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원더걸스 ‘시스터즈’, 데뷔 전부터 유명세 ‘톡톡’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6/01 [17:18]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이 야심차게 준비한 중국판 원더걸스 '시스터즈(sisters)'가 공개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중국판 원더걸스인 그룹 시스터즈(sisters)는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가 지난해 이미 탄생과 데뷔를 예고했던 그룹으로 한국인 사라와 중국인 청엔지아오, 황이페이, 페이페이, 멍지아로 구성된 여성 5인조다.
 

 
한국의 원더걸스와 비슷한 콘셉트의 소녀그룹인 '시스터즈'는 지난달 중순 중국의 한 방송에 출연한 동영상이 국내에 유포되면서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직 정식 데뷔 전인 시스터즈는 당시 프로그램에 출연해 박진영의 히트곡 '허니'를 뛰어난 댄스 실력과 함께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해 10월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cj엔터테인먼트의 밤 그리고 열정' 행사에서 "중국판 원더걸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아주 트렌디하고 멋진 그룹이 탄생할 테니 많은 기대해 달라"고 밝힌 바 있다.
 
중국판 원더걸스의 정식 데뷔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시스터즈는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권에서 활동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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