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취약계층 건강꾸러미 배달 서비스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5:01]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보건소(소장 김민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역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꾸러미를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새해를 맞이해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일환으로 한랭질환대비, 자가 건강관리를 지원을 위해 꾸러미 제공을 추진했다.

 

건강꾸러미는 영양음료, 영양제, 위생·방역용품, 기모양말, 약달력 등으로 구성됐으며 집 앞까지 배달됐다.


아울러 군은 코로나19 확산에 한파까지 겹치며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안부확인과 건강관리를 위한 일대일 건강관리서비스 모니터링을 함께 추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비대면 건강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지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health package delivery service for the vulnerable

-bongsu kim reporter


Jincheon-gun Health Center (Director Min-gi Kim) announced on the 22nd that it has provided health packages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n celebration of the new year, the military promoted the provision of packages to support cold disease preparation and self-health management as part of visiting health care services.

 

The health package consisted of nutritional drinks, nutritional supplements, hygiene and quarantine supplies, raised socks, and medicine calendar, and was delivered to the front of the house.


In addition, the military also promoted one-on-one health care service monitoring for health care and check the safety of the underprivileged, such as elderly people 65 years of age or older, who are unable to visit a medical institution due to a cold wave caused by the spread of Corona 19.

 

An official from the military health center said, "We will do our best to manage the elderly's health and support emotionally through continuous non-face-to-face health management.“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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