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다솜 유닛, 다시 뭉친 씨스타..10일 컬래버레이션 음원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8/02 [13:00]

▲ 효린·다솜 유닛, 10일 컬래버레이션 음원 공개 <사진출처=컨텐츠랩 VIVO>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서머퀸’ 걸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과 다솜이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를 통해 뭉쳤다.

 

2일 컨텐츠랩 VIVO는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 8월의 아티스트로 효린과 다솜이 나선다고 밝혔다. 효린X다솜의 컬래버레이션 신곡은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효린과 다솜은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가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고 있는 대중들을 응원함과 동시에, 음원 수익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계층에 기부한다는 좋은 취지에 동참하고자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됐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효린과 다솜은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의상과 더불어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섹시한 구릿빛 피부가 매력적인 효린과 연예계 대표 백옥 피부로 유명한 다솜의 피부톤이 대조돼 색다른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2021년 여름 유독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효린과 다솜이 강렬한 태양에 맞서 VIVO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어떤 음악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효린과 다솜은 씨스타로 활동하면서 2010년대 여름을 평정하며 K팝 대표 ‘서머퀸’으로 활약한 바 있다. 이후 효린은 1인 기획사 브리지(Bridge)를 설립해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직접 작사 및 작곡, 프로듀싱에도 참여하는 등 완성형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배우로 전향한 다솜은 ‘언니는 살아있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우리, 사랑했을까’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의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배우 라미란과 래퍼 미란이의 ‘라미란이’를 시작으로 둘째이모 김다비와 걸그룹 있지(ITZY)의 ‘다비있지’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 VIVO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흐름을 읽는 센스가 다시 한번 발휘,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를 향한 대중의 반응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VIVO의 음악 프로젝트는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엔씨소프트의 문화 콘텐츠 브랜드 피버(FEVER)와 함께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Hyorin and Dasom, former members of the 'Summer Queen' girl group SISTAR, got together through the 'How to spend 2021 well' project.

 

On the 2nd, Content Lab VIVO announced that Hyorin and Dasom will be the artists of August for the ‘How to spend 2021 well’ project. Hyorin X Dasom's new collaboration song will be released on various online music sites at 6 pm on the 10th.

 

Hyorin and Dasom participated in this project to support the public who are having a difficult time together with the 'How to Spend 2021' project, and at the same time to participate in the good intention of donating the profits from music to the social classes suffering from Corona 19. got together

 

In the poster that was released together, Hyorin and Dasom are wearing sunglasses with a shoulder line that stands out. In particular, Hyorin, who has a sexy copper-colored skin, and Dasom, who is famous for her white jade skin, the representative of the entertainment industry, contrast the skin tone, creating a different charm.

 

Amid the sweltering heat of the summer of 2021, Hyorin and Dasom raise curiosity about what kind of music they will show through VIVO and collaboration against the intense sun.

 

Hyorin and Dasom were active as SISTAR, calming the summer of the 2010s and serving as K-pop representative ‘summer queens’. Since then, Hyorin has established her one-man agency, Bridge, and has continued her solo activities, and has been reborn as a complete artist by participating in writing lyrics, composing, and producing herself.

 

Dasom, who has turned into an actress, has been recognized for her acting skills by taking the lead roles in various dramas and movies such as 'My sister is alive', 'Psychet Lee that guy', and 'Did we love?'

 

In particular, starting with ‘Ra Mi-ran’ by actor Ra Mi-ran and rapper Mi-ran, the second aunt Da-bi Kim and the girl group ITZY’s ‘Dabi It’ were presented in succession, surprising everyone with the sensation of reading the ideas and flow of VIVO. Once again, the public reaction to the 'How to spend 2021 well' project is getting hotter.

 

VIVO's music project is with NCsoft's cultural content brand FEVER, which seeks to overcome limitations and deliver pleasure in various field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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