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전속계약, 안테나서 유희열·유재석·이미주 등과 한솥밥[공식]

21일 소속사 보도자료 통해 전속계약 소식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11/21 [13:05]

▲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 <사진출처=안테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이효리의 남편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안테나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상순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이상순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이상순이 자유로운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전개해 온 이상순이 안테나와 이룰 음악적 시너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상순은 그간 밴드 롤러코스터, 베란다 프로젝트로 활동하며 음악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았다. 다수의 아티스트들과 협업은 물론, 지난해 6월 낭만적인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첫 솔로 앨범 EP 'Leesangsoon'을 발매했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JTBC 음악 예능 '뉴페스타'에도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이상순은 안테나를 통해 "안테나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동료 아티스트들과 즐겁게 음악 활동을 펼쳐보고 싶다.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에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계약 소감을 전했다.

 

한편, '좋은 사람, 좋은 음악, 좋은 웃음'이 모토인 안테나에는 유희열,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 샘김,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윤석철, 적재, 서동환, 황현조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지난해 유재석과 이미주를 영입한 데 이어, 이상순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음악과 예능 두 분야에서 계속해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안테나는 최근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마음껏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독립 예능 스튜디오 '안테나 플러스'(Antenna Plus)를 오픈했다. 유재석의 '핑계고'를 시작으로 유튜브 채널 '뜬뜬(DdeunDdeun)'에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fficial]

 

On the 21st, the news of the exclusive contract was revealed through the press release of the agency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Singer Lee Hyori's husband, guitarist and singer-songwriter Lee Sang-soon, has signed an exclusive contract with Antenna.

 

Antenna announced the news of the exclusive contract with Lee Sang-soon through a press release on the 21st and said, "I am delighted to share Lee Sang-soon's new beginning with him. We ask for your interest in Lee Sang-soon's musical synergy with Antenna."

 

Lee Sang-soon has been active in the band Roller Coaster and Veranda Project, and has received strong support from music fans. In addition to collaborating with a number of artists, he released his first solo album EP 'Leesangsoon' in June of last year, which has a romantic analog sensibility. In addition to music activities, he is active in various fields, such as appearing in JTBC's music entertainment 'New Festa'.

 

Through the antenna, Lee Sang-soon said, "I want to enjoy music activities with fellow artists in the free atmosphere of the antenna. Please look forward to the story we create together."

 

On the other hand, the motto of 'good people, good music, good laughter' is Antenna, which features talented artists such as Yoo Hee-yeol, Jung Jae-hyung, Lucid Fall, Peppertones, Park Sae-byul, Sam Kim, Lee Jin-ah, Kwon Jin-ah, Jeong Seung-hwan, Yoon Seok-cheol, Ju-jae, Seo Dong-hwan, and Hwang Hyeon-jo. Many are affiliated with Following the recruitment of Yoo Jae-seok and Lee Mi-joo last year, they signed an exclusive contract with Lee Sang-soon and are expected to continue to create synergy in both music and entertainment fields.

 

Antenna recently opened 'Antenna Plus', an independent entertainment studio where creators from various fields can freely share their stories. Starting with Yoo Jae-suk's 'Excuse me', the YouTube channel 'DdeunDdeun' will show various content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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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2022/11/21 [17:08] 수정 | 삭제
  • 유희왕 밑에 들어가서 ... 똥물 뒤집어쓰지말고 니갈길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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