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박은빈♥로운, 커플 화보 공개..독보적 매력+시크 비주얼 ‘눈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3:02]

▲ ‘연모’ 박은빈♥로운, 커플 화보 <사진출처=더블유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연모’ 박은빈, 로운이 시크 비주얼이 담긴 커플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연출 송현욱, 이현석, 극본 한희정, 제작 이야기사냥꾼, 몬스터유니온)의 관계 전복 궁중 로맨스를 통해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는 박은빈과 로운. 

 

서로에게 지지 않는 귀여운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들이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1월 호를 통해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숨은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컷 속 두 사람은 시크한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 모던한 분위기로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탄생시켰다. 강렬한 눈빛과 스타일리시한 포즈는 ‘화보 장인’의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박은빈과 로운 두 배우의 뜨거운 열정은 무채색을 뚫고 나올 정도다. 두 대세 배우의 연기 시너지가 어떻게 완성됐는지, 화보만 봐도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이와 더불어 현장에서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서로를 향한 덕담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먼저 박은빈은 “아는 것이 참 많은 사람이더라, 끊임없이 앎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라며 상대 배우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처음 그녀의 캐스팅 소식을 듣고 출연 의사를 굳혔다는 로운 역시 “함께 작품을 하면 나도 배울 점이 많겠다 싶었다. 그래서 좀 마음이 놓였다”고 운을 떼며, 함께 하는 현장이 늘 “편하다. 잘 맞다고 생각한다”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남다른 신뢰로 똘똘 뭉친 두 배우의 돈독한 파트너십이 고스란히 반영된 ‘연모’에 대한 기대가 나날이 높아지는 이유다. 

 

한편, ‘연모’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박은빈과 로운의 커플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Lovers' Park Eun-bin and Rowoon released a couple pictorial with a chic visual.

 

Park Eun-bin and Rowoon color the small screen with excitement through the royal romance that overturn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KBS 2TV Monday-Tuesday drama ‘Yeonmo’ (directed by Song Hyun-wook, Lee Hyun-seok, scripted by Han Hee-jung, produced by Story Hunter, Monster Union).

 

Those who captured the hearts of viewers with their cute tiki-taka, which do not lose to each other, radiated hidden charms that could not be seen on TV through the November issue of the fashion magazine <W> Korea.

 

In the published pictorial cut, the two overwhelm the eyes with their chic aura, creating a new chemistry with a modern atmosphere. Intense eyes and stylish poses proved the excellent concept digest of the 'picture master'.

 

The passionate passion of the two actors, Eunbin Park and Rowoon, is enough to break through achromatic colors. How the acting synergy of the two leading actors was completed, just looking at the pictorial makes you nod your head.

 

In addition, in the interview conducted together at the site, it is said that they continued to say goodbye to each other.

 

First of all, Park Eun-bin said, “She is a person who knows a lot, and she is a style that constantly seeks knowledge.”

 

Rowoon, who first heard the news of her casting, said, “I wanted to learn a lot if we work together. So I was relieved a little bit,” he said, and the scene together was always “comfortable. I think it fits well.”

 

This is the reason why the expectations for ‘Love Love’ are growing day by day, which reflects the strong partnership of the two actors, who are united with extraordinary trust.

 

On the other hand, 'Yeonmo' is broadcast every Monday and Tuesday at 9:30 pm on KBS 2TV. A couple pictorial of Park Eun-bin and Rowoon can be seen in the November issue of W Korea.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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