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온달 변신 나인우 스틸컷 공개..“오늘(8일) 첫 등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8 [10:45]

▲ ‘달이 뜨는 강’, 온달 변신 나인우 스틸컷 공개 <사진출처=빅토리콘텐츠>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달이 뜨는 강’ 온달로 변신한 배우 나인우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8일 밤 9시 30분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제작 빅토리콘텐츠) 7회가 방송된다.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 설화 속 평강(김소현 분) 공주 이야기를 재해석해 안방극장에 부활시킨 퓨전 사극으로, 첫 방송 이후 월화극 1위 자리를 꾸준히 지키며 사랑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일 ‘달이 뜨는 강’ 제작진이 오늘 방송되는 7회 방송부터 나인우의 온달을 볼 수 있을 거라 귀띔해 관심을 모은다. 앞서 알려진 바에 따르면 나인우는 9회부터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보다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위해 7회부터 재촬영 및 재편집을 진행한 것이다.

 

이와 함께 온달로 변신한 나인우의 스틸컷을 최초로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온달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머리, 해맑은 표정으로 온달 그 자체가 된 나인우가 담겨있다. 자신을 키워준 사씨 부인(황영희 분)이 등을 떠밀어도 허허실실 웃는 온달(나인우 분)의 모습이 모자 케미를 자아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또 다른 사진 속 비단옷을 입은 온달도 눈에 띈다. 단정하게 빗은 머리와 깔끔한 옷차림에 진지한 표정까지 더해져 지금까지 온달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흔들림 없는 그의 자세와 표정에서 훗날 대장군이 될 온달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며 앞으로 펼쳐질 그의 활약에 기대를 더한다.

 

이와 관련 ‘달이 뜨는 강’ 측은 “시청자분들에게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보여드리기 위해 나인우의 등장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준 타 연기자들 및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나타나는 순간 ‘온달이다’라고 현장 모든 이들을 감탄하게 한 나인우 표 온달을 기대하며 7회 방송을 기다려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인우가 그리는 온달을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7회는 8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달이 뜨는 강’은 ‘학폭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배우 지수를 대신해 나인우를 교체 투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수에게 과거 학폭 피해를 당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을 빚었다. 이외에도 자신을 지수의 동창이라고 주장한 누리꾼들은 지수의 과거 성희롱, 성폭행, 클럽 출입 등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지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저로 인해 고통 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 용서 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 still-cut of actor Na In-woo, who has transformed into Ondal, a river where the moon rises has been revealed.

 

At 9:30 pm on the 8th, episode 7 of KBS 2TV's Monday and Tuesday drama ‘The River Rising Moon’ (played by Ji-hoon Han/Director Sang-ho Yoon/produced Victory Contents) will be aired. “The Moon Rising River” is a fusion historical drama that reinterprets the story of Princess Pyeonggang (played by Kim So-hyun) in a Goguryeo folktale and revives it in the home theater.

 

In the midst of this, on the 8th, the production crew of ‘The River Rising Moon’ will be able to see Na In-woo’s on-moon from the 7th broadcast today, attracting attention. According to previously known, Na In-woo was scheduled to appear in the 9th episode, but for a more complete drama, re-shooting and re-editing from the 7th episode were conducted.

 

Along with this, Na In-woo's still-cut, who transformed into Ondal, is revealed for the first time and draws attention. The atmosphere of Ondal, which makes you feel better the moment you see it, catches your attention.

 

In the published photo, Na In-woo, who has become the whole month itself with a hair that is tied up casually and a clear expression, is contained. Even if the wife of Mr. Sa (played by Hwang Young-hee) who raised herself pushes her back, the appearance of On-dal (played by Na In-woo) who laughed at Huh Heo-sil-sil creates a hat chemistry and robs her gaze.

 

In another photo, Ondal, wearing silk clothes, stands out. The neatly combed hair and neat clothes add a serious expression, creating an atmosphere that is 180 degrees different from that of Ondal. From his unshakable posture and facial expression, Ondal's charisma, who will become a high-ranking general in the future, is felt, adding anticipation to his future performance.

 

In this regard, the “moon rising river” side said, “We decided to accelerate Na In-woo's appearance in order to show viewers a high-quality drama. For this,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other actors and staff who have united together with one heart and one mind. I hope you will wait for it.”

 

The 7th episode of KBS 2TV's Monday-Tuesday drama “River River,” where you can meet the moon drawn by Na In-woo, will be broadcast at 9:30 pm on the 8th.

 

On the other hand, “The Moon Rising River” replaced In-Woo Na in place of the actor Jisoo, who temporarily stopped her activities after being caught up in a “academic controversy.”

 

Recently, there was a controversy in the online community by posting that Jisoo had been victims of school abuse in the past. In addition, netizens who claimed to be an alumni of Jisoo raised suspicions about Jisoo's past sexual harassment, sexual assault, and access to the club.

 

On the 4th, Jisoo posted a handwritten apology on his Instagram. “I sincerely apologize to those who suffered because of me. There is no excuse for misconduct in the past. These were actions that could not be forgiven.”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