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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녀’ 이효리, 세계적인 브랜드 ‘게스진’ 새 모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27 [16:57]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섹시한 연예인 이효리가 세계적인 섹시 데님의 대표주자 guess jeans(게스진)의 모델로 기용되어 올 하반기 패션 업계의 이목이 한번에 집중 되고 있다.
 
게스코리아의 마케팅 담당자 석시영 차장은 “다른 연예인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섹시한 카리스마와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지닌 이효리는 새롭게 선보이게 될 게스의 핫하고 섹시한 red라인을 가장 완벽하게 표현해 낼 수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2003년 솔로 데뷔 이후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이자 매 시즌 광고계의 완판녀로 불리는 이효리는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_패밀리가 떴다’ 에서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에서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류스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감당하고 있다.
 
평소에도 데님을 즐겨 입는 그녀는 클라우디아 쉬퍼, 나오미 캠벨, 드류베리 모어등 세계적 유명 모델이 참여했던 게스의 캠페인을 보며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작업으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섹시 아이콘 이효리와 섹시 데님 guess의 red 프로모션은 8월 중순부터 전국 guess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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