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시청률, 1위 등극 ‘자체 최고’..“2위 신의-3위 해운대 연인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통해 월화드라마 시청률 공개, 네티즌 관심 ‘봇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2/08/14 [11:07]
[브레이크뉴스=박동제 기자] ‘골든타임’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가 전국 시청률 12.2%로 첫 회를 시작했다.
 
▲골든타임 시청률이 14.7%로 자체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 브레이크뉴스

 
‘신의’의 첫 회 시청률 12.2%는 동시간대 MBC ‘골든타임’의14.7% 보다 2.5% 낮으며, 전작 월화드라마인 SBS ‘추적자’의 마지막회 25.1% 보다 12.9% 낮은 수치다. 
 
특히 이날 ‘골든타임’은 전국 시청률 14.7% 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14.7%는 지금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인 8회(7/31. 월)의 14.4%보다 0.3% 높으며, 지난 회인 9회(8/6. 월) 14.1%보다 0.6% 높은 수치이다. 
 
한편, 이날 KBS 2TV ‘해운대 연인들’ 시청률은 8.5%로, 지난 2회(8/7. 화) 11.5%보다 3.0%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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