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이수봉 서울시장 후보- 배준현 부산시장 후보 전략공천

이수봉(남, 59세), 고려대 사회학과와 서강대 경제학과 대학원을 졸업-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 역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5:27]

▲ 이수봉, 민생당 서울시장 후보. ©브레이크뉴스

민생당은 “2월 19일 당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울과 부산시장 후보를 전략공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후보인 현 민생당 비대위원장 이수봉(남, 59세)은 고려대 사회학과와 서강대 경제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노동 활동가로서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을 역임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는 중학교 동창으로, 친구인 안철수 후보가 정치에 입문할 때 그를 도와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이수봉 위원장은 노동운동을 하면서 우리나라에서 기본소득제를 처음 주창하였고, 민생당 비대위 위원장으로 옵티머스와 금융비리 척결, 중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피해를 대변하는 활동을 해 왔다. 이수봉 위원장은 최근 출간한 제3정치경제론에 ‘기득권 담합 타파와 존재가치 구현을 시대정신’을 내세웠고, 거대 양당이 하지 못하고 있는 “피해자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민생당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부산시장 후보로는 현 민생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이며 비대위원인 배준현 위원장(남, 48세)이 전략공천 됐다. 부산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배준현 위원장은 부산에서 나고 부산에서 자란 부산 토박이이다. 배준현 위원장은 거대 양당과 당당히 경쟁하면서 “계속 줄어드는 부산 인구의 심각성을 알고 있는 40대 젊은 부산시장 후보로, 1년 2개월 임기를 남겨놓고 대규모 토목건설에 집중하는 시장이 아니라, 민생시장 후보로서 진짜 부산, 진짜 민생을 이야기하겠다”라는 포부로 부산시장 후보에 출마했다.

 

▲ 배현준, 민생당 부산시장 후보. ©브레이크뉴스

이수봉 서울시장 후보는 24일(수), 배준현 부산시장 후보는 23일(화)에 시장출마 기자회견을 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Minsaeng Party, Candidate Su-bong Lee, Mayor of Seoul-Busan Mayor Bae Jun-hyun nominated for strategic nomination

Soo-Bong Lee (male, 59 years old)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Sociology at Korea University and the Graduate School of Economics at Sogang University-served as Director of Policy Research at the Federation of Democratic Trade Unions

-Reporter Park Jeong-dae

 

The Minsaeng Party said, "On February 19th, the Party Committee was held to strategically nominate candidates for the mayors of Seoul and Busan."

 

Lee Soo-bong (male, 59 years old), a candidate for the Mayor of Seoul, is the current Minsaengdang hypertrophy committee chairman. He was a junior high school alumni with the people's party candidate Ahn Cheol-soo, and he started political activities when his friend, Candidate Ahn Cheol-soo, entered politics. During the labor movement, Chairman Lee Soo-bong was the first to advocate the basic income system in Korea. Chairman Lee Soo-bong put forward the “spirit of the times” in the 3rd political economy theory published recently, and ran as a candidate for the Minsaeng Party mayor of Seoul to create a “victim-free Seoul” that both large parties cannot.

 

As the candidate for the Busan Mayor, Bae Joon-Hyun (male, 48 years old), who is currently the Chairman of the Busan Metropolitan City Party of the Minsaeng Party and a non-deputy member, was nominated for strategy. Chairman Bae Jun-Hyun, who majored in Political Science and Diplomacy at Pusan ​​National University and Graduate School, is a native of Busan who was born in Busan and raised in Busan. Chairman Bae Joon-hyun competed with the big two parties and said, “As a young Busan mayor candidate in her 40s who knows the seriousness of the ever-declining Busan population. , I will talk about real people’s livelihood.”

 

Seoul Mayor Lee Soo-bong will hold a press conference for mayor on the 24th (Wed) and Busan Mayor Bae Jun-hyun on the 23rd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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