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4.08.20 [13:37]
전체기사   정치  사회  경제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스포츠  국제  과학/IT  칼럼  동영상  포토  브랜드뉴스  쇼핑



HOME > 엔터테인먼트 > 가요/음악/공연
‘인기가요’, 원더걸스·씨엔블루… 컴백무대 ‘풍성’
 
온라인뉴스팀
5월 23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mc 택연, 우영, 설리)에는 걸그룹 원더걸스와 포미닛, 올해 가요계 블루칩 밴드 씨엔블루와 '시크돌' 엠블랙의 등 인기가수들의 컴백무대가 풍성하다.
 

 
미국을 사로잡은 귀여운 국민여동생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가 통통 튀는, 한층 펑키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80년대 대표댄스 '허슬'을 원더걸스 식으로 재탄생시킨 신곡 '2 different tears'는 디스코 풍의 곡과 복고 레트로풍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절묘하게 어우러져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다.
 
'외톨이야'로 올해 상반기 최고의 신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씨엔블루(cnblue)가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다시 가요계에 돌풍을 불러 일으킬 태세다. 씨엔블루는 이날 정용화 자작곡 '사랑빛'과 신나는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love' 두 곡을 선보인다.
 
두 번째 미니앨범 'huh(hit your heart)'로 화려하게 컴백한 걸그룹 포미닛은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매력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반복되는 'huh'(하!)는 우리말로 "흥!"이라고 비웃는 소리로 모두가 똑같은 것만을 요구하는 세상을 향한 소녀들의 당돌한 외침을 담은 노래. 또한, 비스트(beast) 멤버들이 총출동하는 'who's next?' 무대를 통해 도도한 섹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더욱 강렬한 남자들로 돌아온 mblaq(엠블랙)은 한층 세련되고 파워풀해진 퍼포먼스 'y'를 선사한다. 앨범명이자 타이틀명인 'y'는 비의 직접적인 참여가 두드러지는 곡인 만큼 'y'에 대한 정의를 직접 내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take 7'에서는 비 'hip song'(힙송), 슈퍼주니어 '미인아', f(x) 'nu 예삐오', 거미 '남자라서 등이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한편, 이들 외에도 '인기가요' 5월 23일 출연자로는 2pm, 트랜스픽션,디셈버, 다비치, ns윤지, 금은동 등. 방송은 오후 3시 50분.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05/23 [15: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박영선 흔드는 강경파 한국정치 혼란주역?
천기 명당, 금정산 고당봉 고모당-용왕굴!
중구난방 홍준표, 막말 준표 다음 막가파?
폭우 속 침수된 자동차의 관리요령
LG생활건강, 기저귀 ‘마미포코 슈프리미어’..“착용감 최고”
옛날을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대기업 입찰담합 언제까지 솜방망이 처벌!
‘남봉리(南峰里)’ 사람과 정자(亭子)
독자아들 잃고, 가문의 代가 끊길까 두려운 국민들!
B/N 기획연재
7·30재보선-⑮ 노장 vs 신예 양자대결 ‘부산 해운대·기장갑’
‘7·30 재보선’이 불과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의도 정가 1번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6·4 지방선거 ... / 김여진 기자
[대기업 CEO 전격 해부]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욕망이 있다. 하지만 오로지 자신의 능력만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 / 조희정 기자
[★별 분야 甲]④ 김우빈, 핫한 공룡상..매력男 대세로 ‘우뚝’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들의 잠재된 끼는 무궁무진하다. 연기자, 가수 등 자신의 분야를 벗어 ... / 이민경 기자
연예가 핫 클릭
‘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은밀한 키스 포착..독한 사랑 예고?
고전 ‘심청전’을 현대로 옮겨와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 ... / 박동제 기자
‘예체능’ 차유람, 아찔 튜브톱 드레스로 S라인 과시..‘역시 당구여신’
‘당구여신’ 차유람이 튜브톱 드레스로 환상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 / 이민경 기자
설리 최자, 드디어 열애 인정..“호감 갖고 조심스레 발전하는 단계”
에프엑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가 열애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 ... / 박동제 기자
장범준 ‘어려운 여자’ 뮤비, 여주인공 서은아는 누구?..섹시 매력 ‘철철’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 뮤직비디오 여주인공 배우 서은아가 화제다. 19일 ... / 박동제 기자
송혜교, 세금 탈루 의혹 공식입장..“무지에서 비롯된 잘못”
배우 송혜교 측이 세금 탈루 의혹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송혜교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더펌은 19일 오 ... / 이민경 기자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기사검색
편집국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5(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7) 우편번호 120-030
편집국 전화 : (02)363-9546 ㅣ 팩스 : (02)363-9547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00093(2005.10.25)
발행인 겸 편집인 : 문일석 / 편집국장 : 이 훈ㅣ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ㅣ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11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119@break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