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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혁 1991.01 브레이크뉴스 전신인 대자보 창간 2003.03 (주)브레이크뉴스 사업자등록(통신판매업 신고) 2003.04.19 <브레이크뉴스> 창간 2003.12 정치칼럼 웹진 <시대소리> 합병 2004.5 발전위원회 구성 및 인수 2004.6 (주)브레이크뉴스 재창간 2004.7 미국, 광주호남, 대전충천판 오픈 2004.9 부산경남판 오픈 2005.2 대구경북판 오픈 2005.4 파란닷컴, 드림위즈와 제휴 2005.10 인터넷신문등록 (등록번호 서울 아00093) 2006.3 (주)데이터웨이브시스템 툴바 및 기사제휴 체결 2006.5 UAE 국영통신 과 기사제휴 체결 2006.9 한국언론재단 디지털뉴스콘텐츠 공급 및 위탁 판매제휴 체결 2007.4 전주전북판 오픈 2007.6 (주)뉴시스 광고제휴 체결 2007.7 포털사이트 미디어다음(daum.net)뉴스 웹크롤링 기사공급 체결 2008.2 포털사이트 네이버(naver.com)뉴스 웹크롤링 기사공급 체결 2008.2 울산경남판 오픈 2008.4 경기판 오픈 2008.7 (주)DNA soft(리얼클릭) 제휴 2008.9 홈페이지 개편 2009.7.24 <브레이크뉴스> 특허청 상표등록 2010.9 월드(world)판 오픈 2010.11 월평균방문자 500만명 돌파 2011.2 자체서버 증설 및 트래픽 대폭 확충 2011.2 소셜네트워크(SNS) 시스템 구축 2011.4 모바일 페이지 구축 2011.7 월 평균 방문자 1000만명 돌파 2012.4 제주판 오픈 2012.4 경기북부판 오픈 2012.7 대전충청판 오픈 2012.11 강원판 오픈 2012.12 동부전남판 오픈 2013. 4 포털사이트 구글(Google.com) 기사공급 시작 2013.4 포털사이트 줌(zum.com) 기사공급 체결 2014.5 인천판 오픈 2014.7 브레이크뉴스 자체사옥 입주 2018. 텍스트 음성변환 서비스 시작 2019. 호주판 오픈 2019. 전북서남판 오픈 2020. 9. 28. 구글 영문번역 서비스 시작(기사 등록번호 758,137=[공지]본지 기사-글,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를 게재합니다!”) 2021. 경남판 오픈. 2021. 경기북부판 리뉴얼 및 강원판 오픈 2023. 제주판 재오픈. 2023. PC버젼 홈페이지 개편 2025년 12월22일, 문일석 발행인 한국언론연대가 시상하는 제4회 의정-행정대상 ‘특별상’ 수상. 2026년 1월8일 현재. 탑재 뉴스+정보 총 1,147,543 건. [공지]본지 기자회원-일반기고 및 본사-지국운영 '약관'에 대하여 본지(브레이크뉴스)는 아래와 같은 “기자회원-일반기고 및 본사-지국운영 약관”을 공지하고 인증절차에 의해 기사 송고가 이뤄집니다.인증제도에 따른 인증절차를 거치지 않은 재능기부형(기고문 무료제공) 일반기고자 또는 특별기고자도 이 약관의 적용을 받습니다. 아래는 “기자회원-일반기고 및 본사-지국운영 약관”의 전문입니다. 기자회원-일반기고 및 본사-지국운영 약관<전문> 제 1 장 브레이크뉴스, 인터넷신문사 기자회원 약관 1. 기자회원 가입 및 목적 기자회원으로 가입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귀하가 서비스 약관을 승낙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기자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자회원 약관은 브레이크뉴스의 기자로서 활동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2. 기자회원의 의무 (1) 기자회원은 기사 제공을 위해 등록할 경우 현재의 사실과 일치하는 완전한 정보("등록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2) 기자회원은 등록 정보에 변경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정보를 즉시 갱신해야 합니다. 귀하가 제공한 정보 및 갱신한 정보가 부정확할 경우에는 기자회원의 활동이 중지될 수도 있습니다. (3) 브레이크뉴스의 기자회원은 소정의 서비스 등록 절차를 완료하시면 비밀번호와 사용자 아이디를 지정받게 됩니다. 귀하는 귀하의 책임 하에 비밀번호와 사용자 아이디의 보안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4) 기자회원이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한다고 판단될 때에는 기자회원 자격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a) 타인(소수를 포함)에게 해를 입히려는 의도로 작성된 기사 제공. (b) 저속 또는 음란한 데이터, 텍스트, 소프트웨어, 음악, 사진, 그래픽, 비디오 메시지 등을 기사로 게재하는 경우. (c) 타인으로 가장해 기자회원 활동을 하는 경우. (d) 기자회원으로 등록해 놓고 3개월 이상 기자로 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 (e) 기타 브레이크뉴스 기자회원으로서 기자회원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할 때. (f) 브레이크뉴스 기자회원은 온라인 상에서 기자회원으로서의 품위를 유지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해야 합니다. 제 2 장 기자회원-본사-지방-일반기고자 저작권 1. 저작권에 따른 권리 (1) 기자회원-일반 기고자가 자발적으로 자의(무료 기고)에 의해 본지에 기고·제공한 원고(기사·글·논평·사진·댓글·게시판 등) 일체는 본지에 게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 전달 특성상 브레이크뉴스와 제휴 관계에 있는 관련 매체에 게재될 수도 있습니다. 본지 이외의 다른 매체에 게재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경우, 원고 기고 시 의사 표현을 반드시 해주시길 바랍니다. 기고자의 원고 일체가 본지나 제휴 매체에 게재되기 이전이나 이후에도 기고자가 단행본 등 저작물을 만들거나 저작권 판매 시 그 저작권은 기고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2005.8.25 삽입, 2005.8.26 수정. 2006년 3월 7일 수정. 2006년 12.11 수정). (2) 본지와 계약 등의 관계로 본지와 유관한, 단체명의 저작물은 현행 저작권법에 따릅니다. (3) 본사-지국에 종사하는 분이나 계약자가 생산한 원고 일체는 단체명의 저작물이므로, 현행 저작권법에 따릅니다. (4)본지에 기고하는 모든 기고자의 기고문은, 언론이 지닌 무한 책임성을 고려, 편집 과정에서 기고문의 논리적 훼손이 아닌, 보완차원의 제목-내용 일부 개작이나 보완수정-변환 등이 가능합니다. 제 3 장 본사-지국-기고자 약관 1. 본판-지방판의 운영 (1) 본사는 본지를 발행함에 있어 본판을 발행하고, 지방의 특성을 고려해 지방 지국을 설치할 수 있으며, 지방판을 운영합니다. (2) 본사나 본사의 지방판에 소속된 종사자-일반 기고자는 단체 명의로 생산된 저작물의 저작권은 현행 저작권법에 따릅니다. 본사나 지방판에 기고자가 자의로 기고한 기사, 논평, 칼럼, 여행기, 시·소설·수필 등 문학 작품, 독자들이 투고한 투고 기사, 게시판, 댓글 등의 일체는 본지에 게재될 수 있으며, 정보 전달 특성상 관련 매체에도 게재될 수 있습니다. 본지 이외의 다른 매체에 게재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경우, 원고 기고 시 의사 표현을 반드시 해주시길 바랍니다. 자발적 기고문은 단행본 등 저작물을 만들거나, 저작권을 판매할 시 그 저작권이 기고자인 필자에게 귀속됩니다. 제 4 장 법적 책임의 소재 1. 기사-저작물의 법적 책임 (1) 시민 기자나 일반 기고자의 경우, 기사나 저작물과 관련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기사로 인해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고할 시 사전에 스스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고, 유의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법적 분쟁이 발생할 시는 일차적으로 모든 정보의 생산자인 기고자에게 있습니다. (2) 본지 본판에 게재된 기사, 논평, 문학 작품, 게시판, 댓글 등 모든 기사나 저작물에 대한 법적 책임은 본사에 있습니다. 지방판에 게재된 기사, 논평, 문학 작품, 게시판, 댓글 등 모든 기사나 저작물에 대한 법적 책임은 지방판에 있습니다. 일차적 책임은 기고자나 정보 생산자에게 있으나, 본판의 경우, 그 최종 책임은 본사에 있습니다. 지방판의 경우, 지방판에 오르는 기사를 사전에 본사가 검토하거나 기사의 질을 따져볼 제작·편집상의 여건이 되지 못함으로 인해, 이에 대한 최종의 법적 책임은 지국장에게 있습니다. (3) 이상의 시민 기자 회원 및 본사-지국 운영, 일반 기고자의 약관은 본사와 본사 소속 종사자, 지방, 시민 기자, 일반 기고자 간의 특별 협약으로 법적 효력을 발휘합니다. |
*본지(브레이크뉴스) 2020년부터 기사/글 맨 뒤에 구글 영문번역문 첨부
*본지(브레이크뉴스)는 지난 2020년부터 기사/글의 맨 뒤에 구글 영문번역문을 첨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부터 아래와 같은 공지문을 달아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글을 기고할 때나 읽을 때 아래 공지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