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싱크탱크미래·내일포럼·구(舊)국민의당 출신인사들 ‘공감포럼’ 출범

개혁적 중도세력화 나서...“안철수식 보수화 아닌 세상을 바꾸는 정치적 도전 계속할 것”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4:22]

공감포럼’(이하 공감포럼)측은 3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한때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와 동행했었지만, 새정치가 아닌 구정치에 순응하는 보수화 행보에 동의하지 않은 前싱크탱크미래·내일포럼·구(舊)국민의당 출신 인사들이 3일 ‘세상을 바꾸는 대화, 공감포럼’(이하 공감포럼)을 공식 출범했다”고 발표하고 “공감포럼은  송강(前안철수 대선후보 수행팀장, 86년생), 민서린(舊국민의당 창당발기인, 92년생), 오승용(前싱크탱크미래 대표, 71년생) 등 70·80·90세대로 공동대표단을 구성했다. 운영위원장은 강승규(前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사무총장은 윤성웅(前싱크탱크미래 캠페인팀장)이다.  발기인으로는 유정기(前부산내일포럼 공동대표), 임종연(광주경실련 조직위원장), 이용식(前민주노총 사무총장), 정준호(법무법인 민 변호사), 황한웅(前매일경제신문 국장), 조준상(前KBS 이사), 길호성(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 이사), 송정우(경기도골목상권상인회 대표), 박종범(前대전내일포럼 운영위원장), 설정환(시인), 김형철(前희망행정네트워크 상임대표), 장형채(前수원국민동행 사무국장) 등 사회 인사들과 舊국민의당 전직 인사들인 제정호(노인위원장), 고연호(사무부총장), 조성모(강원도당위원장), 이영희(울산시당위원장), 백금산(동대문을지역위원장), 이갑선(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원성묵(정치연수원 부원장), 최경식(노원구의회 의장), 김병기(조직국장), 김민중(당무감사국장) 등 100명이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송강 공동대표.    ©브레이크뉴스

공감포럼측은 출범선언문에서 “한국정치의 지체된 세력교체를 위해 다음세대 정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실제 다음세대 리더 발굴과 양성을 위해 70·80·90세대와 함께, 청년, 법조, 경제, 여성, 노동 등 부문별 대표성을 갖는 인사들을 지역과 부문별 포럼 대표로 추가 선출할 계획이다. 

 

이들 100명의 발기인들은 “2020년 21대 총선 안철수 대표의 현 국민의당 재창당 과정에 참여하지 않거나 전·현직 의원 및 원외 지역위원장들의 국민의힘 입당에 동참하지 않은 인사들로서,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무렵부터 비공식적으로 모임을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에는 ‘코로나19 이후 사회경제 변화’ 등을 주제로 다수의 토론회를 개최했었다”고 강조했다.

 

강승규 운영위원장은 “2019년 4월 첫 공개 토론회를 광주에서 개최했다”며 “바른미래당 실험 실패와 지방선거 참패 후 ‘중도개혁 정치’가 소멸 위기에 처했음을 인식하고 한국정치가 해결해야 할 누적된 문제들의 실천적 해법을 도출할 정책 토론 모임을 다시 시작해왔다”고 말했다.

 

▲ 오승용 공동대표.  ©브레이크뉴스

청년을 대표하여 공동대표로 선출된 송강 변호사는 “중도정치야말로 우리 편, 네 편으로 분열된 한국정치의 통합을 유도하고, 보수와 진보간 남남갈등을 중재할 수 있는 유일한 균형자인 만큼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다음세대 리더 양성과 실천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포럼은 출범선언문에서 “성찰적 진보와 합리적 보수는 사라졌고, 중용과 실사구시의 개혁 노력은 실종"되었다고 한국정치의 현주소를 진단하면서, 다가오는 3·9 대선의 시대정신을 ‘공감’으로 천명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여·야 정치권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정치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며 “좌·우를 가르는 소모적 논쟁은 그치고, 위·아래의 격차, 오직 국민 삶의 문제를 논의하는 ‘공감의 정치’가 살아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철수 대표는 ‘반문재인’만을 내세우며 정작 본인이 비판했던 양극단 대결의 정치를 답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감포럼은 민주화 세대가 기성 정치권의 주류가 되었지만 ‘다음세대 정치’의 출현과 신진 개혁세력의 진입은 여전히 지지부진하다며 “공감포럼이 한국 정치의 지체된 세력교체를 위해 신구·노장청 세대가 함께 마중물을 만드는 유의미한 세력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들은 또한 “무당층 또는 중도성향의 스윙보터들이 3.9대선 당락을 결정지을 것”이라며 공감포럼이 민주당에 실망하고 국민의당에 표를 줄 수 없는 중도성향 스윙보터들을 움직일 수 있는 내용과 세력을 갖추어 한국 정치에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강승규  강승규 운영위원장.   ©브레이크뉴스

이날 공식 출범을 계기로 공감포럼은 전국에 지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가까이는 3월 중 서울지부를 출범하고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후보자들에게 정책 공약을 제안한다는 구상이다. 이어 4월 말까지 광주, 부산을 중심으로 각 영·호남 지부 출범을 완료하고 상향식으로 전국단위 공동대표단, 운영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공감포럼에 참여한 발기인 명단은 아래와 같다.(가나다 순)  

 

강길구(의왕시상인연합회 자문위원)

강승규(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고연호(전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 국민의당 사무부총장) 

권영겸(3.1건축사 대표)

권오만(구 국민의당 포항남울릉지역위원장)

길호성(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 이사·전문위원장) 

김경아(대한치과위생사협회 회원)

김득남(부산남구여성청년회 회장)

김미선(써니의상실 대표)

김미애(놀이학교 원장)

김미정(전 민주노총 정책기획실장) 

김민중(구 국민의당 당무감사국장) 

김병기(구 국민의당 조직국장) 

김상현(대학생)

김성규(안철수팬카페 변화와희망 대표)

김영민(의왕시상인연합회 사무국장)

김용철(전 국민의당 노인위원회 부위원장)

김원도(신태양에너지 대표)

김정아(안양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

김지은(경기도의회 고문변호사)

김지희(전 민주노총 전국여성위원장) 

김진희(와이즈인터내셔널 대표)

김춘영(이주여성교육협회 대표)

김형국(은행원)

김형철(전 희망행정네트워크 상임대표) 

나경진(민주평통 상임위원)

남궁현(전 건설산업노조연맹 위원장)

문연임(구 국민의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민경옥(전 정책네트워크 내일 기획위원)

민서린(전 국민의당 창당발기인)

민향선(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노조 사무국장) 

박민호(의왕시검도회 회장)

박성국(전 부산광역시 시의원 후보)

박종범(전 대전내일포럼 운영위원장)

박진석(안양시호남향우회 상임위원)

박찬배(아파트관리소장)

박혜미(직장맘권리지킴이)

박호근(고려운수 노조위원장)

백금산(구 국민의당 동대문을지역위원장) 

백동현(복흥기업 대표)

설정환(시인)

송강(법률사무소 사람인 대표변호사)

송광수(예비사회적기업 (주)지구촌뚜벅이들 이사)

송정우(경기도골목상권상인회 회장) 

송지원(전시공간 불나방 대표)

신광윤(택시친절센터 이사) 

양완수(시니어모델)

양은정(동화작가)

염정희(구 국민의당 청년위원)

염창만(전 민주택시노조 인천본부장)

오승용(전 싱크탱크 미래 대표)

오춘산(서울개인택시혁신위원회 회장)

오충용(전 한국물가협회 노조위원장) 

원성묵(구 국민의당 정치연수원 부원장) 

유경환(전 성남시민모임 교통위원장)

유정기(전 부산내일포럼 공동대표) 

윤성웅(전 싱크탱크 미래 캠페인팀장) 

윤성환(문화교통 대표이사)

이갑선(구 국민의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이경훈(도안종합건설 부사장)

이기준(전 아시아나항공객실 노조위원장)

이상승(전 안철수 대선후보 대전총괄특보단장)

이영희(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국민의당 울산시당위원장) 

이용식(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국민의당 노동위원장) 

이윤철(의왕시축구협회 이사)

이준학(전 안철수 대선후보 대전시당 공동선대본부장)

이희진(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안양시지회장)

인태관(좋은아버지모임 회장)

임애나(맘카페 운영자)

임은옥(구 국민의당 노원병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임종연(광주경실련 조직위원장)

임준원(대학생)

장진수(전 전국금속노조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장형채(전 수원국민동행 사무국장) 

전윤섭(대학생)

정규룡(전 국민연금공단부산지역본부 부장)

정동진(영미교통 대의원)

정문숙(한국여성정치연맹 부총재)

정미경(독일정치경제연구소 소장)

정성근(전 카네기안양의왕과천군포 회장)

정준호(법무법인 민 변호사)

제정호(구 국민의당 노인위원장)

조덕희(구 국민의당 창당발기인)

조성기(군포호남향우회 분회장)

조성린(공인중개사)

조성모(구 국민의당 강원도당위원장)

조준상(전 KBS 이사, 한겨레 기자)

주현정(사회복지사)

최경식(전 노원구의회 의장)

최경희(공동주택정책연대 사무총장)

최의정(전 금속노조현대자동차노조 교육위원)

최해수(소상공인)

추창영(전 한양대학병원노조 지부장)

하희섭(전 국민의당 노동위원장)

한지호(구 국민의당서울시당 장애인위원장)

홍명옥(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홍성모(KM1택시노조 위원장)

황유진(공인중개사)

황진기(동부기업 노조위원장)

황한웅(전 매일경제신문 기자/국장)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Former Think Tank Future, Tomorrow Forum, ‘Empathy Forum’ for people from the former National Assembly Party launched

Reformed as the center of power... "Ahn Chul-Soo-sik will continue to challenge the political world to change the world, not conservative."

-Reporter Park Jeong-dae

 

In a press release released on the 3rd, the'Empathy Forum' (hereinafter referred to as'Empathy Forum)' said, “The former think tank future, who once accompanied Candidate Ahn Chul-soo, the Mayor of Seoul, did not agree with the conservative move to conform to the old politics, not the new politics. On the 3rd, officials from Tomorrow's Forum and former National Assembly Party announced that the'Conversation to Change the World, Sympathy Forum'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Sympathy Forum) was officially launched. 86 years old), Min Seo-rin (former Kookmin Party founder, 92 years old), Oh Seung-yong (former think tank future representative, 71 years born), and other 70, 80 and 90 households formed a joint delegation. The steering committee is Kang Seung-gyu (former vice chairman of the KCTU), and the secretary general is Yoon Seong-woong (former think tank future campaign team leader). Promoters include Yoo Jeong-ki (former co-president of Busan Tomorrow Forum), Lim Jong-yeon (former Gwangju Gyeong-ryun Organizing Committee), Lee Yong-sik (former Secretary General of the Democratic Trade Union), Jung Joon-ho (Ministry of Law Firm), Hwang Han-woong (former Director of the Maeil Economic Daily), Jo Jun-sang Cho (former KBS Director), Gil Ho-sung (Director of Korea Civil Aviation Pilots Association), Song Jeong-woo (CEO of Gyeonggi-do Alley Merchant Association), Park Jong-beom (former Chairman of the Daejeon Tomorrow Forum), Jeong Hwan (poet), Kim Hyeong-cheol (Former President of Hope Administration Network), Hyung-chae Jang (Former Secretary General of Suwon Kookmin Accompaniment) and former members of the former National Assembly Party, Jeongho Je (Chairman of the Senior Citizen), Yeonho Ko (Vice-Chairman), Jo Sung-Mo (Chairman of Gangwon Provincial Party), Younghee Lee (Chairman of Ulsan City Party), Geumsan Paik (Dongdaemun area) Chairman), Gap-seon Lee (Vice-Chairman of the Women's Committee), Sung-Mook Won (Vice-Chairman of the Political Training Institute), Kyung-Sik Choi (Chairman of Nowon-Gu Council), Byeong-Gi Kim (Head of Organization), Min-Jung Kim (Chief of Party Audit Committee), etc.

 

In its inauguration declaration, the Sympathy Forum said, "We will prepare the next generation of politics for the delayed power change of Korean politics." In order to find and cultivate leaders for the next generation, the 70, 80, and 90 generations are planning to additionally elect the representatives of each sector, such as youth, law, economy, women, and labor, as representatives of regional and sectoral forums.

 

These 100 promoters were “people who did not participate in the re-founding process of the current National Assembly Party by Ahn Chul-soo, the 21st general election in 2020, or did not participate in the participation of the people's strength by former and current lawmakers and outside regional chairpersons. It is known that the group has been running informally since about that time. Last year, he stressed that a number of debates were held on the subject of “Socio-economic changes since Corona 19”.

 

"The first public debate was held in Gwangju in April 2019," said Kang Seung-gyu, chairman of the steering committee. "We have resumed a policy discussion meeting to come up with practical solutions to problems."

 

Attorney Song Kang, who was elected as a co-representative on behalf of the youth, said, “Central politics is the only balancer who can induce the unification of the divided Korean politics into our side and the four sides, and mediate the South-South conflict between conservatives and progressives. He stressed that we must take the lead in fostering the next generation of leaders who can receive the program and preparing practical alternatives.”

 

 In its inauguration declaration, the Sympathy Forum diagnosed the current status of Korean politics, saying, "Reflective progress and rational conservatism have disappeared, and the reform efforts of the mediation and due diligence have disappeared."

 

In their inauguration declaration, they said, “The politics of women and nights lack the'political empathy ability' to understand and consider the other person.” The'politics of empathy' that we are discussing should come alive.” In addition, he pointed out that "CEO Ahn Chul-soo is following the politics of the bipolar confrontation he criticized by proposing only'Ban Moon Jae-in'."

 

Following the sympathy forum, the democratic generation has become the mainstream of the established politics, but the emergence of'next generation politics' and the entry of new reformers are still sluggish. Together, we will establish itself as a meaningful force that makes welcoming water.”

 

They also said, "Among or moderate swing boaters will decide the 3.9 presidential election." I was determined to make a difference in Korean politics.

 

With the official launch on this day, the Sympathy Forum plans to form branches nationwide and start to spread the tax in earnest.

 

In close proximity, the plan is to launch the Seoul branch in March and propose policy pledges to candidates for the re-election of the Mayor of Seoul on April 7th. Then, by the end of April, the establishment of each Yeong-Honam branch centered on Gwangju and Busan will be completed, and a nationwide joint delegation and steering committee will be formed from a bottom-up basis.

 

The list of promoters who participated in the Sympathy Forum is as follows (in alphabetical order).

 

Kang Gil-gu (Advisory Member, Uiwang Merchants Association)

Kang Seung-gyu (Former Vice Chairman of the KCTU)

Ko Yeon-ho (Former Democratic Unification Party Emergency Response Committee, Vice President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Young-gyeom Kwon (CEO of 3.1 Architects)

Oman Kwon (Former Chairman of Pohang Nam-Ulleung Area, National Assembly Party)

Gil Ho-seong (Director and Professional Chairman of the Korean Civil Aviation Pilots Association)

Kim Kyung-ah (member of the Korean Dental Hygienist Association)

Kim Deuk-nam (President of Busan Nam-gu Women's Youth Association)

Miseon Kim (CEO of Sunny Clothing Sangsil)

Miae Kim (Director of Play School)

Mi-Jung Kim (Former Head of Policy Planning Office, KCTU)

Kim Min-joong (Former Director of the Party Affairs Bureau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Kim Byeong-ki (former Director of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People's Party)

Kim Sang-Hyun (College Student)

Kim Seong-gyu (CEO Ahn Cheol-soo Fan Cafe Change and Hope)

Kim Young-min (Secretary General, Uiwang Merchants Federation)

Kim Yong-cheol (Former Vice-Chairman of the Elderly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Won-Do Kim (CEO of New Solar Energy)

Kim Jeong-ah (Chairman of Anyang City Regional Children's Center Association)

Kim Ji-eun (Gyeonggi Provincial Council Advisory Lawyer)

Kim Ji-hee (Former Chairman of the National Women's Committee, KCTU)

Jinhee Kim (CEO of Wise International)

Chun-Young Kim (CEO of Migrant Women's Education Association)

Kim Hyung-guk (bank clerk)

Kim Hyung-cheol (Former Executive Director, Hope Administration Network)

Na, Kyung-Jin (Standing Member of Democratic Pyong Tong)

Nam Gung-Hyun (Former Chairman of the Federation of Construction Industry Unions)

Yeon-Im Moon (Former Vice Chairman of the Women's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Min Gyeong-ok (Former Policy Network Tomorrow Planning Committee Member)

Min Seo-rin (former founding promoter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Min Hyang-seon (Former Secretary General of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 Union)

Park Min-ho (President of Uiwang City Kendo Association)

Park Seong-guk (Former Busan City Council Member Candidate)

Jong-beom Park (Former Chairman of Daejeon Tomorrow Forum Steering Committee)

Park Jin-seok (Executive member of Anyang City Honam Friendship Association)

Park Chan-Bae (Director of Apartment Management)

Park Hye-mi (Workplace Mom's Rights Manager)

Park Ho-geun (Chairman of Korea Transport Union)

Paik Geumsan (formerly Chairman of Dongdaemun-eul Regional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Baek Dong-Hyun (Representative of Recovery Company)

Jeong Hwan (poet)

Song Kang (representative lawyer who is a person at the law office)

Song, Kwang-Soo (Preliminary Social Enterprise Co., Ltd., Director of Global Village)

Song Jeong-woo (Chairman of Gyeonggi-do Alley Merchant Association)

Song Ji-won (President of Exhibition Space Fire Moth)

Shin Kwang-yoon (Director of Taxi Friendly Center)

Wansu Yang (Senior Model)

Yang Eun-jung (fairy tale writer)

Yeom Jeong-hee (formerly National Youth Committee member)

Yeom Chang-man (Former Director of Incheon Headquarters, Democratic Taxi Union)

Seung-Yong Oh (Former Think Tank Future Representative)

Chun-San Oh (Chairman of Seoul Private Taxi Innovation Committee)

Choong-Yong Oh (Former Chairman of the Labor Union of Korea Price Association)

Won Seong-mook (Former Vice-Chairman of Political Training Institute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Gyeong-Hwan Yoo (Former Chairman of Seongnam Citizens' Transportation Committee)

Jeongki Yoo (Former Co-CEO of Busan Tomorrow Forum)

Sungwoong Yoon (Former Think Tank Future Campaign Team Leader)

Sung-Hwan Yoon (CEO of Cultural Transportation)

Gap-Seon Lee (Former Vice Chairman of the Women's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Kyung-Hoon Lee (Vice President of Doan Construction)

Kyeon Lee (Former Chairman of Asiana Airlines Cabin Labor Union)

Sang-Seung Lee (Former Presidential Candidate Chul-Soo Ahn, General Manager of Daejeon Special Affairs)

Lee Young-hee (Former Democratic Labor Party Chief Member, National Assembly Party Ulsan City Party Chairman)

Lee Yong-sik (Former Secretary-General of the KCTU, Chairman of the National Assembly Labor Committee)

Yuncheol Lee (Director of Uiwang Football Association)

Junhak Lee (Former presidential candidate Ahn Chul-soo, head of the Daejeon City Hall joint scholarship headquarters)

Heejin Lee (Chairman of Anyang City, Korea Transportation Disabled Association)

Tae-Kwan In (President of Good Fathers' Meeting)

Im Aena (Mam Cafe Operator)

Im Eun-ok (formerly Chairman of the Nowon-Byeong Regional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Lim Jong-yeon (Chairman of the Gwangju Kyungpyeonryon Organizing Committee)

Joonwon Lim (College Student)

Jinsoo Jang (Former Chairman of the National Metals Union Central Election Management Committee)

Hyung-chae Jang (Former Director General of Suwon Kookmin Accompaniment)

Jeon Yun-seop (College Student)

Kyu-Ryong Kyu (Former Director, Busan Regional Headquarters, National Pension Service)

Jeong Dong-jin (Eng-American Transportation Representative)

Moon-Sook Jeong (Vice-President, Korea Women's Political Federation)

Jeong Mi-Kyung (Director of German Institute for Political Economy)

Jeong Seong-geun (Former President of Carnegie Anyang Uiwang Gwacheon Gunpo)

Jung Joon-ho (Min attorney at Law Firm)

Jeong-ho Je (Former Chairman of the Senior Citizens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Cho, Deok-hee (formerly Founding Promoter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Jo Sung-ki (Chairman of Gunpo Honam Hyangwoo Association)

Cho Seong-rin (Authorized Broker)

Jo Sung-mo (formerly Chairman of Gangwon Province Party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Party)

Joonsang Jo (Former KBS Director, Reporter Hankyoreh)

Joo Hyun-jung (social worker)

Choi Kyung-sik (Former Chairman of Nowon-gu Council)

Choi Kyung-hee (Secretary General, Joint Housing Policy Solidarity)

Choi, Eui-Jung (Former Member of the Education Committee of the Hyundai Motors Labor Union)

Choi Hae-soo (small business owner)

Chang-Young Choo (Former Head of Hanyang University Hospital Labor Union Branch)

Hee-seop Ha (Former Chairman of the National Assembly Labor Commissioner)

Ji-ho Han (formerly Chairman of the Disabled Committee of the Seoul City Party of the People's Party)

Hong Myung-ok (Former Chairman of the Health and Medical Union)

Sung-Mo Hong (Chairman of KM1 Taxi Union)

Yujin Hwang (Authorized Broker)

Hwang Jin-ki (Chairman of Dongbu Industry Union)

Hwang Han-woong (Former Reporter/Director of Maeil Economic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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