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5.03.27 [07:01]
전체기사   정치  사회  경제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스포츠  국제  과학/IT  칼럼  동영상  포토  브랜드뉴스  쇼핑



HOME > 엔터테인먼트 > 연예일반
렉시 근황 화제, 섹시미 벗고 청순녀 변신 ‘깜짝’
 
최성미 기자
▲ 렉시의 근황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가수 렉시(35)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렉시는 지난달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안부를 궁금해 하는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렉시는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과거와 비교해 몰라보게 청순해진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시간을 거스른 듯 어려진 외모도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03년 ‘애송이’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그는 당대를 대표하는 섹시 여가수였다.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퍼포먼스로 화제몰이의 주인공이었던 렉시는  2008년 발매한 4집 ‘더 렉시’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렉시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른 사람인줄 알았다”, “더 예뻐지고 어려진것 같다”, “컴백은 언제하나”, “방부제 드신 모양” 등 관심을 높였다. 

사진=렉시 미니홈피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3/13 [18: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삼성전자, 갤럭시노트3 롤리팝 업데이트..“신중한 선택 요망”
정동영, 단숨에 관악을 '야권1위'로 올라서
맥도날드, 3000원 ‘빅맥 맥런치 콤보’ 한정판매 진행
반스, 클래식모델 '오리지널 슬립온' 발매
강화도 캠핑장 화재..5명 사망, 2명 부상
NS홈쇼핑, 상장 빌미 정부에 재승인 압박?
월성1호기재가동 시민반대행진
강기정, 與 공무원연금개혁안 “용돈수준” 지적
안철수가 묻고, 장하성이 답하다(시리즈-1)
기자 칼럼&주장
[기자와 관점] 기준금리 1%대 시대..“국민이 살아야 국가가 산다”
한국은행(이하 한은)이 지난 12일 기존 연 2%에서 연 1.75%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며 기준금리가 사상 첫 1%대를 기 ... / 임국정 기자
[기자와 관점] ‘CCTV 의무화’ 영유아보육법 졸속 상정 그만!
어린이집 CCTV(폐쇄회로 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안이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끝내 ... / 염건주 기자
[기자와 관점] 패블릿에 밀린 태블릿..부활 방법은?
태블릿 PC(Tablet PC)는 부진했고, 패블릿(Phablet)은 성장했다. 현재 스마트 기기 시장 상황이다. 2014년 태블릿 ... / 김영록 기자
[기자와 관점] 게임산업, 사회악?..‘시장죽이기’ 정책 그만
게임산업에 대한 비중이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반면 한국 게임산업은 날이 갈수록 퇴보하고 있다. ... / 진범용 기자
문화&인물
[인터뷰]보이프렌드, 자유로움+순수함 갖춘 진정한 ‘한류돌’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그룹 보이프렌드(영민 광민 민우 현성 정민 동현)가 네 번째 미니앨범 ‘ ... / 박동제 기자
[인터뷰]‘화정’ 이연희, “차승원의 개인적인 팬..정말 큰 영광”
   브레이크뉴스박동제기자=오는4월첫방송을앞둔MBC54주년월화드라마‘화정’에서정명공주역을맡은 ... / 박동제 기자
[인터뷰]‘화정’ 차승원, “자연스러운 광해 캐릭터 만들기 위해 노력 중”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MBC 54주년 월화드라마 ‘화정’ 촬영에 여념이 없는 배우 차승원이 현재 가장 사랑 받는 ... / 박동제 기자
[인터뷰]온주완,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이 남자!..연기열정까지 ‘활활’
최근 14.8%라는 높은 시청률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SBS 드라마 ‘펀치’를 통해 성공적인 안방극장 컴백을 마친 배 ... / 박동제 기자
[인터뷰]김현주, 여신급 미모에 털털한 성격 ‘반전매력’ 여배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차씨 집안의 장녀 겸 대오그룹 비서실장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 / 이경미 기자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기사검색
편집국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120-030
편집국 전화 : (02)363-9546 ㅣ 팩스 : (02)363-9547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00093(2005.10.25)
발행인 겸 편집인 : 문일석 / 편집국장 : 문일석(전화 010-2241-6882)/▲광고국장: 방명국(전화 010-2251-9827)ㅣ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ㅣ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11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119@break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