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자옥 동생’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 별세..향년 61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1:04]

▲ ‘故 김자옥 동생’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 별세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故(고) 배우 김자옥의 동생으로 알려진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별세했다. 향년 61세.

 

5일 스포티비뉴스는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SBS 측 관계자는 브레이크뉴스에 “김태욱 아나운서가 지난 4일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CBS와 KBS를 거쳐 지난 1991년 당시 개국한 SBS 1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태욱은 ‘뉴스퍼레이드’, ‘출동! VJ 특급’,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러브러브 선데이’, ‘생방송 TV 아름다운 가게’, ‘김태욱의 행복한 아침’, ‘생방송 투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SBS 편성본부 아나운서팀 부국장을 역임한 김태욱은 지난해 정년 퇴직했다. 그는 퇴직 이후에도 프리랜서로 SBS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을 진행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Former SBS announcer Tae-wook Kim, known as the younger brother of late actor Kim Ja-ok, passed away. He is 61 years old

 

On the 5th, Spotavi News reported that Kim Tae-wook, former SBS announcer, died. In this regard, an official from SBS told Break News, "Announcer Taewook Kim died at home on the 4th." The exact cause of death is still unknown.

 

Tae-wook Kim, who joined CBS and KBS as an announcer for the 1st SBS, which opened in 1991 at the time, is'News Parade' and'Go! Various programs such as VJ Express','Saturday Special Morning Wide','Love Love Sunday','Live TV Beautiful Store','Kim Tae-wook's Happy Morning', and'Live Broadcast Today' were held.

 

Kim Tae-wook, who served as deputy director of the announcer team of the SBS organization headquarters from 2014 to 2019, retired from retirement last year. Even after retirement, he held SBS Love FM'Kim Tae-wook's Pleasant Night' as a freelance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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