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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학진흥재단, 신입직원 11명 채용...'지역인재 채용 비율 64.5%'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3/07/03 [16:50]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홍덕률, 이하 ‘KASFO‘)이 대구경북의 지역인재를 포함 신입직원 11명을 임용했다고 3일 밝혔다.

 

▲ 2023년 한국사학진흥재단 신입직원 임용식 (C) 한국사학진흥재단

 

KASFO는 지난 5월부터 필기전형과 면접을 통해 진행된 두 차례의 공개채용을 통해 11명의 신입직원을 선발했다.

 

KASFO는 정규직 5명(행정직 4명, 전산직 1명), 무기계약직 1명(회계사 1명), 기간계약직 5명(경력 1명, 육아휴직대체 4명) 등의 신입직원들을 대상으로 2주간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교육을 통해 KASFO의 주요사업과 사립대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사학기관 지원을 위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KASFO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64.5%로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목표제 30%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준수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KASFO 인사 담당자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유입되면서 기관이 대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인턴, 일경험 수련생 등을 통해 폭넓게 지역인재 육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ASFO 홍덕률 이사장은 “신입직원이 사학기관 지원을 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차원의 교육 등 아낌없는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자체와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Korea Foundation for the Promotion of Korean History (Chairman Hong Deok-ryul, hereinafter ‘KASFO’)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had hired 11 new employees, including local talents from Daegu and North Gyeongsang Province.

 

Since last May, KASFO has selected 11 new employees through two open recruitments that took place through written examinations and interviews.

 

KASFO is a 2-week program for new employees, including 5 regular workers (4 administrative workers, 1 IT worker), 1 permanent contract worker (1 accountant), and 5 fixed-term contract workers (1 experienced worker, 4 substitutes for parental leave). They said they would be training.

 

Through education, they plan to strengthen their overall understanding of KASFO's main projects and private universities and their capacity to support private institutions.

 

Over the past five years, KASFO's local talent recruitment rate was 64.5%, which was confirmed to be in compliance with the 30% target system for local talent recruitment in public institutions specified in the Special Act on the Creation and Development of Innovation Cities.

 

A person in charge of personnel at KASFO said, "With the influx of excellent local talent, the institution has been able to settle down stably in Daegu."

 

Director Hong Deok-ryul of KASFO said, “We plan to provide unsparing support such as training at the institutional level so that new employees can grow into talents to support private institutions.” We will look for it together,” he said.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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