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아들 사고·수술에 “왜 이런 시련이..잘 버텨보자”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소식 전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8/02 [14:27]

▲ 배우 방은희 <사진출처=방은희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방은희가 아들의 사고와 수술 소식을 전했다.

 

방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망을 갖자 무지개야. 나한테는 우리 아들 뿐인데 왜 이런 시련이. 두민아 수술 잘 될 거고 잘 버텨보자”는 글을 적었다.

 

이어 방은희는 “신이시여 도와주소서. 내 아들 도와주소서.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천둥 번개가 친다. 이 새벽”이라며 “사고 입원. 수술 잘 되길. 두민아 힘내자. 사랑해. 내겐 너밖에 없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올렸다.

 

방은희가 언급한 ‘두민이’는 그의 아들 김두민 군으로, 해당 사진 속에는 얼굴에 상처를 입고 병상에 누워 있는 방은희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은희는 앞서 지난 2019년 아들 김두민 군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방은희는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 유광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ang Eun-hee, son's accident and surgery "Why this ordeal.. Let's endure it well"

 

On the 2nd, he shared the news through his Instagram.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Actress Bang Eun-hee reported on her son's accident and surgery.

 

On her 2nd day, Bang Eun-hee posted on her own Instagram, "Let's hope, rainbow. I have only my son, so why is it such an ordeal? Doo Min-ah's surgery will go well, and let's endure it."

 

Then Eunhee Bang said, “God, help me. help my son The thunder and lightning I fear the most. This morning” and “Accident and hospitalization. good luck with the surgery Doomin-ah, let's be strong. I love you. I only have you,” he added, posting a picture.

 

‘Doo Min-yi’ mentioned by Bang Eun-hee is his son Kim Doo-min, and in the photo, Bang Eun-hee’s son is lying in a hospital bed with a wound on his face, which caused regret.

 

Bang Eun-hee previously appeared in the tvN entertainment program 'Escape the Nest 3' together with her son Kim Doo-min in 2019.

 

Meanwhile, Bang Eun-hee is currently playing the role of Yoo Gwang-mi in the MBC daily drama 'Secret Hous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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