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 VS 김성오, 지독할 정도로 처절한 사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7:23]

▲ ‘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 VS 김성오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 김성오가 제대로 맞붙는다.

 

2021년 tvN 월화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 극본 천성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테이크원컴퍼니, 에이치하우스) 측은 22일, 지독할 정도로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지오(김래원 분), 이손(김성오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거대한 음모의 소용돌이 속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숨 막히는 격돌이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보이스1’, ‘손 the guest’ 등 독보적인 연출 세계를 펼쳐온 김홍선 감독과 ‘추노’, ‘해적’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천성일 작가가 의기투합, 인간의 진화를 소재로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연다. ‘베테랑’, ‘베를린’, ‘도둑들’ 등 한국 영화계에서 내로라하는 최영환 촬영감독이 선택한 첫 드라마라는 점도 흥미롭다. 여기에 영화 ‘안시성’ 장재욱 무술 감독까지 가세해 스케일이 다른 추격 액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지오와 이손의 맞대결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팽팽한 접전이 앞으로의 추격전을 더욱 기대케 한다. 먼발치서 서로를 응시하는 지오와 이손의 비장한 분위기는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세상을 뒤바꿀 ‘능력’과 ‘비밀’을 가진 채 세상에 내던져진 지오는 외로운 사투를 벌인다. 

 

이손은 이런 지오를 짐승 같은 본능으로 쫓는 냉혹한 추격자다.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지오와 상대를 단번에 제압하는 광기 어린 이손의 신들린 액션 대결은 차원이 다른 스펙터클 추격 액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지오를 잡기 위해 목숨까지 걸고자 하는 이손이 무서울 정도로 그에게 집착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이들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른 채 세상에 쫓기는 지오로 변신한 김래원은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 본능과 독보적인 연기 내공으로 진가를 발휘한다. 김성오는 특수부대 출신인 광기의 추격자 이손을 특유의 다크 카리스마로 완성,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다. 

 

김래원은 “악의 축인 이손 역할에 김성오 배우가 없었다면 ‘루카 : 더 비기닝’은 완성되지 못했을 것이다. 김성오 배우 아닌 이손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다”라고 김성오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김성오 역시 “김래원 배우와 함께 하는 액션과 추격신이 많았는데, 섬세한 힘 조절이 필요한 어렵고 심도 있는 작업이었음에도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라고 전해 김래원과 완성할 극강의 액션 대결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은 오는 2월 1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Luka: The Beginning’ Kim Rae-won and Kim Seong-oh fight properly.

 

'Luka: The Beginning' (director Kim Hong-seon, screenplay Chun Seong-il, production Studio Dragon, Takeone Company, H House), opening the door to tvN's Monday and Tuesday drama in 2021, on the 22nd, Geo (played by Kim Rae-won) in a terrible struggle. , I captured the appearance of Lee Son (played by Kim Seong-oh). The breathtaking clash of the two chased and chased in the whirlpool of a huge conspiracy creates an unobtrusive tension.

 

‘Luka: The Beginning’ is a spectacle chase action play in which Geo, who was chased because of his special ability, faces a huge conspiracy with the only homicide detective Cloud (played by Da-hee Lee) who remembers him.

 

Director Kim Hong-seon, who has unfolded the world of unrivaled directing such as'Voice 1'and'Hand the Guest', and writer Chun Seong-il, who has been loved through dramas and movies such as'Chuno' and'Pirates' Open the horizon. It is also interesting to note that it is the first drama chosen by cinematographer Choi Young-hwan, who is said to be the worst in the Korean film industry, such as “Veteran,” “Berlin,” and “The Thieves.” In addition, martial arts director Jang Jae-wook of the movie “An Si-seong” is added to herald the birth of a pursuit action with a different scale.

 

Meanwhile, the unveiled confrontation between Geo and Lee-son presents a feeling of tension that cannot be taken off the eye. The tight fight between the two without a step back makes us look forward to the chase in the future. Geo and Lee Son's tragic atmosphere, staring at each other from a distance, adds to the curiosity of their relationship. Gi-o, thrown into the world with ‘power’ and ‘secret’ to change the world, has a lonely struggle.

 

Lee Son is a cruel pursuer who pursues Geo with beastly instincts. Geo, who fights fiercely to survive, and Lee-son's godly action confrontation that overwhelms the opponent at once, predicts the birth of a spectacle chase action with a different dimension. The reason why this hand, who wants to risk his life in order to catch Geo, is so obsessed with him, arouses curiosity.

 

Kim Rae-won, who has transformed into Geo who is chased by the world without knowing who he is, demonstrates his true value with his action instincts that transcend limits and unrivaled performance. Seong-oh Kim completes Lee Son, a pursuit of madness from the Special Forces, with a unique dark charisma, creating another'life character'.

 

Rae-won Kim said, “If there was no actor Sung-oh Kim in the role of Lee Son, the axis of evil, “Luka: The Beginning” would not have been completed. Lee Son, who is not an actor Kim Seong-oh, showed an unimaginable performance.” He expressed his strong belief in Kim Seong-oh. Kim Seong-oh also said, “There were a lot of action and chase scenes with actor Kim Rae-won, and breathing was very good even though it was a difficult and in-depth work that required delicate force control.” He added expectations to the extreme action confrontation with Kim Rae-won.

 

Meanwhile, tvN's new Monday-Tuesday drama “Luka: The Beginning” will be broadcast for the first time at 9 p.m. on February 1s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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