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반월국가산단 재생사업 및 융복합집적지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글쓴이 : 이만식 날짜 : 2016.05.18 14:56

▲ 안산시, 반월국가산단 재생사업 및 융복합집적지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5월 17일 준공된 지 30여년이 지나 근로환경과 산단 경쟁력이 약화된 반월국가산업단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실시하는 ‘재생사업과 융복합집적지 조성사업 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양진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안산시의회 의원, 민간전문가와 반월국가산업단지 기업인 및 근로자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에서 추진하는 재생사업 구역설정 및 기반시설 정비계획과 융복합집적지 내 도입시설 및 토지이용계획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업인과 근로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시민 참여형 계획과 실현가능한 산업단지 재생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보고회로 진행됐다.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계획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염색단지와 소사~원시선 역세권 일원을 재생사업 구역으로 설정해 도로와 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 민간투자를 위한 토지이용계획 변경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