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aa 2009/12/14 [09:12]

    수정 삭제

    11
    11
  • qtwtywqty 2009/12/14 [13:12]

    수정 삭제

    중은 비소유의 거지다. 부처님은 거지대장이다.
    마지막 가는 길은 다 놓고 간다. 무소유의 거지 진허스님이야 말로 득도한 실천자다.
    요즘 절이나 교회목사들은 돈에 미쳐있다. 다 놓고 갈것을 >>>>>>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