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바, 2010년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2/03 [14:02]
외식업계 선도하는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성공창업 이끌어
2010년 첫 공동투자 매장으로 와바 홍대점 확정

 
▲ 와바 아이스바.     © 이 준
세계 맥주전문점 와바(wabar)(대표 이효복, www.wabar.co.kr)는 기존의 호프집과 양주바를 접목시킨 자연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이다. 

와바(문의: 1588-0581)는 세계 각국의 200여 종의 맥주, 양주를 취급하고 있어 국내 세계 맥주전문점으로는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매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인기 자체브랜드 (pb)제품 와바둔켈은 독일 최고급 흑효모 전통맥주의 맛을 그대로 간직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게다가 와바는 알코올 도수, 제조공법, 첨가원료, 발효 방법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인 세계맥주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위스키와 칵테일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대중적인 생맥주 전문점과 고급스러운 바를 접목한 와바의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는 새로운 음주문화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신선하다. 재미와 문화가 가득한 즐거운 매장을 만들기 위해 눈 내리는 스노우바를 비롯, 테이블에서 직접 원하는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아이스바, 카지노바, 양주바 등 색다른 인테리어로 기존의 호프집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또한 365일 쉬지 않고 진행되는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와바의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 서태지컴퍼니 도시형 록 페스티벌(etpfest)과 같은 행사에 참가해 현장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며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했다.
 
와바의 창업비용은 99m²(30평) 기준으로 9,870만원 정도. 평균 3,000만원의 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세계맥주전문점 와바는 오피스상권과 대학가상권이 겹치는 홍대 역세권에 2010년 첫 공동투자창업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58-1번지 1층 코너에 위치한 와바 홍대 매장은 실 평수 70평으로 보증금 2억원, 권리금3억 2,000만원, 월세 1,150만원이다.
 
기존 와바 가맹점에서 공동투자 매장으로 전환해 시설이 완비돼 있어 부분 개 보수 후 바로 영업을 시작할 수 있다. 총 투자자금은 5억2,000만원으로 총 10구좌 중 7구좌를 모집 중이며 투자 금액에 해당하는 지분을 배당한다.
 
홍대역 와바 매장은 서교동, 합정동 일대의 직장인 층, 홍대역을 비롯해 신촌역, 이대역에서 유입되는 학생 및 학원생들로 차세대 고객층이 이미 확보가 돼 있다. 와바의 독특하고 색다른 인테리어와 1층 대형매장이라는 경쟁력으로 주변 상권에서도 성공매장으로 오랫동안 인정받고 있다.
 
와바(wabar)에서 추진하는 공동투자창업은 초기투자 비용은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와바 본사에서 교육된 전문직원이 운영을 맡아 운영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는 장점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