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중시조 “치우천황 동상 세워주오”

<긴급제안>우리민족 역사-자존심 찾아줄 후보님 어디에 계십니까?

강동민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0/05/24 [11:04]
우리민족은 본래 10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던 찬란한 문화 역사 민족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황제칭호를 사용하였습니다. 조선조 초기에 사대주의를 너무 심하게 하다 보니 이성계가 어전회의 때 우리역사를 이야기하는 대신이 있으면 임금 앞에서 명나라 관헌이 그 대신을 바로 체포하여 잡아 갔으니 조선조 초기 이성계 정권은 이름그대로 “유명 조선국(有明朝鮮國)즉 명나라 속국”이라고 하였고, 지금도 산과 들에 조선조 때 대신들의 비석에“유명조선국”이란 글자가 새겨진 여러 수천기가 세워져 있으니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500년 동안 속국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 흔적들을 우리는 “조선왕조실록”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조선조 중기에 임진왜란이 일어나 7년간 고생했고 수많은 애국지사와 백성들이 뜻을 세워, 임금은 도망 다니더라도 나라를 지켜 냈으니 그러한 분들 중에 한분인‘이순신장군’같은 훌륭한 분이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조선조 말에 또 일본에 국권을 빼앗겨 35년 동안 수탈당하고 농락  당했습니다. 이것은 유비무환의 준비가 없었다는 부끄러운 우리들의 자화상이 아닐까요.
 
▲ 강동민  이사장.   ©브레이크뉴스
광복이 되자말자 정치인들의 사상 대결장이 된 이 나라에 김일성이 일으킨 남침전쟁이 6.25 동족상잔으로 우리민족끼리 싸움을 벌여 돌이킬 수 없는 마음의 상처가 너무나도 깊어져있습니다. 이렇게 정신없는 혼란한 틈을 타서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엉터리 거짓 국사학자들이 판을 잡고 흔들고 있었으니, 현재의 국사교과서는 우리민족의 훌륭한 문화와 역사를 왜곡 하였고 축소하였으며 날조(捏造)까지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중국 지역 양자강 이남에 있었던 신라와 산동성 하북성 강소성의 백제는 물론이며 진시황 때인 진나라 지도에도 정확히 나와 있는 고구려의 역사도 약200년씩 축소하였으니 한반도 안에 신라와 백제를 몰아놓고 거짓역사를 만들고, 북경 쪽에 있었던 ‘낙랑군’을 북한 ‘평양‘ 이라고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 공산당 정권이 ‘동북 공정’의 일환으로 요녕성 갈석산 산해관에서 북한 대동강위의 단동까지 새로 ‘뉴 만리장성’을 벽돌로 쌓고 있습니다. 명(明)나라 때 역사왜곡을 하며 ‘북경북쪽에 있었던  만리장성 동쪽 끝을 갈석산의 산해관까지’가짜로 늘리며 만들었는데, 또 근세에 와서 일제 식민사관 학자들의 거짓말 까지 이용당하고 있으니, 현 중,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만든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저절로 역사 매국노가 되는 셈입니다.

유럽에 가보면 영국이나 독일 프랑스의 여러 공원에 그 나라의 존경 받을 만한 인물들 동상을 실제 크기만 하게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동네는 물론이고 여행자들에게도 많은 교훈을 남겨줍니다. 그 나라에서 존경받을 만큼 훌륭한 인물들의 동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시, 도지사, 구청장 후보님들께서 만일 당선 되신다면 “군신이요 무신이며 전아시아의 황제였고 시조이셨던 청동기 시절의 우리 동이족 대표 <치우천황>” 동상을 세워주시면, 우리민족과 나라는 저절로 아시아의 큰집이요 종갓집으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추천하오니 “치우천황 동상”세워 주실 분 이 계신다면 우리민족의 자존심을 살리고 자부심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훌륭한 지자체장이 탄생되시며 역사를 아는 민족지도자가 되실 것입니다. (치우천황 자료 공급 책임지겠습니다) hanminjock1944@hanmail.net
 
*필자/한민족문화연구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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