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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원더걸스·씨엔블루… 컴백무대 ‘풍성’
 
온라인뉴스팀
5월 23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mc 택연, 우영, 설리)에는 걸그룹 원더걸스와 포미닛, 올해 가요계 블루칩 밴드 씨엔블루와 '시크돌' 엠블랙의 등 인기가수들의 컴백무대가 풍성하다.
 

 
미국을 사로잡은 귀여운 국민여동생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가 통통 튀는, 한층 펑키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80년대 대표댄스 '허슬'을 원더걸스 식으로 재탄생시킨 신곡 '2 different tears'는 디스코 풍의 곡과 복고 레트로풍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절묘하게 어우러져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다.
 
'외톨이야'로 올해 상반기 최고의 신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씨엔블루(cnblue)가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다시 가요계에 돌풍을 불러 일으킬 태세다. 씨엔블루는 이날 정용화 자작곡 '사랑빛'과 신나는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love' 두 곡을 선보인다.
 
두 번째 미니앨범 'huh(hit your heart)'로 화려하게 컴백한 걸그룹 포미닛은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매력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반복되는 'huh'(하!)는 우리말로 "흥!"이라고 비웃는 소리로 모두가 똑같은 것만을 요구하는 세상을 향한 소녀들의 당돌한 외침을 담은 노래. 또한, 비스트(beast) 멤버들이 총출동하는 'who's next?' 무대를 통해 도도한 섹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더욱 강렬한 남자들로 돌아온 mblaq(엠블랙)은 한층 세련되고 파워풀해진 퍼포먼스 'y'를 선사한다. 앨범명이자 타이틀명인 'y'는 비의 직접적인 참여가 두드러지는 곡인 만큼 'y'에 대한 정의를 직접 내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take 7'에서는 비 'hip song'(힙송), 슈퍼주니어 '미인아', f(x) 'nu 예삐오', 거미 '남자라서 등이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한편, 이들 외에도 '인기가요' 5월 23일 출연자로는 2pm, 트랜스픽션,디셈버, 다비치, ns윤지, 금은동 등. 방송은 오후 3시 50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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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5/23 [15: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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