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형준, 강지환·조성모 소속사와 전속계약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8/27 [12:22]
거취 문제를 두고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ss501의 멤버 김형준이 배우 강지환, 가수 조성모와 한솥밥을 먹는다. 이로써 김현중, 박정민에 이어 새 둥지를 틀게 됐다.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27일는 “ss501 김형준은 전속 계약 체결했다”며 “김형준이 가수, 연기자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멀티테이너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주 일부 언론의 보도를 통해 알려진 것처럼 김형준의 일본 및 아시아 활동 전반에 대한 비즈니스는 물론 일본 내 개인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해 다각도로 논의하던 중, 자연스럽게 국내 전속 계약에 대해서도 협의하게 되었다. 오늘 본 자료를 통해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ss501의 활동과 관련해 “김형준이 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해 ss501이 해체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전속계약을 의논하는 과정에서 김형준이 가장 우선적으로 밝혔던 부분은 바로 ‘ss501로서의 활동유지’였다. 김형준의 의견을 100% 존중하며 ss501의 국내 혹은 해외 활동 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는 한류스타의 아시아 및 일본 활동에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이와 함께 현재 한국 법인의 본사는 강지환, 조성모와 전속 계약을 맺고 있는 매니지먼트사이기도 하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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