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전 소속사와 갈등 풀고 박시연과 한솥밥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03 [16:01]
전 소속사와 계약 분쟁을 벌였던 여성그룹 씨야 출신 남규리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남규리는 최근 박시연, 박재정 등이 소속된 이야기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3일 이야기엔터테인먼트 황복용 대표는 "남규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며 "남규리는 향후 본인이 희망하는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출연작을 결정하지 않았지만 조만간 좋은 작품에서 남규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남규리 전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남규리가 2일 만남을 제안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용서를 구했다"며 "원만한 대화를 통해 남은 계약을 아무 조건 없이 풀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광고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