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할리우드 진출작 ‘하이프네이션’ 출연 포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29 [18:59]
 
가수 손담비가 할리우드 진출을 다음 기회로 연기하게 됐다.
 
손담비는 최근 할리우드 영화 '하이프네이션'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영화 크랭크인 일정이 계속 연기되면서 국내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결국 출연을 포기한 것.
 
'하이프네이션'은 할리우드 영화사 유니버설이 제작, 배급하고 손담비 외에 b2k와 우피 골드버그 등이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손담비 측은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촬영이 연기되고 있지만 진행되긴 할 것"이라며 "좋은 기회를 놓쳐 아쉽지만 또 다른 기회를 노려보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손담비는 sbs '자명고' 후속작 '드림'에 캐스팅돼 연기자로 첫 도전할 계획이다. 그녀는 극중에서 태보 강사 박소연 역을 맡았으며,  이 드라마에는 주진모, 김범, 마르코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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