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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이 2009/02/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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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산군이 백성에게는 폭군이 아니었군
    별 요상한짓을 다한 임금인줄 알았는데 백성에게는
    따뜻한 임금이었군요.그런데 이대통령은 왜그리
    서민에게 그토록 모질게 하는지 하늘이 원망스럽소.
    강부자만 백성인줄 아는가봐요.
  • 인면서심 2009/02/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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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는 쥐요 사람은 사람이다.
    쥐의 뇌와 맘을 가진 자가 사람들을 때려잡고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