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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근황 화제, 섹시미 벗고 청순녀 변신 ‘깜짝’
 
최성미 기자   기사입력  2012/03/13 [18:59]
▲ 렉시의 근황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가수 렉시(35)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렉시는 지난달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안부를 궁금해 하는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렉시는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과거와 비교해 몰라보게 청순해진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시간을 거스른 듯 어려진 외모도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03년 ‘애송이’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그는 당대를 대표하는 섹시 여가수였다.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퍼포먼스로 화제몰이의 주인공이었던 렉시는  2008년 발매한 4집 ‘더 렉시’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렉시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른 사람인줄 알았다”, “더 예뻐지고 어려진것 같다”, “컴백은 언제하나”, “방부제 드신 모양” 등 관심을 높였다. 

사진=렉시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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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13 [18: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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