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날조,문화말살 주범 문화재청!
글쓴이 : 송기송 날짜 : 2015.07.22 00:59

▲     © 송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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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중국 연길시 위치한 국립 문화예술연구소 정문이다.
(한국의 문화재청과 국립문화재연구소 업무를 겸하는듯 하다(국가단위는 아니지만,,,)

사진 뒷편 건물이 본관이고,,, 우측으로 연변가무단이라는 꾀나 인지도가 있는 단체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연변쪽, 문화재로 인정된 종목들은 거의 이 곳 가무단에 소속되어 활동을 한다고 한다.

연구소에서 가무단 단장을 소개 해 주신다 했는데,,, 일정이 맞지 않아 다음을 기약하고 있다.

수박춤을 중국 국가급으로 지정하려던 그 해에 지정된 안도현의 학춤이란게 있다.

보유자가 팔순 할머니시라 하고

열심히 전승하려는 젊은이가 없어 고민이 많다고 하신다.

한국이나 중국이나 인기 있는 종목 외에는 사람기근이 다르지가 않은것 같았다.

문득 떠 오른 기억이다.

모문화재위원에게 필자가 전화를 한 적이 잇다. 그 때, 그이 왈,,,

이런 전화하시면 곤란합니다????????????????

필자가 뭔 전화를 했다고 그러는지,,,

,,,

필자가 물은건 이렇다.

보셨냐고,,, 그리고 그 가치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느냐고,,,

문화재위원이란 타이틀을 단 자가 겨우 한다는 소리가

신청당사자임을 밝혔는데도

이런 전화 하시면 곤란하다고 했다,,,

곤란은 그럴때 쓰는 용어가 아니다.

,,,

문화재청이 사람 여럿 버려놓지 싶다.

연길에서 그 곳 문화재위원과 필자가 2시간여 대화를 나누었다.

곤란하다느니????????,,,
이런 얘길 안한다.

밥까지 얻어 먹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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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중국쪽업무를 보고 (10여일간)서울에서 몇몇 전수자교육을 한 뒤 조금전 사무실에 들렀습니다.

중국에도 호텔에는 인터넷이 되는곳이 많은지라 가끔 이 게시판을 혹인했지만 생각보다 토론에 응하는이가 적음은 어찌된 영문일까,,,

택견은 수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역사외곡, 날조,,, 정책이라는 미명으로 문화말살을 자행하는 한국의 문화재청은
국비로 운영되는 공복들의 집단이지 헌법상 천부로 인정되는 국민으로써의 권리를 함부로 침해할 수 없는 태생적 한계를 가진 절름발이 기관에 다름 아닌겝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이, 한국이란 곳의 문화재청은 그리도 오만불손하고 그 관계자라는 인간들조차
전통문화를 지켜 가는 우리들을 업수이 여기는지,,,

차근차근 본회에서 그동안 있었던 일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자 합니다.
(이 일은 본회에서 전승하는 수박,종목과 관련한 사활이 걸려 있는것으로 기간에 관계없이,,, 한국과 중국, 그리고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자 하니 양지 바랍니다.

현재 수박은 중국 연길에 연맹임시사무실을 개소하였으며 현지인인 조선족 한분이 행정 기타 업무를 책임지게 되었으며

중국 국가급이 아니라 현급문화재만 되어도 즉시, 한국의 문화재청에 수박의 역사성을 회손한 책임을 물을 것 입니다.


보존회에서 10여일간 중국업무를 본 바,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업무와 관련한 세부내용은 적시하지 않으며,,,


그 동안 하도 피해를 본지라

혹여, 한국의 문화재청이나 누가 중국쪽에 전화를 해서
필자가 추진중인 것을 회방 놓지나 않을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다.

그러고도 남지 싶다.

,,,

필자 귀에 다 들어 온다.

이런일이 있다면 차후, 그 후과를 감당해야 할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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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회 겸 발표회는 9월초로 예정 되었으며

참석자,,, 발표 및 토론자는 연변대학 교수 두분과 연구소쪽, 그리고 민간연구소(이름을 밝히지 않음)
외 본회,,, 장백 문화관쪽,,, 타 기예 등이다.

1 좌담회 겸 발표회(녹취, 녹화를 해서 자료집으로 발간 예정임)

2 문화재 지정추진,,,

3 연변에 연변무술협회란 곳과 양해각서 체결키로 합의가 됨.

4 기타,,, 연변 대학과 가무단 및 조선족 마을에,,, 전승활동 등,,,

***
연길서 들은 얘기이다.

한국의 모 초등학교 교사로 퇴직하신 분인데

수년전부터 연길에서 시조를 창으로 하는걸 전수하고
이번에 (중국)문화재 지정을 받았다고 했었다.

한국에서 협력논의를 했었는데

지정이 생각보다 빨리 됬나보다.

문자로 축하 메세지를 보냈었다.

수박춤은 내년을 넘기지 않고 지정이 될듯 하다.
수박(무예적인 부분이 무용과 무관히지 않음을 학술적으로 객관화 할것이나

중국에는 문화재에 무예종목이 없는것으로 안다.

씨름처럼 민속으로 추진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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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문화재청에 토론주제인 택견은 수박인가?에 대해 질의할 예정이고 답변의 경우 법적소송의 자료가 될 수 있음을 주지할 것 입니다.

11년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분과 담당자(실명은 알지 못 하나 당시 그 업무를 본 이로 특정할 생각임)가 필자에게 문화재위원 심의를 했다고 했으며 그 일자를 자신이 확인하고 2008년 (일자는 기억이 나지않음) 12월이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었다.

그리고 필자가 정보공개청구를 하였으나 만 4년이 넘도록 묵묵부답인 바,
다시,, 정보공개 청구를 하되 이도 또한 법적다툼의 자료가 될 수 있음을 우선 문화재청에 고지할 생각이다.

더불어

11년 본회에서 전승하는 수박을 무형문화유산 등록이라 했다고(이것도 지들이 그렇다고 해서 그랬을 뿐인데 말이다) 적반하장식으로 아무리 인터넷상, 익명을 전제했다해도
사기! 라고 하질 않나,,,

사기인지 아닌지를 따져 볼 생각이다.

소제기의 대상은 그때(여자로 추측됨) 문화재청소속 공무원이고 인적사항은 아직도 무카스에 그 관계자가 쓴 글이 남아 있는 바,, 법원의 도움을 빌린다면 어렵지 않게 상대를 특정할 수 있을듯하다.

,,,

이쯤되면 막 가는것 아닌가?,,,

맞습니다.

막 가고자 합니다.

(필자가 제자 한명에게 전화를 해서
내가 막 갈 수 있다,, 적당히 제어를 해라고 지침을 주기도 했지만,,,)

지금 이 시대, 한국이라는 곳의 문화재청은
문화재법상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본연의 업무는 외면한체 정치적으로 또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있으니

국민된 자로써 어찌 묵과할 수 있겠습니까?,,,

돈이라고?,,,

,,,

문화재청은 제발, 필자를 고소하시기 바란다.

위에서 언급 한 문화재관계자(사기라고 한)와 논쟁 중,,,
(본회 관계자가) 이런 얘길 한적이 있다고 한다.

"니들, 아직도 5천만원씩 받냐?",,, 라고

아시는 분들은 아실게다.

수년전에 언론에서 뜨들썩 했으니말이다.

모종목 보유자가 인정서를 받아야하는데
문화재청에서 없는 채무를 만들어 그 채권자에게 변제하지 않을시 보유자 인증서를 줄 수 없다고 해서
울며겨자 먹기식으로 채무변제 후, 인정서를 받고 분통이 터져 언론에 기사제보를 하여 알려진 실제하는 사건인게다.

5천만원?,,,

중요문화재는 5천만원이면 시,도문화재는 얼마씩 받니???,,,
(문화재청은 전통문화를 지켜 가는 장인을 우습게 봐서는 안된다. 그 사람에게는 그 문화가 곧, 그사람이기도 하기에 그러하다)

11년 필자가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분과 담당자에게 이런 얘길 들었었다.

심의를 했다하길래
그 내용이 궁금하여 물으니

"지정가치가 없다고 되어 있네요???",,, 그랬었다.

지정가치가 없다고?,,,

웃기는 소리하고 있다, 참,,,

문화재청의 입에발린 형식적 발언임을 그때는 알지 못 했었다.

문화재위원 회의를 핑개로, 지정가치가 없다! 고 했네요??????? 하는것이 얼마나 신청인들 입을 효과적으로 틀어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인지 말이다.
(문화재위원을 지내신 모교수님께서 필자에게 이리 말씀을 하셨었다.

"문화재?",,,

문화재위원보다 공무원이 힘이 있어,,,

무형문화재분과 말이야,,,

,,,

문화재위원들은 힘이 없어",,,
(문화재청은 무슨 의미인지 알고도 남으리라)


천천히 정리하여 문화재청부터 소송당사자로 하여 법적다툼으로 그동안 입은 피해를 구제 받고자 하니 양지 바랍니다.

부언하여

역사외곡에 암장 선다고 불철주야 바쁜 한국의 문화재청 관계자들에 한마디 합니다.

수박은 특허청에 본회에서 업무표장과 단체표장을 가지고 있는 바,, 본회의 허락없이 아무데나 대고 수박이니 마니 역사날조를 하여 본회에서 전승하는 수박기예에 대한 역사성을 침해하지 않기를 바라며

문화재청 홈페이지를 캡쳐하여 앞으로 있게 될 법적다툼에서 증거자료로 하고자 하니 양지 바랍니다.

수박이란 용어는 본회의 업무, 단체와 관련한 몇몇 사항에 대해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아무리 콧대 높은 문화재청이라도 국민의 권리를 일방적으로 침해해서는 안되는겝니다.

그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도 마다하지 않을 생각 입니다.

천천히 싸웁시다.

까짓거 막 나가는것,,,

중국 국가급문화재로 지정하려는걸 필자가 가로 막고 한국에 가져 온 것을,,,
그에대한 용어를 두고 "사기!"라고 했던 문화재청, 2008년 문화재 심의가 있었다는 전임자와 달리 15년 담당자는 시,도 수요조사에 응하라고 한다. 외냐하면 2007년의 전승현황등록신청은 중요문화재 지정신청이 아니라고 말이다.

헌데

실제로는 시,도 문화재회의를 거치고 싶어도 거칠수가 없고
(부산 같은 경우는 예외이다. 중요문화재 신청 등 업무처리를 하지 않은경우 담당자들도 모르는거다.

경기도 모시청 문화재과에서 필자에게 이리 얘기를 했었다.

자기도 놀랐다고 하며????????,,,,,,,,,

중요문화재 신청을 한 종목이 있어 그와 관련하여 일을 해 보니,,, 그렇다고 했다.

당시 그종목이 조사종목이 된다는듯 하다가 막판에 안 되었다고 하던데

혹시, 해당종목 신청자가 문화재 지정시 돈이 필요하다는걸 몰랐기에 그러했던건 아닌지,,,
이제라도 재차 수요조사에 응할 수 있다면 필자가 일러 주고 싶다.

"5천만원 준비 하세요",,, 라고

필자가 문화재청에 전통무예부문의 문화재지정 폭을 넓혀 달라는 제안에 대해
문화재청은 그럴 의사가 없다고 회신이 왔다.

그 원문은 다음 글에 공개코저 한다.

역사성,,어쩌고 한 뒤에 종목의 대표성을 들고 있다,,,
문화재청이 앞장 서 역사성을 날조하고 종목의 대표성을 깔아 뭉개 놓고 뭔 소리인가?,,,

문화재청이 할일 없이 에어컨 틀어 놓고 놀고 먹는 곳이라면 그만두라!
댁들이 하지 않아도 하겠다는 이들이, 댁들보다 더 능력있는 젊은이들이, 의식 있는 이들이 넘쳐 난다.

16년 문화유산법 시행과 관련하여 필자가 문화재청에 이리 물은적이 있다.

"법이 새로 제정되면 기존의 문화재보호법상 지정되었던 종목들은 신법의 적용을 받는지,,, 소급효와 관련한 것이 었는데

문화재청 왈!

"우리가 그렇게 되도록 하지는 않겠죠",,, 라고 했다만

,,,

이제 필자가 문화재청에 한마디 하겠는데

전통문화인의 한 사람인 필자가 문화재청이 그동안 습이 된 것처럼 전통문화와 전통문화인들을 우롱하고 가지고 노는것을,,, 그냥 두고 보지는 않을것임을 말이다.

11년 문화재청관계자가 이리 얘기를 했다.

한국내에서 전승되는 문화 뿐 아니라 창시되는것에 대해서도 소중한?????
유산으로 생각하고 전체적인 정책 어쩌고 계획같은 소릴 지껄였었다.

필자가 외 막말을 하느냐하면 그만한 이유가 있기에 그러하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예닐곱개 손가락은 아프지가 않다.

문화재청이 한국 내 문화를 관리한다고 하니,,, 부자간으로 예를 들겠다.

자식을 방치하는것은 학대다! 학대,,,

문화재청이 말은 뻔지르하게 했지만

실제로는 비지정 문화, 그 행위자들에게 작위로써, 또, 비작위로써,,, 학대를 자행하고 있다는게다.

,,,

본회에서 전승하는 수박은 한국 문화재청의 관리 범위 밖으로 나갔다.

그 안에 있게되면 언제 숨이 막혀 질식할지 알 수 없는터라,,,
가까운 시기에 중국의 문화재로 그 가치성을 인정받고 중국의 문화로써 국제화에 기여코자하니 양지 바랍니다.

한국의 문화재청은 영토 안의 무형의 문화에 대한 정책적 관리를 작파하고 자생적으로 상호 경쟁적관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선에서 감독하는 일에 치중킬 권고하는 바이다.

댁들은 법에서 정한 문화재 인,지정의 목적을 회손하고 작의적으로 문화말살을 획책하는 반민주적, 반문화적 기관에 다름 아니기에 그러하다.

문화재청은 필자의 진정성 있는 얘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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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주제이니 의견있으신 분은 응하시기 바랍니다.

택견이 수박이라고 근거없이 그러는것은 유사종목인 본회에서 전승하는 수박의 역사성을 회손하고 종목의 대표성을 침해하는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짓이니 그러한 행위룰 멈추시기 바랍니다.

택견은 택견데로 한국의 문화로써
수박은 수박데로 중국의 문화로써 공존킬 원합니다.

이에 지속적인 침해가 있을시에는 본회에서 수박(용어)에 대한 그리고 무용총 수박그림에 대한 표장이 특허청으로부터 인정되는터라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않을 수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부언하여

중국쪽 문화재관계자의 업무태도를 한국과 비교 해 보자.

필자가 연길에 도착하여 전화를 하니 큰 행사준비로 바빠 내일오전에 숙소로 오겟다고 했다.

그러자 하고 다음날이 되니

비가 오는데도 우산도 스지 않고 로비에 와 있는게다.

아침식사를 같이 하자고 하니
중국은 한국과 달라 아침하는 곳이 많지 않다 했고 커페숍도 그렇다 했다.

출근하는길이라 사무실로 가자 얘기가 되어]

"차로 오셧냐고 물으니",,,

중국은 공무원이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못한다, 하다가 걸리면 바로 짤린다고 했다.

연구소로 들어 가니

좌,우측에 전부가 다 책이다. 벽 전체가 자료다 뭐다로

한국의 문화재청담당자가 필자에게 이리 얘기를 햇다.

어째서

신청자가 내는 자료를 문화재청에서 받지를 않느냐 하니

"그거 다 받으면 여기 사무실이 하하????????? 이러고 있는게 한국인게다.

당연히 받아야지, 사무실이 비좁아 터지면 옥상에 텐트라도 쳐 놓고 쌓아두는 한이 있더라도,,,

기본이 안되 있는거다. 기본이,,,

필자가 연길에서 심양으로 기차를 탄게 15일인데
그 전날 연구소에서 필자에게 시연요청을 했었다.

시진핑주석이 참관하는 행사라며

필자가 하는 수박(무예적인)도 하고,,,

그런데 시진핑이 언제 오는지 연구소에서도 정확한 날을 모르고 있었었다.

그날 저녁에 필자가 현지인인 지인에게 그 얘길하니

"18일 와요, 공안들이 일은 안 하고 경비한다고 바쁘다며,,,

무료하게 몇일을 호텔방에 있기도 그렇고 천천히 가자는 생각으로 시연을 보류했었다.

,,,

중국의 주석은 아직도 중국사람들에게 예전, 황제같은 권위를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그런 이가 참관하는 행사에서 필자가 수박을 선 보였다면???,,,

귀국하고 보니 조금은 아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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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택견이라는것은 수박이 아니다.

이와 관련한 공개토론을 본 사이트 외 관련 미디어를 통해 추진하여
외곡 된 무예사적 오류를 바로 잡고자 하니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문화재위원을 지내셨던 정병호교수께서
필자에게 이리 말씀을 하신적이 있다.

"수박이 택견보다 먼저 알려졌다면,,, 지정이 되었을것이다",,, 라고

무슨 뜻인지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쉽지 않을게다.

문화재 지정은 사회성이 담보되어야 하는
어찌보면 정치와도 관련이 있다.

문화재 지정이 정책에 따른 계획적인 것이기에 그러하다.

단순히 그 종목의 고유한 가치만을 가지고 문화재 지정을 생각한다면 큰 착각인게다.

본회에서 문화재 지정을 그렇게 개념치 않았었다.

허나

이제 눌릴데로 눌리고 밟힐데로 밟힌지라,,,

더 이상은 밟힐데도 없지 않은가?,,,

일어 서는 것 만이 남은 수순인게다.

따라서

그동안 택견이 작위적으로(택견이 수박이라하여 이익을 보는것은 택견관련 몇몇 인사에
한정되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다.

일반인들, 또, 수련생들이야 택견이 수박이던 아니던 무에 그리 중요하겠는가?,,,

택견만의 가치만 따져도 문화재로 또, 무예적으로 가치가 없지 않다고 필자도 보는 마당에

그러나

모택견 협회에서 그 곳 단체장을 내 세워 본협회에서 수박이라 쓰는것을 쓰지 못 하게
(명칭 사용금지) 소송을 걸겠다고 공공연히 밝힌적이 있는데

그건 아주, 나쁜 행동인게다.

본회에서 수박을 수박이라 하지 그러면 참외라 해야 하는가?,,,

아니지 않은가?,,,

본회에서 인터넷, 오프라인을 통해 이렇게 얘기를 했었다.

본회에서는 수박임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을 했고 이 시대에서 증명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것을 해 냈다.

만약, 본회의 수박이 전래 된 민속으로써의 수박이 아니라면(수박(수벽)이라는 무예가 아니라면)

아니라는 것을 밝혀라고,,,
(보존회에서 이십년을 돌아 다녀 그런것을 증명했으니 아니라는것을 주장하고자 할 때도
최소 그 정도의 기간은 담보되어야 할게다,,,)

아니다 주장을 한다면 아니라는것을 그 주장하는자가 밝히는게 순서 아니겠는가,,,

각설하고

본회에서 7월 초를 기해

택견이 외 수박이 아닌지에 대한 역사적, 문헌적,,, 기술적인 증명(때에 따라서는 학문적 인정 범위 내에서의 추론이 될수도 있다)을 하려고 한다.

생각 해 보라.

십여년 전까지만 해도

무턱 대고

택견=수박이라 한 것이 공식 아니었던가?

이걸 누가 의도 했겠는가?,,,

택견을 문화재로 지정하는데 역할을 하신 예용해선생같은 분도 택견은 수박과 다르다고
분명히 밝히신 바 있고

그러하지만,,,

현실적인 이익을 구치코저 몇 몇 인사들에 의해 택견의 역사가 날조 되었던 게다.

그에 부화뇌동한 이들이 적지 않은 것이고

단언컨데

택견은 수박이라 해서는 안된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가 아니고

해서는 안되는게다.

그에 대한 논리는 추후 진행예정이다.

물론, 개인적인 주장에 그치지 않고 문헌과 실제를 근거로 하여
객관화 할 것이니 이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토론에 참여하시기 바란다.

한가지 예를 들어

택견과 수박의 상관관계를 유추 해 볼만한 문헌적 근거는 정조때 나온 잡학사전 재불보의 기사 뿐이다.

이것 외에는 어디에서도 택견을 수박에 연결시킬 수 있는 연결 고리가 없다.

외 그럴까?,,,

택견은 수박이 아니기에 그러하다.

재물보에 탁견이라하여 武와 같다고 하였으며 그 당시에는 우리말로 '탁견' 이라 했는데

그것도 지금의 고유명사 화 된 택견을 일컫는게 아니다.

재불보에 亦(또,,, 이것도 역시) 탁견이라 했던 시박이 지금도 경북군위군에서 전해지고 있는데

차라리 그 시박을 수박이라하면 또 모를까,,,

200여년전에는 시박을 수박(보통명사로써)이라해도 무관하였을 터이니,,,

그러나

이것도 지금 이 시대에는 그렇지가 않은게다.

시대가 달라지고 용어의 쓰임이 달라졌는데

무슨넘의 200여년전 글을 가지고 편리한데로, 유리한것만 가져다가 역사외곡을 하는가 말이다.

주지하다시피

200여년전에 그것도 서울지역에 국한하여

탁견이란 말이 있었고

그 탁견은 지금의 택견을 말함이 아니고 싸움질(무예, 무도, 무술적인)을 가리키는 보통명사였음을 알아야 한다.

지금의 택견은 그 탁견이(용어적 측면에서) 변한것이라 인정한다해도(기술적인 것으로 오해하면 안된다. 탁견은 싸움질,,, 을 뜻 하는 용어이지 기술을 전제로 하는 특정 체기를 가리키는게 아니었기에 그러하다) 실증적인 증거는 전혀 없다.
***
저번달 쯤, 국기원에서 연구위원들이 필자에게 재물보의 탁견에서 수박과 택견(현재의 특정한)이 뿌리를 두었다고 할 수 있는가 물었는데 필자가 긍정하는 쪽으로 얘기를 한 것 같다.

이제 정정코저 하니 재물보의 탁견에서는 수박도 택견도 시박도 뿌리를 둘수가 없는것이다. 그 연유는 탁견이란 것은 말이지,,, 말, 용어,,, 싸움질에서 어떻게 태권도처럼 아래막기가 나오고 특정한 걸이기술이 뿌리를 둔다 할 수 있겠는가?,,,)

200여년전 탁견에는 그 당시 시박도 역(또한) 탁견이었고,,, 따라서 탁견에 다수의 기예가 포함된다는 것은 명약관화 한게다(그렇다고 해서 탁견(재물보 상의)에 그러한 기예가 직접적으로 있는게 아니라 여러 체기들이 武를 의미하는 탁견의 하부 카테고리가 된다 정도임을 유의해야 한다.

요즘 말로 무술에 수박도 들어 가고 택견도 들어 가고 하듯이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배가 산으로 가 버린다.


타임머신을 타고 정조때로 거슬러 간다해도 당시의 싸움질 비슷한것은 죄다 탁견이었던게다.

그때 있었는지 정확치 않으나 평안도 날파람도 탁견이고 구식군대에서 중국풍으로 하던 권법도 탁견이었고

탁견 아니었던 것이 없었던게다.

외냐하면

탁견이란 용어가 보통명사였기에 그러하다(탁견=武)

시대를 달리하여

현대에 이르러

누가, 지금 하고 있는 가라데(후나고시 키친에 의한)를 이것도 재물보데로라면 한국의 탁견이다???????,,,
한다면 얼마나 정신없는 소리이겠는가?,,,

지금의 유도도, 검도도, 무에타이도,,, 동내 건달들의 주먹질도 모두 탁견이라 할 수 있는가 없는가?,,,

200년전에는 그렇다 해도 지금은 그게 안되는거다.

위와 같은 것들을 탁견(택견이라 보고)이라 해서는 당위성이 확보 될 수 없지 않겠는가.

지금 하는것은 지금 이 시대에 통용되는 용어로써 이해를 해야지

지금하는것을 200여년전 그것도 일반화 되었다 볼 수 없는 재물보의 기사만으로 확대, 재생산하는것은 무지를 넘어 억지라고 본다.

지금의 택견은 택견이다.

재물보의 탁견이 택견이 되었다고 봐도 지금 이 시대에는 무관하다.

그게 사회적인 공감대가 있기에 그러하나

지금의 택견을 재물보를 빚대어 수박이라하는것은 위에서 잠깐 얘기 한 바데로
이건 무지 정도가 아니라 무식이 철철 넘치는 얘기 밖에 안된다는것이니

자기 살자고 타 종목을 은연중에 압살하는 악의적인 행태는 이제 지양되어야 한다.

누가 이런 얘길 심심찮게 하는걸 본 적이 있는데

전통무예에는 씨름, 국궁, 택견 세가지 밖에 없다고????????,,,

분명히 개인적인 사익이 우선되지 않는다면 어찌 이런 망발을 할 수 있겠는가.

그 말이 곧, 전래되는 기예들을 공개적으로 죽이는것임을 모른단 말인가?,,,
아니면 알면서도 그러한것인가,,,

아닌것은 아닌게다.

또, 그런것은 그런게다.

보존회에서 없는 살림에 중국까지 가서 수박의 전승활동을 지속코저 하는것도
이 한국이란 곳이 문화는 문화데로, 역사는 역사데로,,, 작의를 넘어 악의적인 일이 적지 않은 까닭인게다.

필자가 얘기 한 적이 있을게다.

언젠가 조선일보에 수박 기사를 싣기로 했다가 그 기자의 선임되는 이가

"택견에서 알면 난리가 난다고??? 기사화가 취소 되었던 일이 실제로 있었다.

그렇기에 수박 뿐 아니라 전통문화를 현실적으로 하는 이들은 저 살자고 남 죽이는 못 된 짓을 지양해야 된다는게다.

같이 하면 좋지 않은가?,,,

필자 사무실이 40평이 조금 넘는다.

혹여, 전통무예를 하는 분으로 사무실 임차가 어려운경우 필자에게 전화를 하시라.

필자가 쓰지 않는 시간대에 흔쾨히 사무실을 무상으로 빌려 드릴수가 있다.

개인도 이러한데,,, 단체가 또 문화재청이 아닌 사실을 가지고 호도할 때 그 반작용이
사회전체에 악영향으로 미치게 되는게다.

이건 역사외곡을 넘어 대국민사기에 다름 아닌게다.

그 사기에 국가기관이 동조하거나 조장하는게고,,,

수박을 기사화 한다해서

택견에서 알면 뭐가 난리가 나겠는가?,,,

필자가 압살이니 거친 표현을 하는게 다 이유가 있지 않은가 말이다.

그러한 불이익이 수십년에 걸쳐 지속이 되고
지금 이 시각에도 진행이 된다면 일 종목의 주체로써 어찌해야 하겠는가,,,

택견은 택견이라 하면 된다.

그 역사는 문헌으로는 재물보(정조때,,, 200여년), 민속학자였던 이능화선생 고증(택기연,,, 철종말년부터 고종초에 성했던,,,)것으로 맥을 잡고 그 위로는 학술적으로 연구하고 증명하는 일을 해야지 무턱대고 택견이 수박이고 고려니 무용총벽화에 택견 그림이 잇니 없니,,,(필자가 아무리 눈 씻고 봐도 무용총에 웃통 벗고 있는 두명의 장사가 있을 분이지 택견하는것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이건 어떻게 된게 조선시대 씨름도 지금 택견 그림이라하고 백범김구선생께서 일인을 발로 찼다 하니 택견을 하셨다 하고,,, 날파람도 택견이라하고,,,

(일반적인 용도인지 아닌지를 밝혀야 할 필요가 여기에 있는게다.

모르고 그런다면 무지한게고,,, 알면서 그러는것은 악의적인게다)

그것이 역사를 보는 바른 자세라 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본회에서 전승하는 수박은 역사성이 어디까지 올라갈까?,,,

단연코 고구려까지 소급을 한다.

이거?

충분히 증명을 하고도 남음이 있다.

문헌으로 또, 실제적인 유형의 유물과 시대를 달리하며 전해져 온 계보, 행위자들을 통해서,,,

앞으로 택견은 수박이라 해서는 곤란하겠다.

본회에서 이 문제를 공개적으로 토론하고 그 결과를 고뇌 한 뒤에 법적문제로 끌고 갈 수도 있는데

이는 수박의 정체성을 온전히 드러내야

후대에 물려 줄 수 있기에 그러한게다.

필자는 택견을 좋아한다.

택견이 한국의 문화재로써 또 유네스코 지정으로 한국의 국위선양을 하고 있는것에 박수를 보낸다.

그러나

아닌것을 가지고 수박을 지속적으로 압살한다면
수박의 현실적주체로써 간과할 수만은 없지 않겠는가?,,,

집에서 금붕어를 한마리 키워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는게다.

산소도 그렇고 물도 갈아 줘야하고 때가 되면 먹이도 줘야하고

금붕어한테

죽던 살던 니들 맘 데로 해! 라고 한다면 어찌 키운다 할 수 있겠는가.

죽이는것이지,,,

수박이 택견보다 세상에 나온 시기가 늦은 관계로 입은 유,무형의 피해는 이루 말 할 수 없을 만큼 지대하다.

한가지 예만 들어도 문화재관련해서

택견이 수박인데? 뭘 수박을 지정해????????,,,
이러한 계획적 행태가 있지 않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

필자가 알고 있는것만 해도 허다하였다.

충주에 무술박물관이 있는데

거기 무술패널에 송창렬옹의 사진을 붙여 두고

현대에 복원 된??? 운운이라 해 놔서

보존회에서 무술박물관관장께 수차 전화,문자, 메일로 시정요구를 햇고 법적 소송까지 가려고 했엇다.

패널을 철거해야하니까 말이다.

이게 간단한게 아닌게다.

무술박물관을 찾는 어린 학생들조차 본회에서 전승하는 수박이 현대??? 에 복원??? 된 것으로 잘 못 알게되면 차후,,, 심각한 문화적 손실을 가져 오게 되는게다.

지금 충주에 있는 무술박물관을 가 보시면 안다.

inherited

1.

상속한; 계승한; 유전의.

2.
[문법] [단어 등이] 조어(祖語)[옛 시대]로부터 이어받은.

으로 바뀌어 있다.


이거 하나만 봐도 수박이 한국에서 받은 괄시와 서러움을 알수도 있지 않겟는가?,,,


필자 나이도 이제 50줄이라 왕성한 활동을 하기에 남은 기간이 많지가 않다.

이거 평생을 걸고 하는데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겠는가 말이다.


택견은 수박이 아니다.

보통명사로써 시대를 거슬러 수박이었다 주장한다면 오류이니

그 논리데로라면 합기도도 택견이고 유도도 택견이고 가라데도 택견이어야 하는게다.

그게 옳은가? 그른것인가?,,,

기술적 전이니 접목이니 변용이니는 그 다음 수순으로 봐야 하는게다.

증명하지도 못하면서 거짓말 투성이로 타 종목을 압살하고 있으니

이게 제데로 된 역사관이 반영 된 것인가,

필자가 학자는 아니나 생각 할 수 있는 머리가 있는지라

그동안 정리 해 놓은 자료들로 토론에 임하고저 하니

찬성의견 외 반대의견도 충분히 받아들여 난상토론을 하고자 한다.

의견이 있는 경우 여기에 응하시기 바란다.

,,,

택견은 수박이 아니다.

수박이라 해서는 안된다.

한다해도

200여년전(필자 견해로는 수박의 보통명사로써의 쓰임은 그 이전까지 올라가야 맞다고 본다)

에 보통명사로써의 수박에 포함이 되었을 수는 있었을게다,,, 라고 해야
옳지 않겠는가?


본회에서 중국쪽 업무를 진행하며

불편부당함이 현실적으로 지속되어 피해가 누적이 될 때는 국내에 한하지 않고
유네스코까지 가서 밝혀 볼 생각이다.

잘 못 된 역사정립? 은 지양되어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택견은 택견이라 하고 수박은 수박이라 하면 된다.

본회에서 수박이란 용어를 독점하기 위해???,,,

그렇게 작은 생각으로 어떻게 수십년을 전통을 지키고 후학을 양성하겠는가,,,

본회의 수박이 수박이 아니라면 언제던 아니라는 증명을 하면 될 것이고
또, 현 시대에 한국 뿐 아니라 중국에도 수박이란 말을 쓰는 기능자가 생존 하시고 그 주변문화로써 수박춤 외 허다하다.

중국, 북한, 한국에 걸쳐,,, 일본에도 본회에서 전승하는 수박의 제 동작과 같은 전래 기예가 실제로 있고 행해지고 있다.

이런걸 다 무시하고

택견이 수박이라면????????????,,,

택견에 그러한 동작, 몸짓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수박과 택견은 태생이 다른게다.

수박은 구식군대의 조련과 관련하여(시기적으로는 조선시대를 소급한다) 이해를 해야하고
택견은 민속으로써 경기적인 부분에 한하는것은 아니지만,,, 둘 간의 상이점을 이해할 수 있을 때,,, 비로쏘 그 실체를 올 바르게 볼 수 있다 하겠다.

택견을 구한말 군인들이 하지 않았다는게 아니다.

젓가락으로 상대를 찌르면 그게 무술인가, 아닌가,,,
(필자가 태생이라함은 본디 그러한것이냐 아니냐의 차이를 염두에 둔 것으로
쓰임이 일부,,, 같다, 다르다와는 구별을 해야 마땅하다)


실체를 보자는게다. 실체를,,,

무엇으로?,,,

지금 남아 있는 기예로 말이다.

생각으로야 달나라를 못 가겠는가?,,,

택견은 수박이 아니다.

수박은 경북군위군의 시박과 가깝고 택견과는 거리가 멀다 하겠다.

학자와 실천가의 차이는 이런 디테일한 부분의 이해에서 갈라진다.

수십년 해 보고 찾아 다녀 보고 또, 그와 유사한것들을 몸으로 겪어 봐야 그게 어디서 어디로 전해진것인지 전승경로를 올 바르게 파악할 수 있는게다.

전승경로가 잡혀야 기예간의 역사성, 선후,,, 정체성 뿐 아니라 여하한의 상관관계가 드러나는게다.

그 외에는 부족함이 있다고 본다.

학자는 학자이고 실천가는 실천가이기 때문이다.

필자에게 배운 이 중에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시패스한 이가 몇 있다.


그들이, 수박을 얼마나 이해할 수 있겠는가?,,,

주지하다시피

택견은 수박이 아니다.

지금 이 시대에 그러한 말을 하는것은 시대착오도 나름이라고 본다.

택견은 송덕기옹을 거쳐 많은 이들에게 전해 졋으며
수박은 본회에서 종목의 대표성을 가지고 잇는 유일한 곳인 바,,,

이제 싹이 날려고 수십년 인고의 세월을 보냈건만 굳이, 발로 밟아야 하겠는가?

,,,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수박보존회

www.수박.net



051 24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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