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 ‘SUMMER 스타일 제안전’ 진행

8일~10일 셀린느, 지방시 등 10개 브랜드 40%~50% 할인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6/07 [13:28]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갤러리아 명품관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SUMMER 스타일 제안전’을 웨스트(WEST)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7일 갤러리아에 따르면 주요 브랜드로는 셀린느, 지방시, 엘리타하리, 모스키노칩앤칙 등 1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지난해 S/S, F/W상품으로 정상가격 대비 40%~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와인 행사로는 8일부터 15일까지는 이스트(EAST) 4층에 위치한 ‘VINO494 클래식’매장에서 ‘프랑스 부르고뉴 2009년 특별전’을 진행한다. 대표상품으로 ‘도멘 위드로 바이에 본 마르 그랑크뤼’를 197,000원에 ‘도멘 꽁뜨 조르쥬 드 보귀에 샹볼 뮈지니 1ER  크뤼’를 340,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10일까지 웨스트 5층 이벤트 홀에서 북유럽 트렌드를 보여주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생활전’을 진행한다.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북유럽 소품과 음식, 아이들 아이템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북유럽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브랜드로는 Sagaform(사가폼/스웨덴 리빙 브랜드), Blafre (블라프레/노르웨이 키즈 브랜드), Shampoodle (샴푸들/스웨덴 패션 브랜드), TRIWA (트리바/스웨덴 패션 악세서리 브랜드) 등이 참여한다.
 
1003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