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수성구 일부지역, '수돗물 감수' 예상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12/02 [15:55]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은정 기자=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고산정수장 도수관로 누수 수선공사로 동구, 수성구 일부지역의 수돗물이 감수될 것으로 예상되자 대구시가 해당 지역에 수돗물 절약을 당부했다.

 

(C) 대구시

 

이번 누수 수선 작업으로 2일 오후 9시부터 3일 오전 9시까지 상기 지역의 14만 세대에서 물이 공급되지 않는다.

 

관련사항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성사업소, 동부사업소로 하면 된다.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작업으로 단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City's Waterworks Business Headquarters asked the city of Daegu to save tap water in the area when it was expected that tap water in some areas of Dong-gu and Suseong-gu would be reduced due to the leak repair work of the water pipe at the Gosan Water Purification Plant.

 

Due to this leak repair work, water is not supplied to 140,000 households in the above area from 9:00 pm on the 2nd to 9:00 am on the 3rd.

 

For inquiries on related matters, contact the Daegu City Waterworks Headquarters, Suseong Office, or Dongbu Office.

 

Kim Jeong-seop, head of the Daegu City Waterworks Business Headquarters, said, “We ask citizens in areas where water supply is expected to be cut off due to this work to collect tap water in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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