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측 “자칭 학폭 피해자 모임, 악의적 공동 행위 정황 발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4 [16:45]

▲ 배우 박혜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혜수 측이 학교폭력(학폭) 가해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24일 박혜수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자칭 피해자 모임 소속이라는 자가 익명으로 소속사 및 배우의 부모 연락처로 ‘어떻게 하실 거냐’라는 식의 막연하고도 정체 모를 연락을 취해왔다”며 “당사는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는 이러한 연락이 합의 등 경제적 이윤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거나 증거를 수집하기 위한 악의적 행위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번 학교폭력 관련 제보나 주장들이 허위라는 것을 증명할 상당한 증거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러한 과정에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경제적 이익을 노리고 악의적 조직적인 공동 행위가 아닌지에 관하여도 의구심을 가질 만한 정황도 발견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따라서 소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법률적 절차 등 공식적 절차를 통해 자신의 권익을 위한 조치를 취하길 바라고, 이에 대하여는 당사는 성심성의껏 응대할 예정이다”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본 건 폭로들이 허위라는 점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허위성을 입증할 상당한 증거를 확보해 수사기관에 제출할 예정이다”며 “본 건과 관련해 무관용 무합의 원칙을 관철할 것이니 무분별한 억측과 허위 게시물 게재에 관해 추가 고소 등 더욱 광범위하고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혜수에게 과거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폭로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박혜수 측은 “해당 게시물들은 학폭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해 오직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비방하기 위한 허위사실임을 확인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지난 2014년 SBS ‘K팝스타4’로 데뷔한 박혜수는 그동안 드라마 ‘용팔이’, ‘청춘시대’, ‘내성적인 보스’, ‘사임당 빛의 일기’,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스윙키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에서 활약했다. 

 

박혜수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금요드라마 ‘디어엠(Dear.M)’으로 안방극장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Park Hye-soo once again denied the allegations of school violence (abusive) and predicted a strong response.

 

On the 24th, Park Hye-soo's agency studio Santa Claus Entertainment made an official position and said, “A person who is a member of the self-proclaimed victims' group has been anonymously contacting the agency and the actor's parents with a vague and unidentified contact, such as'What are you going to do?' "We are suspicious that such communications, which we do not disclose who we are, are intended to promote economic profits, such as settlements, or to collect evidence."

 

“We are securing considerable evidence to prove that the reports and allegations related to school violence are false,” he said. “In this process, we have doubts about whether those who claim to be victims are aiming for economic interests and are not malicious and organized joint actions. Circumstances that deserve it are also being found.”

 

“Thus, those who claim to be victims are hoping to take measures for their rights and interests through formal procedures such as legal procedures, and we will respond with sincerity.”

 

Lastly, “We have a firm confidence in the fact that the disclosures in this case are false, and we plan to secure substantial evidence to prove such falsehood and submit it to the investigative agency.” “In relation to this case, we will implement the principle of zero tolerance, zero agreement. It will be a more extensive and strong response, such as additional complaints regarding reckless speculation and posting of false posts,” he added.

 

Earlier, in the online community, controversy arose when Park Hye-soo posted a disclosure article claiming that she had been abused in the past. In response, Park Hye-soo said, "The posts have confirmed that they are false facts to abuse and slander Park Hye-soo maliciously by abusing the social atmosphere about the school bullying."

 

Meanwhile, Park Hye-soo, who made her debut with SBS'K Pop Star 4'in 2014, has been in dramas'Yong Pal','Youth Era','Introverted Boss','Saimdang Light's Diary', movies <You, Will You Be There>, < He played an active part in Swing Kids> and <Samjin Group English TOEIC Class>.

 

She is Park Hye-soo and she is about to make a comeback to her home theater with her first KBS 2TV Friday drama “Dear.M” that will be aired on the 26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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