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Fire’ , 데뷔 한 달 만에 지상파 첫 1위 ‘감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6/15 [03:48]
화제의 신인 여성그룹 2ne1(박봄 공민지 산다라박 씨엘 cl)이 데뷔곡 'fire'로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첫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2ne1(투애니원)은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이날 2ne1의 cl은 "지금 보고 계실 양현석 사장님 존경하고 감사하다. 테디 오빠, yg패밀리 식구들 감사드린다. 팬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감격스러운 수상소감을 밝혔다.
 
데뷔 전부터 '여자빅뱅'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은 2ne1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데뷔 한 달 만에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어워드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일찌감치 대형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take 7'에는 슈퍼주니어, 샤이니, v.o.s, 씨야-다비치-지연, i.u(아이유), 코요태가 2ne1과 함께 '뮤티즌송'을 놓고 경합을 벌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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