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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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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의 검도이야기> 역동적인 해동검도를 찾아서
김홍일의 해동검도로 보는세상
 
김홍일   기사입력  2009/11/26 [10:35]
한민족 역사상 최강의 국력과 광활한 영토를 자랑했던 고구려 전성기의 무도로서  백제의 무사도, 신라의 화랑도와 같은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정책으로 권술(拳術), 검술(劍術), 궁술(弓術), 창술(槍術), 마술(馬術)등으로 심신을 단련하며 국력을 배양하기 위한 무예수련으로 시작되어 사무랑(士武郞) 제도로 발전되었다는 것이 지난회 주요 내용이었다. 
 
조금 깊게 본다면 백두산의 설봉선인께서 휘하에 찾아 드는 청년·장년들에게  무예를 가르친 것이 효시가 되어 그 중 공을 세운 무사들을 사무랑이라 칭송하고 존경 하였으며  글과 검기술이 뛰어난 사무랑 가운데 해동무사가 있어 백두산에 수련장을 설치하고 수 맣은 제자들을 양성하여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일당백으로 혁혁한 공을 세우니 국가에서도 이들을 크게 장려하고 포상 했다.  이러한 대륙의 정신을 섬나라 일본에서 배워간 흔적이 많다.
 
충(忠), 효(孝), 예(禮), 의(義),를 사문의 이념으로 삼아 심신수련의 정도로 이어져 내려왔으며 고려시조 왕건을 도와 크게 공헌한 김정기 검사도 해동무도장의 수련사무랑이었다.
 
우리 선조들은 육쪽으로 만들어진 죽도로 검술 경기를 하였으나 왜소한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체구에 맞추어 네쪽의 죽도를 만들어 사용하였으며  이것이 오늘날 역 보급되어 검도의 진수 처럼 보인다 오늘날에 일본무술이 전통무술인것 처럼 둔갑하는 일도 있다.
 
섬나라 일본이 들어면 기분 나쁘겠지만 일본 남부지역에서 검술보다는 죽도술을 더욱 발전시키니 검술을 제대로 모르는 당시 왜인들이 오늘날 죽도술을 마치 검의 모든 것 인양 착각하게 만들었다고 잛고 직도의 형식을 간편하게 많이 사용했으며 기술을 배운 일본인은 장검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조선에 와서는 수많은 무술인들과 재능자들을 조선의 보물을 가져간것이 이미알고 있다시피 임진왜란이다.
 
더 깊이 본다면 다기전쟁이라고 할수있다. 이런 문화파기를 당한 우리 선조들은 참으로 대단한 생명력을 지닌것 같고 존경스럽다. 
목숨을 지키며 이어온 해동검도를 무대용 검도라고 하는 무지한 한국 검도인들도 있다.
무대용검도는 일본의 본이라 하여 보여 주기 위한 검이라 하여 작정하고 만든검술이 있다.
 
본인이 수련하지 않는다 하여 자기나라 문화를 그렇게 매도하는 한국인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 5단 다량베기시연 김홍일 지도관장 선생       ©브레이크뉴스

 
고대 고구려무술
해동검도 5단 대나무베기 
 
검도(劍道)라 함은 글자 그대로 검법(외적), 단전호흡(내적), 길(결) ,격검술(정확도)을 일체시켜 진검기술(검결)을 사용하는 우리 고유의 무도로써 타 검도와는 전혀 다른 수련법을 가지고 있다.
 
보기에는 부드럽고 선이 곱고도 매섭다. 현재에는  진검기술은 해동검도의 전신이며 조선검의 그 뿌리인 것이다.
 
부산의 전수과정은 해동검도의 최고 스승이신 총재를 통해서 전수된 해동검도는 당시 남천동 검도장이 개관하신  방0 관장께서 전수를 시작하여 부산에는 대한해동검도총본관이 개관 되었고 부산총관에 이어서 제1호 대한해동검도본관 해운대검도장이 김홍일 관장으로 맥을 잇게 되어 많은 제자들을 양육하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오늘날에 해운대에서 부산 동래로 이관하여 수련중있고 그맥을 같이 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대한해동검도는 세계해동검도 연맹산하에 전세계 1800여개의 해동검도장이 있고 동아리로는 수만명이 수련하는 크고 작은 단체로 편성되어 있어 명실공의 한국을 대표하는 검도가 되어 국민의 사랑을 이제야 받는 세계 최고의 진검 문화유산이라 할수 있다.
 
이것을 질투하고 비방하는 이상한 한국인이 있지만 지금도 일과후에 많은 회원들이  우리의 대한해동검도를 마음껏 전수 받고있다. 
 
<김홍일 대한해동검도부산협회 지부장- 부산 동래해동검도장>
대한 해동검도 부산협회부회장-동래지부 동래해동검도검도장
위치:부산동래경찰서건너편/ 수안동(051) 557-3112 / 문의시간 오후12시-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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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11/26 [10: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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