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현 달려라 세균맨 "정세균 총리, 국민 아빠로 만들 것"

달려라 세균맨(김민현 총괄대표, 공동대표 김구일) 측은 5일 단체의 공식 SNS에서 밝혀

박정민 프리랜서 | 기사입력 2021/03/05 [15:24]

▲ 정세균 국무총리 ©뉴시스

 

브레이크 뉴스 박정민 프리랜서 = 정세균 총리의 인터넷 팬 단체로 알려진 '달려라 세균맨'이 "정세균 총리를 국민아빠로 만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달려라 세균맨(김민현 총괄대표, 공동대표 김구일) 측은 5일 단체의 공식 SNS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민현 '달려라 세균맨' 총괄대표는 "내년 대선을 향해 다양한 여야 대권 주자들이 언급되는 가운데, 다크호스로 정세균 총리가 떠오르고 있다"며 "정 총리는 현 정부의 총리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방역과 백신 접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해내고 있다"고 피력했다.

 

김구일 '달려라 세균맨' 공동대표는 "정세균 총리는 서민과 정부와의 교량 역할을 함으로써 신뢰를 받고 있는 현실을 아는 정치인"이라며 "정 총리를 국민아빠로 만들어 밝고 따듯한 나라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총리가 아직 대선에 출마할 의사는 직접 밝히지 않았지만, 많은 국민들이 정 총리의 대선 출마를 기대하고 있다"며 "정 총리가 어떤 선택을 하든, 달려라 세균맨은 정 총리를 열심히 보필할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정 총리를 대권 후보로 내세우는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앞으로의 정 총리의 행보에 시선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in-Hyun Kim, Run Baikinman,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will make him a national father"

On the 5th, the group's official SNS revealed on the 5th day: Run Baimman (CEO Min-Hyun Kim, Co-CEO Kim Koo-il)

-Park Jung-min Freelancer

 

Break News Park Jung-min Freelancer = "Run, Baimman," known as Prime Minister Jeong Sye-gyun's Internet fan group, said, "I will make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a people's dad." On the 5th of the group's official social media, the side of Baiyun Man (General Representative Kim Min-Hyun, Co-CEO Kim Koo-il) made this announcement.

 

Kim Min-hyun, the general manager of'Run Baikinman,' said, "Amid various ruling and opposition leaders are mentioned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is emerging as a dark horse." He said that he has successfully achieved his role and is silently fulfilling his role."

 

Kim Gu-il, co-representative of'Run Baim Man,' said,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is a politician who knows the reality that he is trusted by acting as a bridge between the common people and the government."

 

"Prime Minister Jung has not yet revealed his intention to run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but many people are expecting him to run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Said.

 

 

As the voice of Prime Minister Jung as the presidential candidate grows, the attention of Prime Minister Chung's future moves is expected to draw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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