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패밀리(가맹점주) 대상 ‘솔개 프로젝트’ 실시

2015 하반기 매출 2배 신장 위한 출범식..멘토링 제도 등 실시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9/16 [22:04]
▲ 윤홍근 회장 및 임직원들이 패밀리 세족식을 진행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제너시스BBQ가 지난 14일 치킨대학(경기도 이천 소재)에서 BBQ 임직원들과 패밀리(가맹점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매출 신장 및 패밀리 복지 프로그램 실시를 위한 ‘BBQ솔개 프로젝트’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패밀리 대표 45명과 임직원들은 매출 최대화를 달성하기 위해 ‘QCS(Quality, Cleaness, Service)와의 전쟁’을 선포해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매출 상위 패밀리가 저조한 매출을 보이는 패밀리를 지도해주는 ‘패밀리 멘토링’, 패밀리 간 상호 모니터링이 가능한 ‘패밀리 모니터링’제도 등을 도입했다.

 

더불어 패밀리 복지 프로그램을 실시해 휴일 없이 매장을 운영하는 패밀리를 위해 그룹사 임직원들이 대신 매장을 운영해 여가시간을 지원하는 ‘리프레쉬 휴가제도’, 그룹사 전 임직원과 패밀리간의1:1 매칭을 통해 임직원들이 매장운영을 지원하는 ‘We are Family’ 를 실시한다.

 

윤홍근 BBQ 회장은 “비비큐 패밀리의 매출 향상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대대적인 솔개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 패밀리가 비비큐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윤 회장을 비롯한 그룹 전 임직원들은 직접 패밀리들의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을 마련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패밀리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BBQ 솔개 프로젝트’ 는 오는 12월 22일까지 2015년 하반기 BBQ 매출 최대화 및 패밀리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이 대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상은 그룹사 전 임직원과 전국 1800여개 BBQ 전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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