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방탄소년단 광고 공개 후 매출 15%↑ ‘방긋’

양다희 기자 | 기사입력 2016/04/26 [17:11]

 

브레이크뉴스 양다희 기자= BBQ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마라 핫치킨’ 광고가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57만을 넘기는 등 핫이슈가 되면서, 매출도 급상승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실제, CF 광고 메뉴인 마라핫치킨은 광고가 시작된 지난 15일 이후 5만여 마리가 판매 되는 등 매출이 약 15% 상승했다고 BBQ는 설명했다.

 

특히, 이달 22일부터 실시한 마라 핫치킨 구매고객에게 방탄소년단의 브로마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팬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젊은 층의 관심을 받으며 4만장의 브로마이드가 2일 만에 조기품절 되기도 했다.


BBQ 관계자는 “BBQ가 대세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방탄소년단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BBQ와 잘 어우러지면서 특히 10~20대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BBQ는 방탄소년단 마라 핫치킨 CF 메이킹, 먹방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적으로 SNS를 통해 공개하는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yangda092@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