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학폭 의혹’ 에이프릴 이나은, ‘모범택시’ 하차..“전부 재촬영”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8 [12:02]

▲ 에이프릴 이나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최근 전 멤버 왕따 논란, 학폭(학교폭력) 가해 의혹으로 구설수에 오른 그룹 에이프릴 멤버 겸 배우 이나은이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 하차한다.  

 

8일 ‘모범택시’ 제작사 스튜디오S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모범택시’ 제작진은 소속사와 협의해 주요 배역으로 출연 예정이었던 배우 이나은의 교체를 결정했다”며 “현 상황에 대한 충분한 여론 수렴과 대체 배역 캐스팅 등으로 인해, 입장 발표가 늦어진 점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모범택시’는 전체 촬영의 60% 정도 진행된 상황이다. 해당 배우 출연 분량은 새로운 배우가 투입돼 전부 재촬영 할 예정”이라며 “스튜디오S와 ‘모범택시’ 제작진은 좋은 드라마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의 왕따설이 제기됐고, 이와 관련해 에이프릴(April / 윤채경,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레이첼, 이진솔)·이현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당시 정황이나 상황 판단으로는 어느 누구를 가해자나 피해자로 나눌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DSP미디어 측은 에이프릴·이현주 왕따설과 함께 불거진 KARD(카드) 전소민 음해, 텀블러, 신발, 방송 전 욕설, 생활, 매니저 연애, 어머니 인사 관련 등 커뮤니티를 통해 불거진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지난 3일 자신을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의 동생이라고 주장한 A씨의 추가 왕따 피해 폭로글이 올라왔다. 그는 이현주의 병원 진단서를 공개, 에이프릴·이현주 왕따 논란 관련해 DSP 측이 낸 공식입장을 반박했다. 이에 DSP미디어 측은 “일말의 대화조차 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현주 뿐만 아니라, 이현주의 가족 및 지인임을 주장하며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한 모든 이들에 대해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왕따 논란과 함께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이프릴 이나은이 과거 고영욱을 언급하며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게시물과 학폭(학교폭력) 의혹 폭로글이 올라와 논란을 빚었다. 이에 DSP 측은 “고영욱 관련 발언은 합성이다. 과거에 합성이라고 밝힌 사진이 다시 확산되는 중”이라고 해명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pril member and actor Na Eun Na, a group who recently got into trouble due to bullying controversy and suspicion of harassment (school violence), will get off at SBS's new Friday and Saturday drama'Exemplary Taxi'.

 

On the 8th, Studio S, a production company of'Exemplary Taxi', made an official position and said, “The production crew of'Exemplary Taxi' decided to replace actor Lee Na-eun, who was scheduled to appear in the main role in consultation with the agency.” We ask viewers for your understanding that the announcement of the position was delayed due to the cast of the role.”

 

Then, “Drama “Exemplary Taxi” is about 60% of the total filming. He added that "Studio S and the production team of'Exemplary Taxi' will do their best to show a good drama," he added.

 

On the other hand, a rumor has been recently raised about the bullying of former April member Hyun-joo Lee, and related to this, April (April / Chae-Kyung Yoon, Chae-Won Kim, Eun-na Lee, Ye-na Yang, Rachel, Jin-Sol Lee) and Lee Hyun-ju's agency DSP Media It cannot be divided into perpetrators or victims.”

 

In addition, DSP Media explained various rumors raised through the community, such as KARD (card) Jeon So-min's humiliation along with April and Lee Hyun-ju bullying, tumbler, shoes, profanity before broadcasting, life, manager love, and mother's greetings.

 

However, on the 3rd, A's, who claimed to be the younger brother of former April member Lee Hyun-joo, has posted an additional disclosure of bullying damage. He disclosed the medical certificate of Lee Hyun-joo's hospital and refuted the official position of DSP regarding the controversy over the bullying of April and Lee Hyun-joo. In response, DSP Media said, "It is a situation where even the end of the conversation cannot be continued." Said.

 

Along with the bullying controversy, a post on the online community on the 1st that April Naeun made inappropriate remarks by mentioning Ko Young-wook in the past, and a post that revealed the suspicion of school violence (school violence) raised controversy. Accordingly, DSP said, “The remarks related to Ko Young-wook are synthetic. Photos that were previously identified as composites are spreading again.”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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