 요가로 체력 관리를 하고 있다. 남다른 열정으로 마라톤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요가와 병행해 건강미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일상 속 꾸준한 자기 개발로 건강미와 여성미 모두를 만족시키는 광고모델 요청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은우는 여성미 외에 다양한 매력으로 광고 특징에 따른 맞춤 분위기를 끌어내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프로페셔널함을 갖췄다.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은우의 팔방미인 매력이 앞으로 어떻게 빛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