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쿠리패스, “일본 여행 보다 편리하게” 실속 상품 구성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8/26 [15:47]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소쿠리패스가 일본 오사카 및 도쿄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행 패스를 다양한 패키지로 구성해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소쿠리패스는 일본 오사카와 도쿄 지역을 찾는 여행객들이 일정에 맞춰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교통패스와 여행상품을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상품을 구매할 경우 소셜커머스에서 판매되는 가격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여행객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일본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오사카 대표 여행 패키지는 ‘간사이 쓰루 팩’이다. 이 패키지에는 오사카를 포함한 간사이 주요 도시들의 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간사이 쓰루 패스가 포함돼 있으며, 인기 여행지인 아리마 온천 입관권이나 우메다 공중정원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오사카와 교토, 고베를 찾는 여행자를 위해 출시된 ‘간사이 한큐 팩’은 △한큐전철 무제한 탑승권인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 △공항철도 라피트 특급열차 왕복권 △오사카 시내 교통패스와 오사카성 △공중정원 입장권이 포함된 오사카 주유패스로 구성돼 있다.

 

도쿄를 여행하는 여행객이라면 도심 속 온천으로 유명한 오오에도 온천 입욕권과 도쿄의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는 스카이호프 버스로 구성된 ‘도쿄 오오에도 이지팩’을 준비하면 여행경비를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소쿠리패스 여행상품 패키지는 여행 출발 4일 전까지만 주문을 하면 여행 전 바로 받아볼 수 있고, 소쿠리패스 본사를 방문해 바로 구매 및 수령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소쿠리패스 관계자는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여행경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여행지”라며 “이번 패키지 상품 판매를 통해 일본의 오사카와 도쿄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여행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는 실속 있고 편안한 여행 상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소쿠리패스는 △파리 △런던 △오사카 △라스베가스 등 7개국 11개 도시의 트래블패스와 원데이 투어 등 다양한 자유여행상품을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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