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 확진자 여전히 100명대…추석 앞이라 안심할수 없는 시기”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09.17 14:45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17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1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국민들의 방역수칙 적극 동참을 호소했다.

1총괄조정관은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아직도 2800여명의 확진자가 코로나 치료를 받고 있고, 이 중 수도권 확진자가 2000여명이라며 이동량이 많은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온 만큼 더더욱 안심할 수 없는 시기라고 경계했다.

▲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1총괄조정관은 정부도 대학병원을 포함한 공공의료기관 15개소에 간호인력 정원 557명을 추가해 치료역량을 확충할 것이라며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수도권의 고위험시설 11종 사업장은 여전히 영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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