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총재의 자연 성전 '감동스런 성전'

<현지 르포>기독교복음선교회 금산군 진산면 '자연성전' 취재기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5/17 [16:15]
한국 기독교는 전반적으로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대다수 교회의 신자 수가 감소하기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한 파인 복음선교회는 정명석 총재가 설립했다. 그는 도덕성 시비에 휘말려 지난해 초 대법원에서 10년형을 선고 받고 대전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그가 수감되는 과정에서 그와 관련된 사건은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그가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교도소에 수감된 이후 그의 교단이 어찌 되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5월15일은 스승의 날,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이 날을 맞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스승의 날 감사축제 행사를 가졌다. 이 교단의 성도들에게 있어 스승이란 “죽음보다 더한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와 “세상의 욕심에 눈이 멀었던 우리를 예수님의 사랑으로 인도해주신 선생님(정명석)”을 의미한다.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은 정명석 총재의 탄생지. 이곳에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세계선교본부가 있다. 그리고 일반 기독교회에서 보기 힘든 잘 단장된, 40만여평에 달하는 규모의 야외성전이 있다. 
 
▲ 야외 성전 진입로.     ©브레이크뉴스
▲ 야외 성전 연못.    ©브레이크뉴스
월명동 야외성전 입구로 들어섰다. 진입 도로 양쪽은 각종 모양의 돌을 이용한 돌 화단으로 꾸며져 있다. 각양각색 돌과 돌 사이에 심어진 철쭉 등의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 있었다. 야외성전은 그야말로 꽃천지. 입구에서 2km쯤 올라가다보면 연못이 나온다. 연못 주변도 꽃들이 만발,아름다운 꽃길의 연속이다.
 
연못을 지나자 널다란 운동장이 나왔다. 이 운동장에서 축제행사가 펼져졌다. 이날 축제행사에 참석한 인원은 5천여명. 8월15일에 갖는 월드피스 모델 축제에는 3만여명의 성도들이 모인다고 한다. 8.15 축제보다는 적은 인원이 참가한 축제였다.
 
축제 무대는 야외 성전의 돌 동산을 향해 위치했고, 성도들은 돌 정원 사이사이에 앉아 축제를 참관했다. 이런 정경은 한마디로 자연스러움의 극치였고, 인위적이지 않았다. 사회자는 무대에서 복음성가를 불렀고, 성도들은 따라서 합창했다. 또한 연극도 있었고, 특송도 있었다. 무대에서 성도들을 향해 쏟아놓는 설교는 없었다. 함께, 더불어, 문화행사들을 즐겼다. 야외성전이란 단어가 말해주듯, 가족들과 함께 공기 맑은 야외에 앉아 축제를 감상했다. 이런 교회가 어디에 있을까? 세계에 하나뿐인 교회였다.
 
▲ jms     ©브레이크뉴스
▲야외 성전의 jms 성도들.    ©브레이크뉴스
이 축제에 참석한 성도들을 분석하면, 다른 교회나 사찰에서 볼 수 없는 한 현상과 마주친다. 참석자들 대다수의 연령대는 20-30대라는 사실. 일반 기독교의 쇠퇴기에 기독교복음선교회의 부흥은 경이적이었고, 성도들의 연령대가 젊은층이라는 사실은 뭔가 타 교단-타 종교와 다르다는 것을 웅변해주고 있었다.
 
취재차 축제에 참석한 바,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나 카리스마에 도취한 이상한 행동이 연출되는 것을 발견할 수는 없었다. 오직 신앙을 통해 얻은 즐거움을 마음껏 표현하고 있을 뿐이었다.
 
자연성전을 중심으로 야산들 사이 사이에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다. 그 산책로를 따라 올라갔다. 산책로에서 만난 성도들은 거의 깨끗한 복장을 하고 있었다. 혼자서 또는 가족과 같이 걷고 있었다. 더러는 혼자서 흥얼흥얼 찬송을 하기도 했다. 어떤 이는 산 속에서 트럼펫을 불어 경쾌한 악기 소리가 산울림 되어 돌아왔다. 야산의 정상에 도달했다. 그 언덕 위에는 성도들이 앉아 기도삼매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자신과 가정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이들이었다.
 
야외 성전 산책로 곳곳에서 만난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도들의 신앙생활은 경건했다. 그들의 신앙심은 깊어보였고, 깨끗해 보였다. 성도들은 쫒기지 않은 발걸음으로 산 속을 걸었다, 또는 노래하며 흥겹게, 흥에 취해 있었다.
 
이곳의 성도들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피조물을 통해 창조의 신비와 그들이 존경하는 스승인 예수를 만나고 있었고, 예수라는 스승께로 안내한 선생인 정명석 총재를 위해 묵상하거나 기도하고 있었다. 
 

▲ jms  성도들.   ©브레이크뉴스
▲ 언덕에서 기도하는 jms 성도들.     ©브레이크뉴스
야외 성전의 성도들에겐 웅장한 건물로서의 교회는 없었다. 그래서 강요되는 헌금도 없었고, 목이 터지듯 외치는 설교도 없었다. 자연과 마주하면서 자연 속의 설교와 신의 창조적 기쁨을 얻고 있었다. 이러한 자연교회의 미래는 어떠할까? 계속해서 많은 성도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감을 지울 수가 없었다. 
 
▲ jms  정명석 총재.    ©브레이크뉴스
▲ 개발 이전, 정명석 총재 탄생 마을.   ©브레이크뉴스
그뿐 아니라 걷기 운동의 확산에 따라 월명동의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성전 일대는 금산군의 명소로 재탄생할 것이 명확했다. 이 자연교회를 만든 정명석 총재는 수감 상태이다. 그는 10년 수감이라는 중형판결을 받았으나 교단에 속한 한 목사의 말에 따르면 “옥중에서도 성경적 신앙생활을 계속한다”고 한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세계를 무대로 선교활동을 벌여 50개국에 선교사를 파송했다고 한다. 이미 일본이나 대만 등의 성도 수는 3천명을 넘어섰다고. 국내에도 400여개의 교회가 설립됐다는 것. 정명석 총재의 수감이 오히려 교단의 신앙심을 높여주는 신앙심의 단련을 위한 핍박으로 이해되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정 총재의 “형기 감량”이라는 사법적 조치가 기대되기도 했다.
 
예수도 몰이해로 십자가 사형이라는 방법으로 죽임을 당했다. “정명석 총재의 수감생활 역시 몰이해 집단에 의해서 만들어진, 현대판 종교적 수난을 받는 성직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에 다다랐다. 왜냐? 정명석 총재가 구상하고 만든 자연성전은 시대에 앞선 구상이었고, 종교적 실천을 통한 선각의 구현이었다. 이 자연-야외 성전에는 새들이 즐거이 노래하고,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었다. 그리고 맑은 영혼을 가진 성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 큰 건물의 교회 보다 아름다웠고, 순수했다. 
 
▲자연 성전에 모인 3만여명의  jms  성도들.   ©브레이크뉴스
▲ jms  세계선교본부.   ©브레이크뉴스
기자의 취재 결론은 “이 교회의 미래는 보장되어 있다”라는 것이다. 솦 속에 핀 야생화 한 송이 보다 진실한 설교는 있을 수 없을 테니까. 성도들이 자연-야외교회에서 만나는 자연의 삼라만상 하나하나는 모두 신의 창조물이니까.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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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상팔자 10/05/17 [18:23] 수정 삭제  
  문기자니므
얼마전에는 명진승려를 씹어뱉더니
이젠 정아무개 칭송이라..
참으로 알수 없는 당신...
당신의 소신과 사상 정체를 밝혀라.
함박웃음 10/05/17 [23:06] 수정 삭제  
  윗분 말이 좀 과하시네요.
불꽃남자 10/05/17 [23:22] 수정 삭제  
  그 부분의 기사가 와닿네여..
요셉도 보디발의 아내한테 누명을 당하고 감옥에서 보냈죠..
최근 중국에서는 살인죄로 11년을 감옥생활을 하다가 죽었던 자가 살아돌아와서 누명을 벗기도 했구여..
진실은 꼭 밝혀질거라 봅니다!! ^^
미소~ 10/05/18 [00:31] 수정 삭제  
  진실은 꽁꽁 숨기려 해도 언젠간 꼭 드러난다고 믿고 있습니다. ^^
동글이 10/05/18 [06:45] 수정 삭제  
  우와 저련곳이 한국에 있다니 정말 멋있네요
꼭 한번가보고 싶어요
사람이 저렇게 많이 모인것도 대단한것같아요
브라이언 10/05/18 [07:37] 수정 삭제  
  좋은 글 감사합니다.
녹차 10/05/18 [07:46] 수정 삭제  
  갈릴레오는 지구가 돈다고 주장하여 죽을뻔 했듯이 먼저 아는 사람은 늘 그런것 같네요 하나님을 믿는 것에 어찌 잘잘못이...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고 젊은 사람들이 저렇게 많이 있는 곳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거의 장년부들인데... 그무엇보다 하나님은 모든 것다해 찬양 받으시기 합당하십니다. 저 교회처럼
넓고 긴 터전 10/05/18 [07:59] 수정 삭제  
  도시 곳곳에 위치한 크고도 멋진 성전들을 보고 또 그 앞에 서 너무나도 초라한 한 인간을 대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가면 어쩌면 천지를 창조하신 그분의 숨결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요? 아... 참 하나님을 뵐 수 있는 성전이 그 어느곳일까요... 전 이 자연을 벗삼아 창조주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곳 월명동 자연 성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7759 10/05/18 [08:52] 수정 삭제  
  자연성전이라 자연속에 있는 성전이라는 거죠.
아님 자연친화적 그것도 아님 친환경..암튼 느낌이 좋네요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실제 보면 더다른 느낌이 나겠죠?
스승의 날 행사에 예수님이 언급되니 상당히 충격적이네요
학교에서만 생각나는 스승의 날이 교회에서 예수님이 주인공 되시니
느낌이 색다른데요..저도 예수님 믿는데 ..
소나무 10/05/18 [08:58] 수정 삭제  
  얼마전 친구가 하도 자랑하기에 가보았더니...... 사람의 능력으로는 지울 수 없는 세계에 자랑거리 임에 분명 하던데요*^^*
꼭 한번가보고 싶네요 10/05/18 [09:38] 수정 삭제  
  사진을 잘 찍은신 것인지 교파와 상관없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정말 아름다워요.
나그네 10/05/18 [09:45] 수정 삭제  
  기사의 내용이 객관적이지만 이 교회에 대해 기존 언론에서 보여주던 것 같이 노골적인 비아냥이나 기존에 크게 자리잡은 기독교를 의식하여 편협하게 기사를 쓰지 않으셔서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월명동 이라 제 촉이 무서울 정도로 정확 하다고 자주 듣는데 너무 좋은 깨끗한 느낌의 귀한 곳 같습니다. 검색해보니 나쁜 목적이 없는 주민이나 일반사람들에게도 개방 되어 있다하니 기회 되면 조용히 한번 가서 세상에 찌들대로 찌든 마음 정화 시키고 쉼을 주고 오고 싶네요.
월드컵 10/05/18 [09:57] 수정 삭제  
  2002년 월드컵을 생각한다 교파를 초월하여 전국민이 하나되어 16강을 염원하였기에 생각지도 상상치도 못한 4강의 승과를 이루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 여호와 이레 이기전에 대한민국 국민의 붉은 함성이 하늘을 감동 시킨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나라는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역사를 이루었다.
이처럼 종교도 하나가 되는 것은 서로 상호 존중이다. 이단 사이비 종교의 싸움은 폭탄 체러 전쟁이 없을 뿐이지 이땅에 무기가 허락 된다면 지구 저편에서 일어나는 현실이 이땅에서도 일어 날것이다 한국 교회 화이팅
2565 10/05/18 [09:58] 수정 삭제  
  독특한 발상이네요 ㅋ
사진으로 봐선 건강한 사람들 같아보이네요..^^
이런 기사 접할때마다..왠지 그동안 방송에 속은 기분은 뭐지?...

토마토 10/05/18 [10:06] 수정 삭제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진정한 스승 예수님 ~ 아름답습니다. 하늘과 사람의 만남 너무보기 좋습니다.
개개개 10/05/18 [10:38] 수정 삭제  
  정명석이 누굽니까?
미성년자, 아녀자를 비롯한 여 신도를 능욕해서 옥살이 하는 사람 아닙니까.
언론은 아무거나 쓰면 다 언론인가. 창피하다.
사랑 10/05/18 [10:38] 수정 삭제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진 자연성전~~ 역시 위대하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ㅎㅎ 10/05/18 [10:39] 수정 삭제  
  인간극장 그런것도 다 대본있고, 짜고 찍는다 하더니만,,
나중엔 진실이 다 드러나겠죠~
사진 봤는데, 이쁘네요 꽃들도 만발에~
교회하면 건물만 생각했었는데..;;
bada 10/05/18 [11:04] 수정 삭제  
  글 잘 봤습니다.
역시 언론만 보고 판단하는건 성급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함 가보고 싶네요*^^*
여행자 10/05/18 [11:19] 수정 삭제  
  카메라가 좋아서 인지 사진으로 봐도 꽃들이랑 엄청 선명합니다. 여행떠나기 좋은 5월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네비에 치면 나오겠죠? 가족 과 함께 가서 자세히 보고 싶네요..
멜로디 10/05/18 [11:47] 수정 삭제  
  눈이 시원해지네요,,,정말 한번 가 보구 싶네요,,,^^
sinsorina 10/05/18 [13:01] 수정 삭제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곳 같아요. 정말 넘 멋있어요.
주님 사랑 10/05/18 [13:15] 수정 삭제  
  진정 예수님이 참스승이시지만 스승의 날에 예수님을 떠올리는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될까요... 예수님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또한 자신들의 기쁨의 시간으로 보내는 교인들이 많으니... 참신앙과 진정한 사랑이 존재하는 종교가 참종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술과 담배를 하는 사람들또한 주변에서 쉽지않게 볼수 있는데 젊은 사람들이 술과 담배, 이성과 연애하지 않는 깨끗한 종교가 있음에 정말 놀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pik7 10/05/18 [13:48] 수정 삭제  
  정말 아름다운 곳에네요.^^ 그 옛날 예수님께서 갈릴리 호수에서... 감람산에서 말씀을 전하셨던 것처럼...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주님을 찬양하고...기도한다면... 넘 좋을것 같아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찬양빛 10/05/18 [13:52] 수정 삭제  
  너무나 아름 다운곳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곳 많이들 오셔서 은혜나누시면 좋을것 같아요
사랑사랑사랑 10/05/18 [14:04] 수정 삭제  
  자연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담아내면 너무 아름답듯이 언론도 그러했으면 좋겠어요. ^^~
sky 10/05/18 [14:08] 수정 삭제  
  저런 곳이 있었나요? 방송은 역시 믿을게 못되네요. 무슨 일이든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될것 같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레인보우 10/05/18 [14:20] 수정 삭제  
  자연속에 성전이라 더 더욱 아름답네요...꽃들과 정자,연못도 있고요...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넘넘 은혜로운 성도님들의 모습이네요...
행복한 10/05/18 [14:25] 수정 삭제  
  한국땅에 이런 곳이 있다니 꼭 가보고 싶은 맘이 듭니다..신앙을 하는 사람들 형식적으로 하는 신앙인들이 많은데 이곳의 성도들은 자연속에서 하나님을 느끼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는 모습이 참 은혜롭네요..경건해 보이고, 거룩해 보이고, 신실하신 분들이 많아보입니다..특히나 젊은이들이 많다하니 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네요...참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입니다..
hw97 10/05/18 [14:31] 수정 삭제  
  자연속에서 창조주의 사랑과 경의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인것 같아요.
너무나 아름다운 꽃과나무,사람들.... 정말 천국이군요.
피터팬 10/05/18 [14:43] 수정 삭제  
  자연과 함께라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 답답하지 않겠어요 부럽다ㅎㅎ
관심이 10/05/18 [15:26] 수정 삭제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봄날 ... 왠지 사진을 보니 떠나고 싶어지네요.

ㅋㅋ 가족들과 함께 다녀가도 되는 건가요?? 어떻게 가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colom21 10/05/18 [15:43] 수정 삭제  
  이렇게 한국에 아름다운 곳이 있었나요.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엇는데 인간들이 죄를 짓고 이렇게 되었어요.
비오는날 10/05/18 [16:30] 수정 삭제  
  아름답고 깨끗한 곳이네요. 가보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스승으로 모신 곳이라
늘하랑 10/05/18 [16:39]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자연....그 아름다운 자연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드리는곳....너무 아름답습니다...또한 인생의 참 스승 되시는 예수님....감사하고..사랑합니다....
황사랑 10/05/18 [18:54] 수정 삭제  
  아름답고 웅장한 곳이예요..모두 한번 들렸다 가라고 권유해도 후회 되지 않는 신의 존재를 느끼게 해 주는 곳이예요..^^**
주사랑 10/05/18 [21:07] 수정 삭제  
  자연성전.. 하나님이 구상하신 이곳..

다시한번 가보고싶네요..
화수생 10/05/18 [21:10] 수정 삭제  
  사진을 보니 아주 깨끗하고 정돈이 잘되어 보기에 좋습니다.
시간이 되면 그곳에 가서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싶습니다.
이런 곳을 개발한 분이 옥에 갇혀 있다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의 편파적이고 엉터리 보도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혹시 이 분도 이러한 언론에 피해를 당했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일 것입니다.
언제쯤 이 나라에 정직하고 깨끗한 언론이 자리잡을지 회의가 듭니다.
속히 그런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싱그런바람 10/05/18 [21:16]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 이라는 걸작품을 통해서
상상할 수 없는 자연의 작품들이 만드어 지는군요
대단한 작품 입니다.
정명석 선생의 스승이신 예수님의 작품!
희망 10/05/18 [21:17] 수정 삭제  
  방송에서 본거랑 많이 다르네요? 방송에서는 이상한단체로만 비치더니 기사를 읽으니 건강한 신앙을 하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자연을 성전으로 만들다니 정말 멋있네요! 직접 눈으로 보고 싶네요..
찬양해요예수님 10/05/18 [21:31] 수정 삭제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지만 신앙생활이 갑갑하기만 했어요
그러다 말씀을 배우게 되었고 난 너무 행복했고 진정한 신앙을 찾게 되어 내영혼 기뻐 날뛰었습니다. 그러다 월명동이란 곳에 갔었죠..그런데 tv에서 봤던 정명석...혼란이 뒤범벅..이럴수가..그분이 바로 이런 신앙을 일으킨 주인공이라니 그동안 모르고 속으로 비방했던것 까지 모두 회개하며 예수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여러분 신앙의 늪에서 헤메지 마시고 월명동으로 오세요^^ 절대 예수님 놓지 않고 천국갈수 있어요
뚜벅이 10/05/18 [21:42] 수정 삭제  
  이 세상은 이미 남이 잘되면 짓밟아야 존재하는 마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총재님이 당하시는 것도 이 세상의 악함때문이지, 총재님의 잘못이 절대 아님을
이 평범한 시민도 인정합니다. 힘 내십시요!
봄비 10/05/18 [21:52] 수정 삭제  
 
신앙이 흔들립니까? 예수님의 사랑이 식어집니까?
이곳에 와서 넘치는 진리와 하늘사랑을 채워보세요
영원토록 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맛보게 됩니다 단 정명석 총재님에 대한 오해만 극복할수 있다면요....세상이 그분을 악하다 핍박하고, 누명을 입혔을 뿐이지 그분은 절대 그런분이 아니고 하나님 예수님 잘 믿고 구원받게 하시는 신앙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무엇을 두려워하십니까? 내안의 악함을 꾸짖으십시요. 아니면 응답받는 기도해 보세요. 주님잃고 지옥가면 안되잖아요
하나님 예수님의 사랑 10/05/19 [00:06] 수정 삭제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은 이런 웅장하고, 표현못할 좋은 자연성전보다 더 크시기 때문에 언젠가는 이 곳 자연성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것입니다.
사람들이 정명석총재님을 이해하는 날이 올것입니다! 장담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하는 자 니까요. 믿습니다. 하나님예수님의 사랑은 크도고 크니 그 사랑으로 모든걸 해결해 주실것입니다.
자연성전 진짜 멋있습니다.반했어요.
spring 10/05/19 [00:43] 수정 삭제  
  결코 사람이 만든 작품이 아니란 것을 깨닫네요~~
주님이 함께하시지 않았다면 절대로 이런 곳이 탄생 되지 않았겠죠?
사진으로만 봐도 그동안 세상 살면서 겪었던 근심 걱정이 싹 풀리는 것 같아요^^
너무 아름답고 웅장하고 말로표현할 수 없네요, 직접 가면 정말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만물 즉 창조주 하나님의 작품이란 것을 모두 느끼실 수 있을 꺼에요 하나님이 온 인류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눈으로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무지개 10/05/19 [07:09] 수정 삭제  
  놀라워요..서프라이즈~
천군 10/05/19 [07:18] 수정 삭제  
  나의 참스승이신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가르쳐주신 정명석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들 비방하시는분들 그러지마세요 비방하기전에 예수님께 먼저 기도하세요 형제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네이웃을 내몸과같이 사랑하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잘알지도 못하면서 오해하지마세요 자기눈으로 직접보지않았으면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개가 짖어도 철마는 달립니다. 기도하세요
3352 10/05/19 [10:31] 수정 삭제  
  소신있는 기사를 올리는 것 같네요..
보통 평판 안좋으면 잘 안올리던데...
인터넷 정화소가 되길 기원합니다^^
에너자틱 10/05/19 [10:53] 수정 삭제  
  진실을 진실로 말할수 있는힘은 진실한 삶을 살고있는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예수님앞에 간음하다걸린 여자를보고 많은 사람은 돌로쳐 죽여야한다고 소리쳤지만 , 정작 예수님의 한마디에 양심은 있어서 모두 사라졌지요.우리시대 진실을 말할수 있는 힘이 있는 언론인이 있음을 감사드림니다.마음이 왜곡된 자는 모든 사실을 왜곡하기 좋아하고 기짓을 이용해 자기를 변명하지요. 저도 기업인으로 거짓을 말하는 비양심에게 너무도 마니 속아 고생했답니다. 참신한 기사 너무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주님맞이 10/05/19 [11:07] 수정 삭제  
  예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만을 최우선으로 섬기고 하나님을 절대사랑 하신분이죠..
자신을 모두 버려서 까지 그 뜻을 이루어 드린분입니다. 예수님 이후 예수님의 그 마음을 진정 알아드린자가 없었습니다. 월명동은 20년 넘도록 대둔산의 깊은 산속 생활을 하면서 오직 예수님만을 최우선시하고 오직 예수님만을 절대사랑하면서 자신보다 더 위하고 사신분이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드리면서 예수님으로부터 그 구상을 받아 하나님을 섬기고자 만든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래서 그분을 따르는 자들 보다 더 깨끗하게 신앙생활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너무 다른 곳입니다. 그래서 이 곳은 사람들이 계속 몰려들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섭리의 복음이 펴져나가고 있습니다.
편견을 버리시고 월명동을 방문해보세요
살아계신 예수님을 꼭 만나실 것입니다.
만남 10/05/19 [13:09] 수정 삭제  
  예쁘고 깨끗하고 신선한곳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랑맨 10/05/19 [13:46] 수정 삭제  
  정말 멋집니다. 우리나라에 저런곳이 있나요?
크크 10/05/19 [13:53] 수정 삭제  
  가족끼리 함 가보고 싶네요 듣던것 하고 다른 분위기....잘 못 알았나 ㅋㅋ
10/05/19 [15:15] 수정 삭제  
  직접가보면 정말 좋은곳인지 느껴집니다...
직접가보니 너무나도 감동깊은 곳이란걸 느꼈습니다..ㅜㅜ
하늘사랑 10/05/19 [16:37] 수정 삭제  
  역쉬 진정한 기자의 성품을 품으신것 같네요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으시고 보신 그대로를 표현하시니^^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려요
정연 10/05/22 [05:09] 수정 삭제  
  왜 젊은이들이 이곳으로 모일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기자발행 10/05/22 [05:12] 수정 삭제  
  문일석 기자님 대단하십니다!!
그 누구도 주저하는 진실을 파헤치시네요!!
오아시스 10/05/27 [22:18] 수정 삭제  
  원래 신앙이 별로 였는데 이 교회 다니면서 신앙이 정말 좋아지더라구요. 예수님을 정말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뭐랄까? 썬데이 크리스찬이나 맹목적인 믿음과는 다른.. 정말 좋아서 기뻐서 교회를 다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조금 부럽더군요.
사랑으로 10/05/29 [05:39] 수정 삭제  
  직접 교회에 오셔서 말씀들으시고 직접 체험해 보세요.. 넘 행복할 겁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함 믿어 보세요 세상이 다르게 느껴질 겁니다.
하늘구름 10/05/29 [08:33] 수정 삭제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 진 이곳..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었답니다..
하나님의 구상따라 만든것처럼 인생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고 살때 이곳 월명동 자연성전처럼 아름답고 웅장하며 경이로운 인생이 된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여.. 내게로 오라..
주님의 말씀처럼.. 지치고 힘들때 가서 힘받으세여~ ^^
개미 10/05/29 [23:13] 수정 삭제  
  교회를다니면서도 목사님의 좋은 설교를 듣고 좋은 말씀을 듣고 좋았습니다.그런데, 단지 좋은 것은 한계가 있었나봅니다. 머리로 판단하기에 좋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그 사랑을 깨닫는 순간 제 삶의 모든것이 감동으로 다가왔고, 내가 살아있음을 감사했습니다....
성폭행범 10/05/30 [18:47] 수정 삭제  
  자연성전이 좋으니 명석이 성폭행도 오해 아닐까라고? 대체 뭔 상관관계가 있는거지. 자연성전은 자연성전이고 성폭행은 성폭행이지 왜 둘을 연관지어서 생각하려고 하냐. 성폭행은 성폭행이지 이상한걸로 우길려고 하지 마라
전섭리인 10/05/31 [00:35] 수정 삭제  
  작년까지 꼭 22년을 1년에도 몇번씩 갔네요...
개발하기전부터 아름답게 변해가는 월명동을 바라보며
저 자신도 변해감을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성의 진실을 알고부터는
섭리에 남아 끝까지 갈 생각이 없어 나왔습니다.
지금은 홀가분하고 미련도 없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월명동오는 분들 참 멋지고 순수하고 열정적이고 예수님 하나님을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들 입니다.제가 제아내가 제 아이들이 그랬으니가요..
하지만 저 분들이 진실을 알고도 월명동에와서 선생님을 위해 눈물로 기도할수 있을까
의문입니다.각자 인생의 결정은 자신의 몫으로 누구도 강요 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가보고 싶은 월명동 입니다. 일반인으로라도 가보고 싶은 월면동

진실의 글은 네이버 카페 "정피모"의 글들을 읽어 보시고 섭리인생의 길을 가십시요..
아이비스 10/05/31 [11:15] 수정 삭제  
  날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 그것은 선생님이 말씀 통해 제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래서 감사, 감격으로 사는 행복함이 충만합니다.
자연성전.. 그것은 또한 내 삶의 확대 작품이죠.. 하나님은 선생님을 통해
자연성전을 주셨듯이 선생님을 통해 나를 하나님의 구상대로 작품으로 만들기를
원하시고 만들어 주고 계십니다.
저와같이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으시면.. 예수님을 제대로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을 만나보세요... 그분은 말씀으로 예수님과 함께 날마다 나타나십니다. ^^*
지긋지긋 10/06/02 [16:20] 수정 삭제  
  일제시대때 백백교 사건도 그러했고, 일본의 옴진리교도 그러했고, 멀지 않은 과거에 오대양교도 그러했고...

도대체 이 사이비 종교 수괴들은 언제나 없어질까나??? 뻔히 성추행의 증거가 너무 명백해서 반론의 여지가 없는 상황에서도 "선생님" "선생님"해대는 이 사람들은 이미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는 상태였고, 역대 사이비 종교 신도들도 역시 마찬가지였지. 언제나 없어질까?? 이 지긋지긋한 사이비 종교들이...
......... 10/06/20 [23:57] 수정 삭제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날이 있다.

-안창호

모든 것이 참되면 그것이 밖으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 공자

깔끔이 10/06/21 [11:45] 수정 삭제  
  문일석 발행인은 합리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햇는데,이런 사이비종교나 추앙하는 그런 사람이엇나요..실망이네요.
브레이크 신문 즐겨찾기 취서해야겟네요.자칭 예수라 거짓말하고 다니고,복음을 빌미로 많은 사람을 현혹시킨 사람을 칭송하는 이런 기사...
에라이~~~~정신차려라...선구자 좋아하네..사이비집단...지구를 떠나거라~~
성경 10/07/02 [20:19] 수정 삭제  
  누가끝에성경말씀대로심판받는지가보면^알게되겟지요?
거짓선지자의교회는불러없어질테니깐요^
JMS OUT 10/07/12 [21:14] 수정 삭제  
  시간이 흘러가면서 그 악마성도 잊혀져가는군요. 명석이의 만행에도.. 사유의 자유가 넘치는 이시대에도 본질을 보지 못하는 불쌍한 MS들... 지금도 실체를 알지 못하고 JMS를 다니는 많은 이들에게, 신이 살아있다면 깨우침과 축복있기를...
자연성전은 가까운 뒷동산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저 월명동 이면의 검은돈과 반이성은 보이지 않습니까? 한때 두때 반때는 또 다시 재해석되고 있겠지요..?
시고리 10/07/13 [09:18] 수정 삭제  
  그냥 밑에서 따라다니는 사람들이야 뭘 알겠어...
그냥 좋지...사람들 순진해보이지..다 찾은 거 같지..
위에서 다 알면서도 정명석 팔며 거룩한 척 하는 것들이 문제지...
거기다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지들 자랑하는 멘트는 그대로네...ㅋ
발행인 정신 차리쇼...정명석에게 얽힌 피해자가 몇인데..
예전 동녘인가 하는 젬스 찌라시에 나오던 거랑 지금 이 기사랑 다른 게 뭐요?
dragon 10/08/02 [14:30] 수정 삭제  
  신앙을 단순히 호기심의 차원으로 접근해서는 아니됩니다.
정말로 중요한 영혼의 문제는 올바르게 인도하는 참된 교회로 가야 합니다.
이단 종교는 차라리 안나가는게 오히려 낫습니다.
발효 10/08/07 [10:36] 수정 삭제  
  예수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다.(베드로 고백)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장 8절)
나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주님 앞에 고백한다. 나는 그렇지만 그 분의 보혈의 은혜로 인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김을 받았다.

예수님과 정명석을 동격인 스승으로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예수님이 정명석만 통하여 그분의 계시를 내려 주신다는 것은(기사에는 없지만 JMS에는 불문율) 큰 오류이다.
더이상 비판은 않겠다. 다만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구하며, 간절히 기도 합니다.
정신차리세요 10/08/08 [12:37] 수정 삭제  
  언론에 성폭행으로 이름난 그양반을 떠받들고 싶습니까? 진정한 기독교에서 기가막힐 일이네요. 정명석이란 그양반이 기독교인이라는 자체부터가 기독교를 모독하는 행위인걸 아셔야지 이양반들이........다들 제정신들이십니까?
진짜쩐다 10/08/11 [23:21] 수정 삭제  
  어휴 한심한것들
강간범정명석 10/08/12 [05:41] 수정 삭제  
  가족들이 불쌍하다
ㅉㅉ
건스미스 10/08/14 [19:20] 수정 삭제  
  정명석 JMS교주 여신도 신앙빙자 강간죄로 현재 징역10년 복역중인 성폭행범입니다 브레이크뉴스 관리자에게 경고합니다 소탐대실!! 사이비종교에서 쥐어주는 돈 몇푼에 언론인의 양심을 팔면 니네 신문 찌라시 됩니다!!
??? 10/08/28 [17:38] 수정 삭제  
  ??? 댓글이 이상하게 많내...
역시 ... 알바동원 같은데....
돈않받는 알바 많아서 좋겠습니다.
마치 이기사에서 저런곳 있다고 처음 보고 쓴 것인양 거짖말하는 알바들이요
345345 10/08/29 [22:47] 수정 삭제  
  놀구들 자빠졌네..
좋은일 10/08/31 [15:40] 수정 삭제  
  정명석이는 희대에 사꾼이다, 본인이 메시야라고 칭송하면서 여자 성도들에게 강간이나 하고 천하에 죽일놈이 정명석이다 양에 탈을 쓴 늑대가 정명석이니 다들 쏙지 마시요. 그에게 당한사람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ehrhks54 10/09/04 [09:42] 수정 삭제  
  예수님도 이스라엘민족이 그를 메시아라는 것을 깨닫지도 믿지도 않고 무지하였기에 결국 죄많은 이스라엘민족을 대신하여 십자가를 쥐시고 가셨습니다..
이시대에는 하나님예수님께서 순수하고 순수하신 선생님을 육의몸을비롯하여 우리에게 말씀과 사랑을 전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를 믿지않는 자들로 인해 오해와 핍박으로 인해 이시대의 십자가를 쥐시고 있는것입니다...
많은 연예인들도 잘못된 언론보도와 오해로 수많은 사람들의 질타로 귀한생명들이 자살과 함께 갔지않습니까..??
보지않고 바로 듣지않고 언론보도와 사람들의 말만듣고 따르는 그런 무지함으로 모든 시각을 바라보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언제가는 그 오해와 누명을 벗겨지리가 믿어요,,
지금은 세계의 각종환란들 ..이 모든것으로 볼때 ,,모두 합심하여 기도했으면 합니다..
허 참 10/09/10 [17:11] 수정 삭제  
  강간피해자가 어디 한둘이냐..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중국에서도 강간했다고 난리났었다. 저 월명동 성전에서 여대생 수백명 교대로 데리고 잤다는데 아는사람은 다아는데 아직도 선생이 핍박을 받는다고 추앙하다니..ㅉ 제발 건강한 교회 다녀라!
강간안했단증거는없구만 10/09/15 [23:31] 수정 삭제  
  잡소리 군소리 성전 거기있는사람들이 예수쳐 믿던 안믿던 섭리에 살던 30개론에
zzzzz 10/09/24 [11:43] 수정 삭제  
  이련 ㅄ들 정신차려라
찌질이들 모임..당하면서 당하는줄도 모르는 사람들..
언론에 진짜 속는자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
브레이크 뉴스 자체가 너희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3류 찌라시들인데..
그것도 모르는 병 신들..
정명석이 선생님?니들의 아내와 자식들을 강간하는 사람이 니들한테는 선생님이냐?
정신차려라..
나도 기독교이지만 이딴 JMS안믿고 진실로 예수님을 대해도 천국간다..
니들처럼 요란하게 몸바치고 지랄 안해도 된다고..
제발 정신차렬라.
그렇게 떳떳한 교회가 주소 공개도 안하고 핸드폰번호와메일을 가르쳐줘여만
입교할수 있데...
ㅋㅋㅋㅋㅋㅋ
유리 10/10/29 [11:21] 수정 삭제  
  기자 양반
이런 휴지 기사 쓰지 말고
교도소에 휴지나 많이 보내주쇼.
자위 많이 할 JMS(정사에 미친 색마)에게
쓰레기찌라시 10/11/13 [11:24] 수정 삭제  
  대한민국 사법부에서 특수강간범으로 10년 선고 콩밥먹고있는 특수섹마 정멍석(멍청한돌대가리)이를 옹호하는 니들은 차라리 막노동이라도 해서 처자식 먹여살려라!
통일교짱 10/11/23 [10:36] 수정 삭제  
  JMS 쓰래기입니다. 문선명 총재님이랑 붙으면 새발의 피지요! 통일교가 최곱니다. JMS 물러가라! 사이비넘들아~
dsfasd 10/12/01 [18:22] 수정 삭제  
  정말 알수없는 집단 들입니다. 상종하기도 싫은 집단입니다. 한번빠지면 못나오죠..
asddd 10/12/01 [18:27] 수정 삭제  
  지들이 하는 교회가 아니면 욕하고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하는 악질같은 집단입니다. jms 회원이 아니면 사람 깔보고 무시하고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함부로 말하는 곳이죠..치가 떨리네요.. jms 회원들이 엄청 많아지면 정말 세상살기 힘들 정도임..
슈퍼펭귄 11/01/03 [16:15] 수정 삭제  
  아무리 돈이 없어도 그렇지 여신도 강간하여 실형10년을 선고받은 사이비교주놈을 비호하는가? 혹시 사장이 JMS인가? 이런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언론사는 폐업해야한다.
JMS는 교주는 여신도강간 교인은 반대자 살생부테러, 반대언론사 집단난동 협박 공갈을 일삼는 대한민국 넘버원 사이비다!!
eeexe 11/01/17 [23:47] 수정 삭제  
  이건 뭐 듣보잡 사이비 언론인데 이따위 사이비 언론을 없애지 못하는게 문제다
사상초유의 악질 연쇄강간범새끼를 홍보하는 짜라시 글이나 써올리고
어이가없다
연쇄강간범새끼의 조직 측근새끼가 쓴 개소리인가본데
문씨가문에 똥칠하는 사이비 광신도 정신병자새끼야
죽기 전에 정신차리길 바란다
11/01/29 [18:08] 수정 삭제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진 곳이라 정말 아름다운 곳이죠~~
여기 뭐지? 11/01/30 [19:13] 수정 삭제  
  정말 어이가 없네... 예수가 여자들 모아다가 성폭행했습니까?
저런 사람하고 예수님하고 동급 취급하면서 지금 천국가시기를 바라는 겁니까?
그게 올바른 믿음이라고 믿는겁니까?
솔직히 10년도 너무 짧은 것 같네요.
ㅉㅉ 11/02/18 [00:21] 수정 삭제  
  예수란 성스러운 이름뒤에 숨어서 돈을모으는단체
즉 이익단체 및 사이비종교
미친..... 11/02/20 [14:06] 수정 삭제  
  93년도에 거기서 신앙생활하다가 몸버린 일명 '보고자'들이 진실을 알고 있는데 그 보고자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니.. 진실을 부정하면 진실이 거짓이 된다던?
진실 11/03/23 [18:34] 수정 삭제  
  저도 억울한 누명으로 한동안 사기꾼의 이런 저런말로나쁜사람 취급받은적이 있었습니다. 제벌을 좋아한다 돈좋아한다.남자를 밝히고 싸기지가 없다는둥 저에게 돈달라고 협박을 당하며 돈때문에그런자의 말만듣고 남의 삶과 행실은 모르고 이같이 선생님도 김도형이라는 타락한 제자로 인해 억울한 누명으로 말같지 않은 폭력범으로 정당치 못한 편파 판정으로 억울한 누명을 받고 계십니다. 정작 사이비는 통교입니다. 정작 사이비는 않넣고 각종 사이비의 특징은 불륜등으로 아내를 10이나두고 자식까지 낳으며 문란한 성관계와 자기를 재림주나 하나님이라 칭하며 부적절한 제산탐닉등 이같은 사이비가 많음에도 오보된 기사로 순수한 교회의 설교와 진실과 신앙이 그런 사이비들과 비교하는 것은 사기꾼말만 들은 편파적인 언론의 슬픈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그러한 사람인지 그사람의 삶과 행실을 보면 답을 알고 진실을 알탠데 사기꾼의 말은 진실이 없습니다. 그사람이 사는 삶과 행실을 보고 판단햇기에 자연성전이라는 역사를 만들고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오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사람의 입에서 설교는 누구나 할수 있으나 주님의 말씀을 성경그대로 몸소 실천하는 삶을 살며 비오는 야외에서 비맞아가며 추운날씨에도 추위를 맞으며 식사도 거의 거르며 잠을 거의 덜자고 말슴을 2시간 3시간씩 전하는 목사은 거의 없습니다.그러니 성도들도 그런 삶을 보았기에 순수한 신앙하며 저또한 순수한 성경그대로 삶을 가고자 노력하고 있는것입니다. 이 젊은 제 나이에 수많은 유혹과 욕심을 버리고 주님 예수님만 사랑하며 그 삶을 살아가는 저같은 성도들이 돈과 제벌을 좋아하고 집이 억망장자고 잘먹고 잘살며 하루 세끼밥다먹고 금식않하고 사치와 멋부리며 잠많이자고 각종 죄에 절제없이 타협하며 오늘도 그리살고 있는 성도들은 없을것입니다. 세상은 부와 빽있는 자들의 말에 가려 진실을 모르고 살기에 수많은 진실들이 오늘도 관심밖으로 불쌍하게 살고 있습니다. 얼굴이 멋지고 매력잇으면 그런 자들의 온전하고 불쌍한 삶의 관심보다 그외모에만 관심갖는 부오한 자이 안타깝다고 봅니다.
진정 11/03/23 [19:32] 수정 삭제  
  사람들은 그사람의 억울함과 온전한 삶과 정신과 진실된 삶을 보고 말하지 않고 그사람의 외모와 이성적인 매력에만 관심가지고 말하지 않는지요 정작 온전한 선한마음의삶을보고 감동받기보다는 그사람의 외모와 자기들 상상으로 만들어진 육적인 성향에만 이성적인 관심만 갖고 연예인처럼 기사화 하지않나 싶습니다. 누가 멋있고 잘생겼다. 매력있다.아름답다하면 외모에만 치우쳐저 연예인 누구보다 더 멋있어 더 잘났어말하며 외모에만 기대감을 가지고 없는말을 불려서 말하며 불쌍한 사람의 온전하고 순수한 삶을 않보고 스타처럼 그의 집과 육신 외모만 보지 않는지요
타타부타 11/04/03 [20:31] 수정 삭제  
  자백 녹취와 수많은 피해자들의 증언 그리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외국에서 비키니 입은 여성이랑 함께 있다 들이 닥치다 jms왈 내돈 내고 내가 하는데 왜 난리냐며 카메라를 공격하는등.. 증거가 많아도 너무 많고 피해자도 너무 많은게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성폭행 사건경우 처벌하기가 매우어렵고 입건 되더라도 짧은데 이사람의 경우는 증거와 피해자가 많아 성폭행사건으로 거의 최고형인 10년형을 언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힘이 있는 사람인데 왠만한 사건은 은폐되는데 이분의 경우 법원에서도 엄벌을 했고 죄질이 매우안좋아 형이 셌지요. 답글 다신 대부분의 분들이 여기 신도이신것 같은데 당신의 마음에 지금 서리가 껴있음을 생각하시고 지금의 안식과 평화가 위선임을 아셔야합니다. 저는 이분의 사건 기사 자료등을 매우 자세하게 본사람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분 죄인이 명백하며 밑에분들은 죄가있는 사람을 벌하는 세상을 잘못된다며 세상전체를 호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글을 보아도 당신들의 마음에 불신이 싹트겠지만 역으로 그동한 폭행당했던 사람들이 당신이 가장사랑하던 자식과 자신이라고 생가해보 싶시오 당신들은 이교회에 들어갈때부터 집에 가는 순간까지 그를 신성화 했습니다. 다단꼐가 자꾸 똑같은 말로 세뇌 대듯 당신들도 그런 것입니다. 하느님이 누구를 벌할까요 누구를 아프게 쳐다볼까요 바로 당신들입니다. 분명한 증거와 자백 및 증언에도 거짓이라 부르 짓는 당신들을 신이 보면 뭐라고 하실까요 양심이 있고 신을 믿으신다면 정신차리세요 신은 jms에게 있는게 아니라 바로 당신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나그네 11/04/28 [06:08] 수정 삭제  
  위에 기사를 극찬한 사람들 딱 보아하니 해당 단체 종교인들 같은데...어의없소...
자화자찬이라니...인터넷 기사야 돈 주고 올리면 되는 것이긴 한데....사진을 보면 별룬데 무슨 우와!~라는 소릴하쇼 더 멋진 곳도 많소
돈워커 11/07/11 [17:33] 수정 삭제  
  JMS 좀비들 신났구만 불우이웃돕기 지하철에서 앵벌이 한돈으로 기타등등
수십억을 전국민 사기쳐서 만든 성전이라 ㅋㅋ 교주는 국제적 강간범이고
좀비들아 좋은 세상 나오지말고 거기서 더좀 썩어봐라 ㅋㅋ 나이먹고 무능해지면 안나올려고해도 쫓겨나오니 스스로 못버티고 그쯤대면 ㅋㅋ 자살하고 싶ㅇ을거다 ㅋㅋ
난이기사반댈세 11/08/09 [22:03] 수정 삭제  
  도저히 이해안되는 기사를 써대는 기자는 뭐고 이걸 싣는 브레이크뉴스는 또 먼가? 겨우 이정도 매체였는지는 몰랐네. 사이비종교의 무서움이란... 쯧쯧
헛소리 11/08/10 [23:40] 수정 삭제  
  브레이크 뉴스 기자도 이단이던가??? 이런 쓰레기 기사를 내가 왜 읽은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단인거 알고 갑니다~ ㅎㅎㅎㅎ
왜이래 11/08/10 [23:47] 수정 삭제  
  왜 그렇게 쉽게 믿고 진실이 무엇인지 판단하지 못하는지... 당신들이 선생님이라 부르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신처럼 받들 사람도 아닌 그냥 일반 보통 사람이고 대단하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요 나도 JMS의 일원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넘 많은 시간을 소비했던 것 같소 JMS는 자신의 본질을 숨기고 주위 일명 참모진들과 과장 포장된 사람일뿐이요 진정으로 당신이 믿고 있는 JMS가 신성화될 만큼 위대한 사람인지 생각해보시오
ㅇㄷㄹㅇ 11/08/30 [21:38] 수정 삭제  
  아직도 정명석의 실체를 못믿는사람들이 많다니..........정말 한숨밖에 안나온다........... 성폭행범을 예수라고 믿는 아둔한 어린양들......장담하건데, 너희는 나중에 크게크게 후회할 것이다
절대사랑 12/10/29 [18:47] 수정 삭제  
  돈이 목적이었다면, 과연 저런 두메산골에 자연성전을 지었을까요?

자연성전 곳곳에 남겨진 선생님의 글과 사연들이
선생님이 아닌 오로지 성삼위만이 최우선이 되어 모든게 기록된 걸
과연 몇이나 알고 깨닫고 있는지...

왜 그렇게 조속한 투자와 개발로 자연성전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하늘의 깊은 심정과 뜻을 얼마나 헤아리며 서슴없이 막말을 일삼는건지...

신령한 기도에 상응하는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이라면
과연 육두문자를 쓰며 일반적 보도내용을 근거로 악평만 일삼을까요?

왜 말씀 속에 녹아있는 선생님의 삶을 보지 못하고,
그 말씀으로 인해 변화되어가는 자신을 보지 못하고,
변질된 그네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말만 믿고,
모든 일의 근본을 깨닫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대로, 귀에 들리는대로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는지...

성령의 눈과 귀가 열려
모두들 참된 진실을 깨닫길 원하며 몇 자 적어봅니다.
사자왕 13/01/20 [22:40] 수정 삭제  
  며칠전에도 다녀왔지요.. 또 한번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왔습니다. 무한한 사랑 주실때 주님 더 잘 하겠습니다. ^^*
사랑훼 13/03/11 [12:31] 수정 삭제  
  월명동 자연성전은 정명석 목사님과 그의 제자들이 오직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고 영광돌리며 예배드릴수 있는 자연성전을 만들었습니다. 진리의 자유 이상세계 월명동~~ 하나님의 귀한 선물, 보화입니다.!!
13/03/11 [20:36] 수정 삭제  
  소문은 소문일뿐 직접확인해보면 다른게 참 많아여~
희망 13/03/11 [21:59] 수정 삭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곳,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싶은 곳 바로 월명동이지요...^^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영혼의 쉼터가 되고 삶의 희망을 충전해 주는 곳 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를 이곳으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순천자 13/03/12 [15:00] 수정 삭제  
  하나님의 역사는 결국 잘되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이 몰라줘도 하나님이 함계 하시니 창대케 되는게 바로 하나님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하네요~!!!
혼자놀기 13/03/18 [07:27] 수정 삭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는 곳.. 하늘을 지붕삼은 성전!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누가 저런 구상을 할 수 있을까요?
아름답당 13/03/18 [09:40] 수정 삭제  
  누구든지 보고 느낄 수 있는 판단은 있는 것인데 여기서 욕하고 난리 떠는 사람들은
초인 13/04/02 [09:52] 수정 삭제  
  주님이 느껴지는 곳 누구도 부인 할수없는 하나님의 성전 !! ㅎ
인생 최고의 자연들 ~~ 마음을 비우고 설래는 맘으로 오신다면 성삼위를 느낄 수 있어요!^^
홍길동 13/04/02 [10:00] 수정 삭제  
  하나님의 역사의 숨결이 숨쉬는 곳!
하나님의 은혜를 가득 느낄 수 있는곳!!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한 곳!!
바로 그런 곳이 월명동 자연성전입니다^^
여행매니아 13/04/02 [23:59] 수정 삭제  
  어떻게 갈 수 있나요?~ 가보고 싶다. 예전 방송에는 감금장소라고 했다던데, 기사와는
다르네요~~~
멋진 배경 13/04/06 [21:25] 수정 삭제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매일 모여드는 청중들~
dd 13/04/19 [10:27] 수정 삭제  
  나쁜사람들 아니에요~~ 진실된 깨끗한 사람들이예요~
은빛맘 13/04/25 [15:47] 수정 삭제  
  저도 소개로 가보았는데요 가니 마음이 편해지면서 하나님을 느낄수있는 곳이더라구요
13/04/25 [22:16] 수정 삭제  
  좋은 세상 좋은 사람 좋은 열매
햄토리 13/04/25 [23:24] 수정 삭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워진 곳~ 왜 이곳에서 기도하면 뭉클뭉클한지.. 저도 세계여행도 해보았지만 이곳만큼 웅장하고 신비한 곳은 보지 못했어요. 이건 말로는, 설명할수 없어요. 정말 주님이 계신지 본인이 느낄수 있어요.
아하 13/05/14 [13:29] 수정 삭제  
  너무감사합니다.
한수정 13/06/04 [09:32] 수정 삭제  
  항상 사찰만 그 좋은 자연에 터를 잡는다 했더니, 바램대로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에
하나님의 구상으로 성전을 눈물과 땀과 기도로 완성되어가며 즐길 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전 세계에 아니 역사상 이런 성전은 없었죠.역시 하나님의 구상이 맞는 것 같아요!
mam7 13/06/04 [12:17] 수정 삭제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던가요?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하나님을 본다고 하셨지요 ! 너무나 아름답고 신의 감동이 느껴오는 것을 부인 할 수 없는 자연성전입니다.세계에서 유일한 이 곳 ! 대한 민국에 이런 곳이 있음이 너무나 자랑스러워요 !!!
하하하하하하하 13/06/12 [11:06] 수정 삭제  
  아름다운 자연성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들레엄마 13/06/12 [21:03] 수정 삭제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자연성전. 하나님 지으신 모든 만물 중 가장 아름다운 인생들이 모여 찬양하고 영광돌리며 말씀을 듣는 곳이라니 더욱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블루베리 13/06/13 [15:18] 수정 삭제  
  크고 좋은 열매를 맺으면 그 나무도 좋은 나무입니다. 좋은 나무인지 나쁜 나무인지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열매를 보고 판단할 수 있겠죠.
정명석 총재님이 직접 제자들과 기도하면서 하늘의 구상대로 실천하여 하나하나 만들어 나간 결과체가 월명동 자연성전입니다. 여기에는 만든 사람의 사상과 철학이 돌조경 작품에 녹아져 있는 곳입니다. 와서 직접 보고 느끼신 분들은 감동을 받고 가시더라구요^^
최치국 13/09/20 [15:14] 수정 삭제  
  종교역사 가운데 이같은 자연에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성전은 없었죠.
그동안의 우리나라 역사만해도 기독교역사가 2백 여년밖에 되지가 않았었고,
좋은 자연에는 사찰들이 그동안의 한국의 종교성을 대신하며 세워졌지만,
교회가 성전이 자연에 이렇게 세워진 것은 한국의 역사가운데에서도 없었던,
가면 갈수록 뿌듯하고 감사한 일임에 틀림없읍니다.
이미를 깊이 깨닫고 거룩하게 사용하여할 소중한 신전이라 생각합니다.
김서영 13/10/04 [22:39] 수정 삭제  
  구약 그리고 신약역사에 이어 성약의 역사가 오기까지 6천년의 하나님의 한많은 역사의 마지막이 대한민국 이곳 월명동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뜻과 사랑과 땀방울이 어린 자연성전!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런 성지고향입니다.
김송송 13/10/26 [19:40] 수정 삭제  
  2박 3일간 여름 수련회때 못돌았던 산책로와 감람산 팔각정 극기봉까지 다녀왔어요. 모든 코스마다 사연깊은 나무와 돌과 바위들 그리고 사연에 맞는 기도를 하며 차분히 도니 3일은 여유롭게 필요한 것 같아요. 거의 600미터에 달하는 극기봉은 감람산 들른 후 숨을 고르고 난 후, 올라가니 내려오고 난 다음날부터 감기기운과 종아리가 산적만해 졌어요^^ 올해 시간이 된다면 대둔산에 다녀오고 싶은데 그럴 기회가 있길 바래요. 너무나 좋고 다양한 국적의 회원들을 접하게 되서 여러가지 생각과 깨달음들이 샘솟는 자연성전 월명동! 너무나 사랑합니다.
파란 하늘 13/10/26 [22:43] 수정 삭제  
  기독교복음선교회에는 에수님의 진리와 역사와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총회장 목사님이신 정명석총재님께서 오랜 세월동안 기도하시면서 예수님께 성경을 배우시고 인생을 배우시고 깨달으신 말씀 그대로를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정총재님의 말씀을 들으면 예수님이 생각나고, 참된 에수님의 역사와 사랑을 느끼고 체험할수 있게 됩니다. 성자 주님의 가르침과 말씀이니 그 말씀을 들고 깨달으면 저처럼 인생의 문제들도 다 풀리고 해결이 됩니다.삶의 허무를 벗어나고 곤고와 방황에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자신의 꿈과 소원이 이뤄지는 곳입니다^^ 오셔서 정명석총재님의 말씀을 들어보세요. 해결이 될것입니다. 세상은 아무것도 모르고 악평하고 오해하는데..제대로 깨달으면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오해해서는 절대로 안될 말씀이요, 역사입니다~^^^^
번개 14/01/17 [10:17] 수정 삭제  
  늘 새롭고 희망과 소망과 사랑이 느껴지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곳이죠
성자와 그 육을 더욱 사랑하면서 살고 싶네요
여행쟁이 14/01/17 [10:50] 수정 삭제  
  기사로 몇번 봤는데...월명파크 가보고 싶은데요
홍길동 14/01/17 [11:13] 수정 삭제  
  오직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장소입니다^^ 정명석총재님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삶을 사시는 분이십니다^^
성자사랑 14/01/17 [13:30] 수정 삭제  
  백문이 불여일견
와서 보시면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 질것입니다.
^^
천년송 14/01/17 [13:45] 수정 삭제  
  무지한 자들이 모르고 함부러 말해도
이제는그만 14/01/17 [14:24] 수정 삭제  
  워낙 말이많아서 솔직히 오해의 눈으로 보고있었는데 기사글을 읽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주필연 14/01/17 [17:24] 수정 삭제  
  마음의 고향 영혼의 고향이 생겨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주님께 가서 기도로 대화하고 간구하면 반드시 길을 열어주심을 삶을 통해 경험하며 감사드립니다.
행복 14/01/17 [17:40] 수정 삭제  
  너무 깊은 사연이 있는곳입니다.
항상 가도 좋은곳... 제2의 고향입니다
정말조아 14/01/17 [23:36] 수정 삭제  
  94년도 처음 월명동을 갔었던게 생각나네요~ 그땐 지금보다 훨씬 돌도 조금이고 개발과정이었는데도 난 너무 감동 받았어요~~ 첩첩산중에 돌과 운동장.. 그리고 너무도 좋은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서...자꾸 가고 싶은곳 !!
사랑과은혜 14/01/19 [18:48] 수정 삭제  
  월명동은 하나님의 따스한 사랑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곳이네요^^
버섯돌 14/01/20 [10:00] 수정 삭제  
  자연으로 만든 하나님의 자연성전, 갈때마다 새롭고 많은 감동을 받는 곳입니다.
최성환 14/02/08 [09:48] 수정 삭제  
  봄이 벌써 기다려지는 이유는
빨리 월명동에 가서 봄을 만끽하고 싶어서에요.
오! 봄이여 빨리와라! ^^
담이솔담 14/02/08 [12:20] 수정 삭제  
  무엇인가 신비한 달빛을 만날것 같은 느낌이...가고 싶어요^^
섭리역사 14/02/08 [13:35] 수정 삭제  
  항상 월명동은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최우선 14/02/08 [23:01] 수정 삭제  
  이곳에 가끔 가족들과 함께 갑니다. 행사 있을 때마다 가족들의 초대를 받아 가는데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하면서 항상 신비하다. 올때 마다 새로운 것을 보고가네. 계절마다 있는 행사에 가족나들이로도 괜찮더라구요. 전 경남 지방에서 부산에 계시 부모님과 동생의 초대를 받아 갑니다. 그런데 넘 좋아요~!!!
천년송 14/02/10 [17:08] 수정 삭제  
  아름다운 경치와 멋진 사람들이 어우러진 명소를 누군들 싫어할소냐?

천군 14/02/13 [12:17] 수정 삭제  
  자연성전은 세계 어느곳에서도 찾아볼수 없는곳이다. 성삼위께서 인간에게 선물로 주신 곳이다. 감이 인간의 생각으로는 만들지 못하는 성전이다. 인간은 단지 건물만 요란하게 만들어 놓으면 보기 좋다고 한다. 참 하찮은 생각이다. 신과 함께 만든 곳이라야 그것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폄하 하는 말은 자기자신이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곳에 와서도 뜻을 모르고 그냥 자기 수준데로 보고 느끼면 무슨 감동이 있겠는가? 정말 이곳을 만든 진정한 창조주의 깊은 뜻을 안다면은 느끼는 감동은 차원이 다를것이다. 성삼위께 진정 감사 드립니다.
홍길동 14/02/13 [12:28] 수정 삭제  
  자연성전은 은혜가 너무 가득하구요~ 세상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곳이지요^^
진짜솔 14/02/13 [14:47]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중 하나죠 자연 만물을 벗삼아 창조주 성삼위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랑으로 모시는 곳 우리 섭리회원들이 언제나 가서 힐링할 수 있는곳 이 좋은 곳을 개발하신 정 명석 목사님 화이팅입니다ㅎㅎ
오호라 14/02/13 [15:30] 수정 삭제  
  제가 느꼈던 것입니다 오직 주님사랑이더군요 언제 어디서나 주님을 의식하고 더 사랑하는 그분의 삶의 모습에 반했습니다 그분처럼 저도 주님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니 14/02/15 [20:12] 수정 삭제  
  한국에 이런 멋진 곳이 있다니 한번 가보고 싶네요.
실천자 14/03/04 [11:22] 수정 삭제  
  지난 삼일절에 월명동 다녀왔어요 ㅎㅎ 약수도 뜨고 기도와 찬양도 드리고
갈 때마다 너무 감사하고 좋더라고
해리 14/03/06 [12:26] 수정 삭제  
  처음에 이곳이 어렇게 개발되기전 어느 겨울에 언니와 함께 갔던 적이 기억이 나네요..
잔디에 누워서 하늘을 보고 찬양을 하고 내 영혼의 쉼터구나 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너무 편안하고 첫번 갔을 때 인상이 너무 깊었습니다. 지금은 그 때보다 너무 다른 아름다운 월명동으로 새단장을 하고 있네요 ... 한번 와보고 느껴보세요..
정말정말 14/03/06 [14:23] 수정 삭제  
  대단한데! 한국에 이런곳이 있었나~
대기만성 14/03/06 [14:37] 수정 삭제  
  눈은 보라고 있고, 귀는 들으라고 있고,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나 직접 듣고 보고 판단함이 지혜입니다. 확실히 모르는 내용을 말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지 맙시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냅니다. 유유상종이라~
진솔 14/03/07 [11:59] 수정 삭제  
  아프신 저의 어머니께서 십수년전에 다녀 오셨는데 지금도 눈에 선하다고 하십니다. 지금은 육신이 아프셔서 가보고 싶어도 못가시지만 월명동 너무 조아요~~
아름다움 14/03/13 [12:01] 수정 삭제  
  동일한 인물과 사실. 장소에 대해서 사람마다 제 각각이네요.
격한 표현도 있고 옹호의 내용도 있구요.
우리나라엔 흑백의 논리가 특히 정치나 종교 분야에 심한데요
배려의 문화, 공존의 문화, 차이의 인정 등이 참으로 필요해 보입니다.
다이아몬드 14/03/13 [15:04] 수정 삭제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 수 있는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보낸자를 대하는 대로 하늘도 그에게 그렇게 대한다'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마음' 가운데 역사(일을 행하신다는 의미)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신'이시며, 마음가운데 '사랑, 화평, 선' 을 이루길 원하십니다. 원수도 사랑하라 하신 분이 하나님이 십니다. 진실로 하나님께 기도 하는 자라면.. 자신에게 일어나는 어떠한 억울함의 일들도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사람을 미워하며 살지는 않을 것 입니다. "하나님의 보낸자는 그 시대의 거울"이라 하셨습니다. 정말 이 곳에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보낸자라면... 지금 이곳에 댓글 하나 하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하실지... 자신이 마음에 어떤 마음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는지를..보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 목사님이 진정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라면 그를 대한대로 자신이 삶 가운데, 자신이 마음 가운데 증오와 억울함과 시기 분노가 일어나는지, 자신이 마음 가운데 감사와 행복이 가득한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보시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께 기도 하는 자는 그 마음에 사랑, 화평이 넘쳐나는 것이 진리이며 진정입니다. ... 저는 월명동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저는 그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느꼈습니다. 저는 그의 말씀을 하나 하나 실천하다 보니 하나님이 만나 주셨습니다. 온 세상이 손가락질 하는 그를 믿어 준 조건. 그 조건이 크다 말씀하시며, 저에게 너무나 크신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도 진정 하늘이 강력히 쓰시는 목사님의 그 아픔과 희생과 사랑에 진정 감사드리며
Rina 14/03/13 [22:46] 수정 삭제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보호는 성자주님이 함께하셔서 그 하늘의 구상대로 실천으로 실체화 시킨 성전이네요.. 언제나 하늘앞에 영광돌릴 수 있는 공간을 간구하여 받은 구상이죠.. 늘 감사합니다~
나무생각 14/04/07 [08:29] 수정 삭제  
  사람의 의지로 이러한 일을 실현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일생을 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한다는 것은 그만한 그릇이 되고, 준비된 자의 행함이 아니겠습니까..
진짜 14/04/07 [08:34] 수정 삭제  
  언제나 머물고 싶어라 ~~
도토리 14/04/07 [08:36] 수정 삭제  
  정말 멋진 곳이네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아무나 갈 수 있나요?
레이 14/04/07 [08:43] 수정 삭제  
  모든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보호는 성자주님 실천은 주님과 우리가 하나되어 행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자연성전 ..직접 와서 보는 것과 사진으로 보는 것은 너무 다릅니다. 한번 와보세요^^..
정느티 14/04/07 [09:57] 수정 삭제  
  사진이 오래되었어요. 지금은 성자사랑의 집도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지어져서 너무 좋아요. . .
떡가게 14/04/07 [11:00] 수정 삭제  
  기독교복음 선교회의 앞날에 대해서 세상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도 당연하다.
많은 교회들은 무너져가고 있고, 수많은 성도들이 떠나고 있는 현실임에도 기독교복음 선교회는 그 성장이 계속 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악평자들이 말을 했고, 한국 기독교총연합회가 연명부를 돌려 정명석 목사님을 중죄에 처해달라고 했음에도 기독교복음 선교회의 선교활동은 더욱 그 기세가 충천하다.
기독교복음 선교회를 이끄는 정명석 목사님의 그 사상과 소행이 하늘로 부터 난 것이라면 그들이 하늘의 뜻을 막는 꼴이 되어 버린 것이요, 그 사상과 소행이 한 개인으로 부터 난 것이라면 그 결과는 사라져 버리고 무너져 버릴것이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떨고 있을까? 아니면 이곳의 역사가 하나님이 시작한 역사가 되지 말아야 되기에 더욱 그 악을 더할 수 밖에 없는 것일까?
앞으로 10년,20년 후에는 세상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깨닫는 날이 올 것이요, 그렇게 악을 더했던 자들도 진정 하나님의 역사 앞에 무릎을 꿇는 진정한 승리의 날이 오리라는 생각을 해 본다.
R러뷰 14/04/07 [14:33] 수정 삭제  
  정말 옛것과 지금현재를 보니 누구도 표현할수없는 하나님만의 구상이 느껴집니다.
수룡 14/04/07 [14:35] 수정 삭제  
  이런곳이 있었다니요~~~~
담이솔담 14/04/07 [15:51] 수정 삭제  
  하나님의 구상과 하늘을 사랑하는 '사랑의 실천'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자연성전!!!^^
lily 14/04/07 [17:53] 수정 삭제  
  발상을 달리하니 이런 아름다운 곳을 만들게 되는군요. 사람의 구상으론 불가능한듯 해요. 와 멋져요.
하하하 14/04/07 [21:22] 수정 삭제  
  한번 쯤 가보고 싶네요~ 정명석 총재께서 전하시는 그 말씀이 무엇이길래 이토록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 그곳에 가는지요
긍정이 14/04/07 [22:48] 수정 삭제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당장 가봐야겠습니다.
벚꽃구경 14/04/07 [23:32] 수정 삭제  
  요즘 이렇케 기도 열심히 하는 젊은이들 별로 없을텐데..
암튼 은혜되네요..
좋아요 14/04/08 [11:18] 수정 삭제  
  이나라에 이런곳도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인지... 어디서 딴얘기 듣고 욕하는 것도 지치지 않는가? 이런 걸보고 욕하는 빠순이도 있고 XD의 친구들인가?
beautiful 14/04/08 [23:44] 수정 삭제  
  사람 대따 많네요.
솔솔 14/04/12 [10:35] 수정 삭제  
  세상 어디에가도 이런 곳은 없을 것 같아요. 세상에 자연성전이라니요~ 자연을 통해 하나님을 마음껏 느낄 수 있겠네요~
대끼리 14/04/12 [10:38] 수정 삭제  
  맛이 뛰어난 음식점에는 후미진 곳에 있어도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넘치는 법.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는 것은 그만큼 뛰어난 뭔가 있다는 것일텐데 제대로 알아 보려 하지 않고 무턱대고 악평만 해대는 심보는 무슨 심보인지... 훌륭한 단체에다 한 번 가보고 싶은 멋진 장소인 것 같기만 하네요.
힐링녀 14/04/12 [10:47] 수정 삭제  
  금산에 있네요... 왠지 힐링장소 같아요.
푸른하늘 14/04/12 [11:58] 수정 삭제  
  친구소개로 부모님과 한번 월명동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앗어요^^ 봄이 되었으니 다시 한번 가야겟어요^^
하늘말나리 14/04/12 [13:20] 수정 삭제  
  기도와 찬양과 말씀이 있는 말 그대로 자연속의 성전. 교회가 맞습니다~^^
떡가게 14/04/12 [19:51] 수정 삭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중에 평화로다.
그와 같이 그러함이다. 깨달은진저....
봄월명동 14/04/12 [20:32] 수정 삭제  
  봄 월명동은 완전 꽃천국인데...당장이라도 날라가고 싶네요.ㅎㅎ
분별의눈 14/04/12 [21:25] 수정 삭제  
  안 가봤으면 말을 말아요~ 가보면 뭔가 다름을 깨달을 거에요~
안뇽 14/04/12 [23:58] 수정 삭제  
  친구따라 월명동 한번 가봤는데 신비한 체험이었음.!
좋던데요.ㅎㅎ
등대지기 14/04/14 [15:34] 수정 삭제  
  봄이 오니 산에들에 꽃이 피었습니다 그곳에서도 아름다운 꽃이 피었더군요
무엇보다 자연의 경관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잡는 귀한 말씀에 저의 삶도 꽃이 핍니다
스타단장 14/05/15 [14:40] 수정 삭제  
  저는 가보았는데 정말 멋지고 아름답고 신비했어요 가보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합니다
아하 14/05/15 [19:30] 수정 삭제  
  ^^월명동에 가면 다람쥐가 참 많답니다~ 청솔모만 보여서 속상했는데 여기엔 다람쥐가 많네요
떡가게 14/05/16 [14:10] 수정 삭제  
  월명동이란 곳. 그 자연속에 성전이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더욱 편하게 찾게되는 것인가 봅니다.
자유 14/05/21 [11:20] 수정 삭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김명희 14/05/21 [19:20] 수정 삭제  
  저는 정명석 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느낀점은
이 시대 진실된 지도자 정명석 목사님 같은 분이 많이
생겨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진짜솔 14/05/22 [10:50] 수정 삭제  
  직접 가서 보면 더욱 멋진곳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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