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공식입장, 써브라임 측 “러비와 열애설 사실무근..음악적 동료”

27일 한 매체 보도 통해 불거진 열애설 의혹 적극 해명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7 [16:28]

▲ 영재·러비 열애설 <사진출처=영재, 러비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영재가 가수 러비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통해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27일 영재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영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로, 각자의 앨범에 참여했던 만큼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영재 측은 “앞으로도 팬 분들과 더욱 좋은 콘텐츠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영재와 러비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음은 영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본사 소속 아티스트 영재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먼저 영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로, 각자의 앨범에 참여했던 만큼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팬 분들과 더욱 좋은 콘텐츠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oungjae's official position, Sublime's side, "The dating rumors with Lovey are groundless..a musical colleague"

 

Active clarification of allegations of dating rumors that surfaced through a media report on the 27th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Youngjae, a member of Got7, was caught up in dating rumors with singer Lovey, and his agency denied the allegations through an official statement.

 

On the 27th, Youngjae's agency, Sublime, issued an official statement and said, "The rumors about Youngjae's dating are not true. The two are musical colleagues and are supporting each other's activities as much as they participated in their respective albums."

 

Youngjae added, “We will do our best to communicate with our fans through better content in the future.”

 

Earlier on this day, a media outlet reported that Youngjae and Lovey had been in love for a year and caught the attention of man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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