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더필’ 송가연, 남다른 스킨십에 전현무-홍진호 ‘비명’..뭐길래?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9/25 [17:30]
▲ 송가연 자신만의 스킨십 공개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자신만의 스킨십 방법을 공개하며 전현무와 홍진호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25일 방송되는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이하 ‘로더필’)에는 송가연이 출연, 연애 고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토크쇼를 통해 풀어낼 예정이다.
 
이날 MC들은 송가연에게 화끈한 격투기 기술을 보여 달라고 요청했고, 송가연은 흔쾌히 “조르기(백초크)를 보여드리겠다”며 전현무와 홍진호에게 다가가 조르기 기술을 선보였다.
 
송가연의 조르기에 두 사람이 1초 만에 비명을 질러 만들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송가연은 탤런트 이창훈이 직접 섭외 요청을 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창훈은 “항상 운동만 열심히 하는 친구라 로맨스를 알려주고 싶었다”고 송가연을 적극적으로 설득한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오히려 송가연이 로맨스에 대해 더 깊이 있는 생각을 전해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가연이 출연하는 ‘로더필’은 25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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